안녕하세요오오오오오:)![]()
저는 빛고을 시민 올해로 고등학생이 되는 꽃다운 나이를 소유한 사람입니닼ㅋㅋㅋㅋㅋㅋ
진짜 이건 실화 100%
글의 두서가 안맞고 뭔가 이상하더라도 어린아이라서 언어실력도 어리구나~ㅎㅎ라고
생각해주시면서 엄마미소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슴체로 스톼투
나님이 초등학교때 합기도를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합기도에는 잘생기고 운동잘하는오빠가다녔음
합기도에 다니다 보니 그오빠랑도 자연스럽게 친해지게되었음
서로 말도 자주하고 잘가르쳐주고 자상한오빠였음
그러다가 초등학생 마음에 불을 질러버린거임![]()
야속한사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그오빠가 잘때도 생각나고 밥먹을때도 생각나고 응가눌때도 생각나는거이뮤ㅠㅠㅠ
일상생활을 그 오빠와 하는것처럼 느껴질정도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는 혼자 생각에 잠김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한다말할까..?안돼 괜히 말했다가 사이만 멀어지면 안돼...ㅠㅠㅠ
으아아아아아악!!!!!!!!!!!!!!!![]()
오빠-뭐라고 계속 중얼되냨ㅋㅋㅋㅋㅋ
나님-.............응??????아냐ㅑㅑㅑㅑㅑㅑㅑㅑㅑ;;;;;;;;;;;;;;;;;;;;;;;;;;;;;;;;;;;;;
오빠-중얼대지맠ㅋㅋㅋㅋㅋㅋㅋㅋ틱하는사람같자낰ㅋㅋㅋㅋㅋㅋㅋ
나님-...조...좋아..........해...
오빠-어????????????????
그땐 나도 참 미쳤었나봄 초등학생이 뭔 사랑을 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틱하는 사람같다고 하는사람한테 저런말을하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결국 사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우린 무난하게 100일을 갔음ㅋㅋㅋㅋㅋㅋ
100일을 기념하기위해 가까운 패밀리랜드로감 ㅋㅋㅋㅋㅋ에*랜드 롯*월드 이런데아님ㅋㅋㅋ
완전 후지디 후진 패밀리랜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의 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놀고 출구를 나오려는데.....
응???
갑자기 선물을 주면서 헤어지자는 거임
-진짜 이표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헤어지자고 한 이유를 모름
충격을 받은 초등학생이었던 나님은 합기도도 끊고 평범한 초등학생으로 돌아감
'
'
'
'
'
그로써 5년이 흐름
친구집에서 도란도란 노는데 친구꺼로 네이트온 켜놨었음
그런데 낯익은 이름이 네이트온에 로그인했다고 뜨는거임
설마~설마~하면서 미니홈피를 가봤는데...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였던거임 ㅋㅋㅋㅋ그오빠는 폭풍성장을해서 한경을 닮은 훈남이 되어있었음
진짜 닮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된다면 인증샷 올리겠음ㅋㅋㅋㅋㅋ(우리만의 비밀~)
그래서 쪽지 주고받으면서 다시 친해지게된거임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얼마지나지않아 연락끊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문자음뜨르르르릉~하면서 울리는거임
또 싸이월드겠짘ㅋㅋㅋㅋㅋㅋ하면서 귀차니즘인 나는 확인을 안함
그런데 뭔가?싸이월드만은 아닐것같은 예감이 드는거임ㅋㅋㅋ
그래서 딱 확인을 했는데 모르는 번호한테서 토마토(제 별명이니 제이름이라고 생각하세용)드폰맞죠?이렇게온거임
막 나님은 모르는 번호한테서 문자오면 뭔가 더 답장을 해주고싶은 그런게있음 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 번호-토마토(제 별명이니 제이름이라고 생각하세용)핸드폰맞죠?
나님-맞는데 누구세요?
모르는 번호-ㅋㅋㅋㅋㅋ00오빠얔ㅋㅋ(이런식으로 익살스럽게 옴ㅋㅋㅋ)
그렇게 또 우린 연락이 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내 번호는 또 알아가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그때 남자친구가 있었음![]()
그런데 오빠랑 연락이 통하고서는 남자친구보다 연락을 더 많이하게되고
좀그랬음 만남의 횟수도 적어지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친구랑 헤어지게됨
헤어지고 나서 우린 더 폭풍!!!!!!!!!!!!으로 연락을 하게되었음
그러니 내가 안좋아하고 배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잘생긴 훈남이 나랑 지금 서로의 목소리를 주고받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
'
'
'
'
'
그래서 결국 그 오빠를 또 좋아하게됐음
그오빠는 나한테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는데 내 마음을 흔들 짓을 많이함 나쁜놈같으니라구!
있었던 일들을 말해드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날은 나님이 장난으로 모닝콜해주시오라고 했음ㅋㅋㅋㅋㅋ
설마 해주겠어~하면서 그냥 잠듬
그다음날 오후12시40분에 전화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오빠가 레터링이 뜨는거임ㅋㅋㅋㅋ그래서 나님이 받음
나님-...어?
오빠-모닝콜해주시라면서요~하면서
왜 자기보다 먼저일어나있냐고 뭐라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오빠가 늦게 일어난거지!
오빠-방금일어난것처럼 받아야지!!!!!!!!!!!!!!!!하면서 또 격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웃기바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목소리많이바뀌셨어!
나님-아니야 안바꼇어~
오빠-너목소리니깐 넌 모르짘ㅋㅋㅋㅋㅋㅋ
오빠-오빠 씻으러갈게 이따 체육관갸야짘ㅋㅋ씻고 문자할게~
이러면서 통화종료
문자한다는 말에 나는 그저 핸드폰만 바라봄ㅋㅋㅋㅋㅋ
그러고도 많은 일들이있음
내가 좋아졌다니...또 어려서 안된다니 군대갔다와서 널 만나준다닠ㅋㅋㅋㅋㅋㅋ
아주 진짜 제마음을 폈다놓았다반복을 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저는 초등학생이 아니라
그런고백도 못하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