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봐주세요 꼭 ㅠㅠ

날아다니는 |2011.01.18 22:31
조회 123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ㅎ 톡을 즐겨보는 한 여성입니다..ㅎ

한번쯤은 톡을써보고싶엇는데!!..

이런일로 쓰게되다니...흑흑..

 

 

 

저도 다른 분들처럼 음슴체를 쓰겠슴다ㅎㅎ

 

나에겐 300일쪼끔 넘은 남친이 계심  내남친은 정말 집착이심하심

그리고 원래 내 남친분이 좀 욕을 잘하심  그냥 욕도아닌 정말 입에담기도 힘든 그런 욕들을 가끔 내뱉어주심..

그럴때마다 옆에잇는 나도 기분이정말 나빠져서 그냥 집간다고 할때가 많음.. 그리고 내남친은유난히

내가다른 남자옆에잇는걸 정말정말 싫어함. 그냥 싫어하는게아니라 막 그 옆에잇는 남성분욕을함......ㅠㅠ

어느날 내가 동창들하고 다같이 여행을가기로했음!! 2박3일을 외박을해야했음.. 오랫만에 친구들만나서 수다떨생각에 너무 기분이좋았음 내 남친분에게 친구님들과 놀러간다고 선전 포고를했음 근데 내 남친분은 나를 굳이

쫒아가겟다는거임..그래서나는 친구들만가는데 오빠가 따라가면 어색할꺼라고 반격을 했음 그랫더니 날 믿는다고 잘갓다오라고 허락을 해주었음.. 울엄마아빠허락도 안받는데 ....ㅠㅠ 그랫나는 신나는 마음으로기차를타고 고고씽~~~~~~.............하고있는데 2간에 1 번씩 남자랑 잇는거아니냐며.....체크를 하는거임...ㅠㅠ 정말 짜증낫음 그래서 나는 폰배터리를 뺴버렸음 ㅎㅎ 정말 속이시원햇음..ㅎ근데 내 남친 이 내 친구한테 전화를해서 나를 바꿔달라는거임...그래서 내가 그냥 전화끊으라고한뒤 전화도 씹으라고했음.. 친구한테 많이 미안했음ㅠㅠㅠㅠㅠ이것저것 구경을 하고 거의 밤쯤? 야식을 먹으려하던참...ㅎㅎㅎ근데 옆쪽 팬션에서갑자기 정말 내가좋아하는...과자...................들과 알코올을 갖고오셧음 ㅎㅎ같이먹자는거임 .......그냥 나는 아무런생각없이 같이 들이켯음 ㅎ...ㅎ

근데 갑자기 이상황에 남친이 날 쫒아온거임.. 난정말 당황 한마음에 그냥 변명을막했음.. 안해도됫는데..ㅠㅠ

근데 남친이 주특기인 욕을..............하.................정말 친구님들께 미안했음 사과사과 ,..,사과....그러고 나는 그자리에서 남자친구에게 욕을..정말 심한욕까지 먹었음..ㅆ 으로 시작해서...차마쓰질 못하겠음..ㅠㅠ 난정말 아니라며 변명을하는데 내려가자는거임..그래서 거의 강제로 끌려 내려갓음.. 근데 나한테 또 욕을시작하는거임 ..........

남자가그렇게좋냐는둥..이건정말 코딱지임 정말 심한말을 햇음..그리고나서 나는 울면서 집에들어가 컴터를했음.

근데그자식이 이제부턴 남친을 그자식이라고하겠슴니다....무튼 그자식이 나에게 대화를걸어서 걸래같다는둥

남자와 노니깐 좋냐?등등..을 내뱉어주셧음 ㅎㅎ 이것또한 코딱지임.............난진짜 이대로는 못사귀겟어서

헤어지자함.. 근데 더 심한욕을하면서 갖고노니깐 좋냐며 우리집을 찾아와.. 문을 열라는거임 안열어주고 쥐죽은듯있었음 근데 우리집 들어오는문이 그 길라임 ..님처럼 그런 꼬진 문임..ㅠㅠ거지라서혀..흐흑.. 근데 그 문을 돌로 뿌셔서 결국은 깨트리고선 우리집에 들어와서 나한테 온갖욕을 뿜으며 내싸대기를....때렸음ㅠㅠㅠㅠ 난정말 엄마아빠한테도 안맞았던 아이라구.. 그 난 장판을 쳐놓고 나랑 사귄시간이 아깝다는거임. 그래서나는 그냥 울고만있고..그러다가 그냥 감.................이게 뭔상황? 정말 ..황당하고 분했음 우리집 문 고쳐놓으라고 ......ㅡㅡ

그러고나는... 일단 친구네로 가서 휴식을취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마 엄마아빠한테는 가서 못말하겠어서.....ㅠㅠㅠㅠ 근데 문자가 온거임..미안하다고 다시 시작하자고 ㅠㅠ

전절때 다시시작할맘이없어요 ....ㅠㅠ

 톡커님들 정말 저 어떻해야하나요 이못되먹은 남자를!!!!!!

조언..부탁드림니다..ㅠㅠ 말하다 보니 내용이 길어졋네요....ㅠㅠ

저어쩌면 좋을까요 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