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네이트 판이 무서워집니다..
그래서 꼬리 사르륵 내립니다..
댓글이 하나둘 늘어감에 따라 부담감도 생기고,
정말 답답한 마음에 보인글이라,
여튼 제 입장을 이해해서 댓글달아주신분들,
그리고 어른들입장에서 이야기해주신분들, 다 감사드리구요^^
해결해갈 일들은 많이 남아있지만,
잘되겠죠..
각자가 선택해서 사는 인생이고, 그 삶에 책임감가지고 살아간다면,
분명 좋은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이혼을 선택을 하든, 신랑과의 분가가 결정이되든, 그 모든것 하나 쉬운길은 없겠지만,
혼자아이를 키우더라도 웃으면서 키우고 싶네요.. 아이와 제 인생을 위해서말이죠..하하
제가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