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하나 까닥 않는 동서.
ㅇㅇ
|2026.06.07 02:13
조회 33,908 |추천 36
시댁 와서 일하고 싶은 며느리가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나이 든 어머님 혼자 하는 것은 안쓰럽고
얻어먹기만 하는 것도 죄송해서 남편 시켜서
같이 주방에 들어가 어머님과 요리하고 상 차립니다.
동서 역시 거드는 시늉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심지어 맞벌이도 아니고 외벌이 전업주부.
누군 맞벌이에 시댁 일까지 하는데 띵~ 하네요.
어머님 혼자 음식하는거 안쓰럽고 얻어먹기도 죄송해서
다같이 하는데 동서네는 그런 것도 없고 하..
제가 너무 꼰대 마인드인가요?
도련님을 시켜야지 도련님이 안 한다고 시킬 생각도
않고 똑같이 앉아만 있는데 부부가 어쩜 똑같은지 참..
- 베플ㅇ|2026.06.0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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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리 사람들이 이기적인지. 여자남자 며느리 시동생을 떠나 같이 밥먹을거면 같이 차리고 같이 치우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직장생활할때 직장상사가 물따라주고 수저놔줘도 가만있으신가요? 가족이라 당연한건가요? 이것도 사회성이죠. 사회성부족한것도 지능입니다.
- 베플ㅇㅇ|2026.06.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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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맞벌이 해서 그 돈 동서주는거 아닌데 맞벌이 얘기는 왜 해요? 님이 손윗동서 되니까 막 시집살이 시키고 싶은가본데 그냥 가만있어요 하고싶은 사람이 하세요
- 베플ㅇㅇ|2026.06.07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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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집 아둘새끼인 시동생놈도 자 엄마 안쓰럽고 죄송하게 안여겨서 안도와주는데 니가 왜?? ㅎㅎㅎ 하여간 기과한 놈들이야 원망도 그 안쓰럽다는 시모랑 피한방울 안섞인 남의집 귀한딸에게만 향하네 ㅉㅉ
- 베플ㅇㅇ|2026.06.07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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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노예처럼 열심히 일하고 그 집 형제들이나 욕해 남의집 귀한딸 잡지말고ㅋㅋ 남미새들 이래서 역겹다니까 착한척 하면서 남자말고 여자까대는거ㅋㅋㅋ
- 베플ㅇㅇ|2026.06.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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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힘드신데 아들들은 안 미움? 어머니 힘드시니 우리 다 같이 준비하자 말 정도 할 수 있지 않나? 그럼 동서만 잡는 것도 아니고 쓰니도 덜 힘들고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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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26.06.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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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든 시모가 자식네 밥 한 끼 먹인다고 주방에서 고생하면, 식구들이 다같이 도와서 준비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지 먹는 밥인데 좀 도와라. 인간이면 상황에 맞게 생각 좀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