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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엄마...쌍문동 죽도

카사노바 |2011.01.19 00:41
조회 19 |추천 0

개 박살 나심

 

뭔가 기분이 딱히 좋지도나쁘지도 않은 상태

뭔가 기운이 딱히 나는것도 아니고 또 없는것도 아닌 상태

뭔가 잠이 마구 쏟아지지도 그렇다고 졸리지않은건 아닌상태

나랑 3년이상 연락하고 지내면 그대는 나의 인연 뭔가 지속된

관계를 갖는게 너무 힘이 드는 나

기타도 검도도 미술도 모두 평생 할수 있는것이 됐으면 좋겠다

사랑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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