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억울해서 톡을쓰게되네요 어디하소연할때도없고...
제가 몇일전에 실제로 겪은일입니다
닉네임에 보이듯이 피시방야간알바생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ㅠㅠ
저는피시방야간알바를 아주열심히?;응? 하고잇는 곧군대갈 21살 000입니다
시간은 새벽 7시였슴..
저희피시방 규칙상 사용시간 24시간이 지나면 중간계산을 해야됩니다
그런데 전날퇴근할때 중간계산을해달라구 손님한테 얘기를한번햇엇는데
나중에 교대할떄 사장한테 직접준다구 좀기다리랫슴;
그래서 난 사장한테말하고 교대햇음
근데 일이터진거임;;..
나출근햇음..아직중간계산안함손님;;
그래서 내가 1시간단위로 계속해달라구 좀 짜증나게? 보챗슴
(아 나이는 40중후반?)
그러니까 7시쯤?무조건 확실하게 완벽하게 !! 계산을해준다는거였음;;
그래서 나님 기다리기로함 도망갈까봐 화장실도 못감 ;;
아 피시방요금은 그때 계산하기전엔 8만원이었고 ( 후불로 과자,라면이런거 막먹어댓음)
이제계산하러 당당하게나오는거임,,그때피시방비는 12만원이었슴..
그래서 아이제살았구나하면서 한줄기 희망의빛이 진짜 내눈앞에 환상으로보임
(만약 도망가게되면 그거 내가 다물려야되는ㅡㅡㅡㅡㅡㅡㅡㅡㅡ!!!!!!!!규칙이있엇슴)
그런데 외상을해달라구햇슴 ㅡㅡ?머야이**?할뻔햇음 ㅡㅡ..
그래서내가 외상하실려면 지갑 신분증 휴대폰 다맡겨야된다구햇슴
아무것도없단다 ?
나사장한테닥치고 대놓고 바로전화함 12만원이 날라가게생겻는데 ㅡㅡ
사장이 경찰에신고하랫음 ;;
나님 잘못들은줄알고 다시전화한다구함
3번이나 물어봣음 진짜해요..? 진짜해요 ..? 진짜ㅎㅐ야하나요ㅠㅠ?
바로욕들음 (하라고**야;;)
바로 112..누름 도망갈까봐 카운터 옆에 의자에 앉혀놓구 도망못가게 길막하구잇엇음..
112아저씨들 신고하면 3분거리아님? 나님 시간진짜 정확하게재서 14분만에옴 머임?
아무튼와서 나 마음놓고 담배한대피고있엇음
근데 경찰이진짜 머가없는거임..(머:4444444가지)
황당햇음 오자말자하는말 머때문에 신고햇는데?(바로반말 나님좀어려보임(ㅈㅅ))
나어이없엇음 그래도 경찰이라 무서워서 돈을안내고 자꾸 외상해달라고 신분증도없고
차분히 설명함 처음부터 끝까지
충격적이었음 경찰님 입에서나온말
경찰: 우리가돈쳐받아주는 *끼냐 ?
나님: 아......(3분간진짜 정적)
사장한테 바로전화햇음그래서..
사장: 욕 #$%^&*($%^&*()
나님잘못한거진짜하나없음 ㅡ.ㅡ
10시간동안 나갈까봐 간쪼리면서 계쏙서잇엇는데 욕만 하루종일먹음
사장:경찰바꿔바
나님:잠시 사장님인데 통화한번만 해주시면안될까요 ? (진짜 정중하게말햇음;;)
경찰님: 내가왜? 오라그래 내가왜 전화받아야되는데? (욕 @#$%^&*)
??????????????????????????????????/나님 욕할뻔햇음 진짜 순간
경찰님들 10분짜증내더만 그냥갓음 ㅡㅡ 머임 ?
참......어떻게해야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