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는가 그때 그 영화, 그 음악을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음악!
요즘엔 OST가 영화보다 더 유명한 작품들도 많다지?!
그러다 문득 생각난 디즈니의 OST!
오늘은 추억에 잠기고파…..
그때 갑자기 어디선가 흘러오는…
Under The Sea~~
언더더씨~ 언더더씨~ ♬ 언….더..더씨..이~~ 언더…더씨이…~~ 언더더씨이이…..이~~~ -_-
근데.. 언더더씨로만 불러도 이 노래 한 곡 다 부를 수 있다는 전설이..ㅋㅋ
안닫아씨!!? -_-++ ㅋㅋ그 밖에도 알라딘, 미녀와 야수 등등!
음악으로 기억되는 디즈니 영화들 !!!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가창력 좀 된다 하는 가수들은 듀엣으로 꼭 부르던데?
그리구 미녀와 야수의 Beauty and the beast!까지~~
근데 놀라운 건!!!! 이 모든 음악이 바로 한 사람의 손에서 탄생했다는 것!
그는 바로!!
알란 멘켄!!!!!!!!!!!!!!!!
아무래도.. 천재인 듯….
나의 동심을 아름다운 선율로 가득 채워준 사람! 완전 멋져!! +_+
지금 들어도 마음이 콩닥거리는 언더더씨를 나에게 선물해준 멋쟁이~ ♥
요즘 아이들은 이런 멋진 디즈니 음악들을 모르겠지?ㅜㅜ 안타깝도다!!!
아마 지금 20대 중반(?)의 사람들은 내 말에 공감할거얏 ㅜㅜ
BUT!!
최근에 알란 멘켄이 또 한 번 솜씨를 부렸다던데??
대~~~~ 박~~~~~~ 벌써부터 귀간 간질간질!!
이번엔 어떤 OST??
장인의 한음한음이 담겨져 있는 라푼젤!!!
라푼젤이 부르는 오프닝곡 When my life begin
고델이 부르는 Mother knows best!
그리고 선술집에서 부르는 I have a dream!
마지막으로 라푼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등불씬의
I see the light!!!
예고편 보니까 뭔가 은밀한 데이트 현장 같았어..
심상치 않아… -_-
어쨌든 대~~박 기대만발!!!!!!! 또 한번 꽂히는 OST가 탄생 하는건가!!!
그리구 또!!!!! 당신들 요 귀여운! 물고기와 인형들을 아시는가!!? ㅋㅋ
<니모를 찾아서>, <토이스토리3>!!
한국에서 흥행몰이를 한 대표적인 디즈니 작품들이지!
이건…. 바로
존 라세터!라는 사람의 작품이라구!
푸근한 옆 집 아저씨 같은 존 라세터는 이번에 <라푼젤> 책임 프로듀서를 맡았다구 하네!!
정말 최고의 제작진이 만났구나 ㅜㅜ
더 이상 라푼젤을 마냥 탑 속에만 가둬둘 수는 없겠다!!!
신뢰감 높은 제작진의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푼~~젤!!
18년 동안이나 탑 속에 갇혀 있어 라푼젤이 요조숙녀 일거라는 생각을 했다면..
혹시 요런 표정을 보고 참~~한 숙녀일거라 생각했다면!!!
당신 큰 실수 하는 걸세 ㅎㅎ
세상 물정 모르고 무작정 탑 밖으로 뛰쳐 나온 라푼젤~
그 동안 어떻게 참았을꼬 ㅠ_ㅠ 폭풍 눈물..ㅠ
바깥 세상을 보고 좋아 죽는 그녀!!
“나 좋아 죽어~~~~~~~~~~~~”
(왠지..박하사탕에 설경구가 떠오르는군…-_-)
탑 밖으로 탈출 했으니, 이제 이곳 저곳 휘젓고 다니면서 일 저지를 일만 남았다!
아구구구 이 귀요미 캐릭터들 ㅋㅋ
근데….저 개구리 같은, 아니, 올챙이?.. 도룡뇽인가….
저 녀석의 정체는 무엇일까… -_-
2월10일 라푼젤과 귀요미 캐릭터들의 정체를 극장에서 확인하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