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구 그분은 서울에 사는데.. 그냥 짝남인듯 내생각..
근데 ..
어제 문자를 했는데
내가 서울에 좋아하는 여자있죠 뭔가 느껴져요 이렇게 장난으로 보내니까
지금 서울에서 그여자분이랑 알콩달콩 살고있다 ^^ 이러는거에요..
막 그러면서 정말 그런게 느껴지니 이렇게 막 말하는데...
아~~~~ 이러니까...ㅠㅠ..
그냥 바로 이제 1시인데 내일 일나갈려면 일찍자야지!!! 하면서 장난이였다이런소리도없이..
...나한테는 내가 있으니까 다행이지 뭐이렇게 하는데..
먼가 찝찝하더라구요..........
원래 능글맞은사람인데..
절 너무 편히 생각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