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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도안되는알바비를10원짜리로주는게말이되나요ㅎ

억울해요(... |2011.01.19 20:51
조회 6,579 |추천 38

 

 

이게바로 그 사진입니다....

10원짜리도 옜날동전과 새로운동전을 썪었더군요....;;

오늘가서 그 꾸러미를 열었더니 나온 동전들이에요......

모자르면 돈 더줄테니 저보고 하나하나 다 쉬어보라네요.......

도대체 이런 모욕이 어딨는지..........

제발 퍼뜨려주세요...ㅜㅜ 

 

10원짜린지 50원짜린지 모르겠는데 ㅋ

꾸러기에 해서 이돈받고 받았다는 싸인하라네요 ㅋㅋ

이걸받아야됩니까 말아야됩니까 ㅋ

10원 꾸러미를요 ㅋㅋㅋ

 

 

 

최대한 짧게 써볼께요 ㅜㅜ 넘 억울해서요 ㅜㅜ

 

제가 한 유명한 브랜드 빵집에서 토요일 일요일 알바로 이틀 일했는데요

 

제가 둘째날 실수로 유통기한이 적혀있지 않은 케익을 손님에게 적혀있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손님은 이미 좀 그 브랜드에 의심이 많은손님이었어요. 뉴스어쩌고 하면서;;

 

근데 제가 "유통기한 적혀있어요" 할때 옆에있던 2년일한알바생이 "그거 안적혀있는데"

 

이래서 제가그말을 듣고 손님꼐 다시한번 "아 안적혀있다네요" 했어요.

 

근데 그냥 그케익을 17000주고 사시더라구요. 그케익이 본사에서 만든 케익이아니라 유통기한이 안적혀

 

있는거래요. 그당시에는 저희 알바생 둘만 있었구요 사장님은 없었어요.

 

그걸 사가셔서 한 몇시간뒤에 전화가 오더니 유통기한 안적혀있다고 찝찝해서 못먹겠다는거에요ㅎ

 

그일로 사장님이 나오셔서 한참 통화하더니 결국에 돈 배상을 해드리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한텐 아무말씀 없으셨고 그냥 그통화로 모든걸 해결하시더니 빵은 그냥 집에 두라고그러고 돈까지 환불

 

해드리겠다고 다 자기혼자 결정해서 그렇게 해결을 했어요.

 

저한테 "아는척하면이런일이생기니까 아는척하지말아라" 이러더군요 ㅎㅎ그래서 죄송하다고하고 그렇게

 

그날 아무말 없이 끝났어요.

 

그렇게 이틀 일하고 그 다담날 이일이 저한텐 안맞는것 같네요 전화드리고 못하겠다고 했어요.

 

여기엔 아무 문제도 없었던게 분명 사장님도 일하기전에 나도 일단 니가 일잘하는지 보고 고용할지 결정

 

할테니 너도 일이 너무 힘들수 있으니 결정도 해볼겸 일단 2틀 일해보고 결정하자고 했거든요.

 

전화는 수요일전에 아무떄나 하라그랬고 제가 화욜날 전화했으니 문제가 전혀 없었죠.

 

근데 문제는 그 알바비얘기를 전혀 안하시더라구요.

 

2틀뒤에 그래서 문자로 계좌번호를 드리면 되나요?하고 문자를 드렸더니만

 

그담날에 전화가오더니 그17000을 자기측에서 손해를 봤고 그 손님에게 불편까지드리고 이미지도 잃었으

 

니 내가 17000을 배상해줘야겠따 이러시더라구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일단 그러고 전화를 끊었어요.

 

그날 저녁에 전화를 드려서 저는 17000을 제하고 알바비를 받는게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씀을 드리고

 

이유까지 상세히 설명을 해드렸더니 점점 목소리가 커지시더라구요. 화를 막 내시는거에요.

 

그러면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면서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17000을 제하는거라고 그러시네

요.

 

제가 그 손님이 먹지도 않을케익을 돌려 받은것도 아니고.....그일이 일어난 당일날 배상하라고 그런말을

 

들은것도 아니고....그만둔다고하니까 이제와서 전화로 17000다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더라

 

구요. 그케익 손님한테 그냥 가지시라고 한건 사장님었거든요 ㅎㅎ 저한텐 암말 없었어요 ㅋㅋ 그생케익

 

을 왜 그사람줘. 나한테 배상받을생각이었다면 나한테 주던지!!!!!!!!!!!!!!!!!!!!!!!!!!!!!!!!! ㅡㅡ........

 

솔직히 그손님한테 두번이나 유통기한 없다고 말씀까지 드렸고 엄연히 전 제할일을 했는데요.

 

1. 제가 17000을 보상하는게 맞는건가요? (전 아무것도 모르던 알바생이었어요 ㅜㅜ실수는 했지만 분명 정정은 해드렸구요!!)

 

결국 2틀 지나서 저보고 돈을 받으러 오라더군요. 싸인을 받아야되겠다며 날 못믿겠다며....ㅡ.ㅡ

 

계좌로 넣어달라고 했죠. 안된데요 싸인을 받아야된데요 ㅋㅋ뭔싸인이야 싸인은 ㅡ ㅡ

 

그래서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17000을 내가 부담하겠다고 인정하는 글을 써놓은 종이에 싸인을 하고

 

17000을 제하고 받아가래요 ㅋㅋ 아놔

 

그래서 나왔어요 그냥. 전 전부를 다 받아야겠다고.....정말 귀찬케 하더군요....

 

저로써도 2틀 일해놓고 17000이나 날리기에는 너무너무 억울했어요.......

 

그담날 다시 오라더군요. 전액 줄테니 싸인하러 오라고 ㅡ ㅡ

 

아놔 갔더니 민증이 있냐더군요.. ㅋㅋ옆에 알바생도 있었고 손님들도 몇분 계셨어요 ㅋㅋ

 

알바생이 다 얘기하는거 들었는데 저보고 확실히 해야겠다고 민증을가져오래요 ㅋㅋ

 

아무것도 안가져갔떤터라 동생에게 가져오라고해서 보여드렸죠.

 

그랬더니순간 정말 사람 확돌게하는 꾸러미를 들고오더군요 ㅋㅋㅋㅋㅋ

 

10언짜린지 50원짜린지 여튼 동전으로 월급꾸러미를 만든건에요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뻥 터지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받아가래는거에요 ㅋㅋㅋㅋ

 

아놔 ㅡㅡ 진짜 별 악덕사장이 다있네..........................

 

전 그래서 그돈이 얼만지 내가알게 뭐냐 내가 당신을 어떻게 믿냐 하고 못받겠다고했어요

 

그냥 계좌로 넣어달라고

 

받으래요 -ㅁ- 안받겠다 받아라 실랑이를 벌이는거에요 그사람이 ㅋㅋ난나가고싶은데 ㅋㅋㅋㅋ

 

나가려고했더니 야야 너너 이리와! 누구보고 야래 제가 아무리어려도 엄연히 성인인데

 

그런취급을 손님도 몇명 있는데서 받아야겠어요? 아...............진짜 ㅡ ㅡ

 

전 살면서 이런식으로 취급을 받아본 적!이없어요...ㅜ 그사람은 나보고 겉만보고 사람판단하면 안되겠네

 

이런식으로 막말하면서 제가 진짜 못들을말 다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난 줬고 니가 안받은거니까 알아서 하래요

 

그래서 난 받은적이 없다그러고 나간다그랬더니 가래요 ㅋㅋ 그래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런거 어떻게 복수못하나요 ? 전 너무 억울하고...진짜 한마디로 똥밟은 기분이에요..ㅎㅎ

 

아직 돈도 못받았어요 ㅡ ㅡ문자로 저보고 17000 배상하래요................도대체가 ㅡㅡ

추천수3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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