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그이는 고등학생입니다 1탄 @font-face { font-family:CY129078_10;src:url(http://cyimg7.cyworld.co.kr/img/mall/webfont/CY129078_10.eot); } http://pann.nate.com/talk/310458655
짝사랑 그이는 고등학생입니다 2탄 http://pann.nate.com/talk/310464703
짝사랑 그이는 고등학생입니다 3탄 http://pann.nate.com/talk/310499640
제목은 친구가 지어 줬어요 ,., 사실 혼자 간직하고 싶었으나
친구가 판에 한번 써보란 말에 .. 그아이가 알면 저는.. 챙피해서 어떻게 살죠?...ㅠㅠ
이야기 시작 !
주말이 되었습니다
약속이 잇던나는 집에 귀가하던 중 문자를 받았습니다 "누낭 게임 하자"
집은 컴퓨터가 너무 느려 룰루 랄라 그아이가 알려준 피시방을 갔어요 네이트온 접속 !
나 -누나 왔어~ ㅋㅋㅋ
그아이 - 누나 잠깐 나 동생이 컴퓨터 한데 잠깐 한 5분만
나- 어,.... 알겠어....
그후..................5분되었나요?
누가 등뒤에서 톡톡 치더라구요
뭐지? 하고 딱 봤는데 !
그아이 였음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아이 집은 걸어서 10분? 15분 정도의 거리인데 엄청 뛰어온듯 ㅠㅠ 이러지마 나 속상해.,,
사실 정말 어메이징이였음.............
너무 신기해서 게임하면서 모니터 한번 그아이얼굴 한번 모니터 한번 얼굴한번
계속 쳐다 봤음 ㅠㅠㅠㅠㅠㅠ 폭풍쓰나미감동x123154858541211235 였음..퓨ㅠㅠㅠ
겨울이고 앉아서 게임하고 있다 보니 추워서 "아 춥다" 작게 속삭였는데
그 아이는 뛰어와서 너무 덥자며 노흐페이쓔 바람 막이를 "누나 이거줄까?" 했고..
+_+ 마음같아선 이미 입고 줄행랑
이 옷을 입으면 남극에서도 노숙을 할수있을것만 같아 !!!! 생각했지만 괜찮다고 했어요 ..바보바보..
아나참.. 음슴체 쓰기로 했는데 죄송했습둥
그렇게 12시 부터 고등학생을 데리고 피시방에서 아침이 되도록 게임도 하고 얘기도 했음
피시방갔다가 김밥천국도 감
마주본 그아이의 얼굴은 정말 작고 귀여웠음 키는..♥_♥ 너무 듬직했음
누나가 되서 사주려고 했지만 그아이는 자기가 사준다며.. 라볶이를 함께 했음
그래요... 하지만 이때 까지는 그렇게 마음이 팔딱거리기 보단
그냥 신기하고 그런감정이었어요 ...아닌가 일부러 그렇지 않을려고 노력한거 일수도
그래요 우린 이런사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ㅋㅋㅋ)
그렇게 저히 집까지 데려다 줬고 .. 조심히 들어가라고 하고 잠이 들었어요
마음이 가까워 지고 있어요
이렇게 저는 감동을 했어요 ㅠㅠ
말씀드린것보다 일찍왔네요 3탄 ! 금방올께여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