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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놈

. |2011.01.20 21:11
조회 36,259 |추천 67

 

 

이놈은 2년전 저를 협박해 성폭행한놈입니다. 결코 좋아서 관계를 한게 아니죠.

이새끼 이름은 ㅂx운 이고(진짠지 모르겠으나) 저기 몸을 가린, 옷을입은부위에는 문신이있어요

문신이 문신같지가 않고 낙서같습니다. 일본어도 써있구요. 그래서 항상 긴팔을 입거나

붕대를 한다고 했었죠 개같은놈.......  이렇게 사진이라도 올려야 분이 좀 풀릴까 싶어서 올립니다.

다른분들 이런 비슷한놈 보면 조심하세요....

 

 

박x운새끼야 난 똑똑히 기억한다..

니가 날 이용하려했던거. 내 그곳을 잡고 그랬지.. 내가 누구꺼냐면서 소리쳤잖아?

죽여버리고싶어. 그때는 내가 어려서 판단을 못해 너를 신고하지 못했지만

정말 2년이란 시간. 몸에 치가 떨리게 괴로웠다.. 너는 잘살거나 또 다른여자 이용해먹고 끝나겠지?

죽어버려라 죽어버려!!!!!!!11 내가 이 사진을 2년동안 가지고있는건. 널 잊지않기 위해서야.

길가다 마주치면 죽여버릴거야 정말

내가 미쳤지... 너무 생각이 짧았어... 그 팬티를 벗지않고 그대로 신고했더라면....

너무 더러워서 계속 씻었어 토하고 씻고 핸드폰도 던지고....

니가 내가 사는곳을 알고있으니까 어쩔수없다고 생각했던거야....내가 미쳤지.......

 

추천수67
반대수2
베플아휴|2011.01.20 21:40
거길 잘라버려야해
베플몰라|2011.01.21 02:24
저런쓰레기가 우리나라에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소름끼쳐
베플.|2011.01.21 12:17
저 글쓴이예요.. 저 게시글 올리고나서 게시글 올린것자체도 뭔가 쫓아올것같고해서 바로 탈퇴해버렸어요... 다른곳에 그런 불안한마음을 적었었는데 외상후 스트레스성장애같다더군요... 그놈이 내 집까지 쫓아오진 않을까 길을가면 그놈이지 않을까 하는 불안함.. 그런 불안함이 심해서 .. 저도 그놈 얼굴이며 이름이며 다 공개하고싶은데.. 저렇게 올린것만으로도 그놈이 어떤놈인지 어떤사람인지 알수만있어도 제가 불리해질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게시글을 지울생각도 없고 지울수도 없어요. 탈퇴해서.. 탈퇴하고 다시 가입했어요.. 지우고싶지 않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어요. 제가 잘못한게 아니니까 지우지 않을거예요. 지워지면 어디든 또 올릴거예요. 이렇게 올려놓고도 불안해죽겠어요.. 저 한심하죠... 제가 이런 불안함속에서 괴로워하며 산다는것을 저놈은 모르겠죠. 어디선가 웃고있겠죠. 어제 게시글 올리고 한 사십분뒤에 집벨이 띵동띵동하고 울리더군요. 정말 심장이 미칠듯이 뛰었습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그놈이 여기까지 오진않았을까.. 남자친구에게 빨리 와달라고 문자를 보내는데 손이 떨렸어요.. 남자친구가 와서 보니 아무도 없다고하고.. 창밖에 들리는 남자목소리도 그놈같은거예요.. 남자친구는 제 과거를 모두 알고있고 위로해주는 착한사람이예요.. 그렇지만 이런 얘길 더이상은 꺼내지 말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괴롭다고.. 그래서 더이상 얘기에대해 꺼내지 않아요.. 그저 저 혼자 괴롭고 할뿐이예요....... 남자친구에게 부탁해서 벨소리안나게 해달라고 했어요.. 밖에서 이제 벨을 눌러도 소리가 안나요 택배든 가스든.. 전 무조건 집에 없는척해요.. 한때 개를 키워(지금도 키우고있구요) 사람도 만나고 조금 좋아지는듯했는데..... 그냥 그때뿐이더군요.. 남자친구가 너무 착한사람이라서 제가 빨리 극복하고싶어요 이겨내고싶어요.. 다 잊어버리고 싶은데 기억나요..또렷히. 보면 죽이고싶은데... 한편으론 무섭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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