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저희 엄마 가게에서 있던 실화입니닼ㅋㅋㅋㅋㅋ.
저도 작년몇월달에 들엇는지 기억안남 ㅋㅋ 아무튼
저희 엄마는 건대에서 호프집하나를 하고계셔요 ㅋㅋㅋㅋ..
아마 여름?쯤인걸로알고있음 ㅋㅋ..
저희 엄마가게에 연예인이 한달에 한두번쯤 오는걸로 알고있음 ㅋㅋ..
저도 엄마한테 자주 전해 들으니까...ㅋ
아 나도 민증뜨면 엄마가게가서 알바해야지 ㅡ _ㅡ..ㅋ 아 쓸대없는 잔말치우고 ㅋㅋㅋ..
엄마가 어느날처럼 일하시는데 12시?거의 다대갈쯤에
한 남자가 모자를쓰고 들어오더레요 몇명이냐고 물으니 2명?3명인걸로 기억하는데 아무튼
매니저랑 단둘이 온것같아요 .아닐수도? 저희 엄마는 민증검사는 거의 다 하시는분이여서
그날도 역시 저 남자분께가서 민증을 제시해달라고 했나봐요 대화체로가죠 ㅋ
엄마:저 민증좀 보여주실수있어요?
남자:네?저 모르세요?
엄마:(이때 엄마는 엄마가 아는 지인인줄알았다함)누구신지..저 민증좀 보여주세요
남자:정말 저 모르세요?
엄마:민증 제시좀 해주세요
남자:(거의 울먹거리는 톤으로)저 2am창민인데 정말 모르세요 ㅠㅠ..
하더라는거에요 ㅋㅋㅋ 그제서야 가게 알바 언니들은 아..하고 차리는데
저희엄마가 연예인을 쫌 알고계셧는데 창민은 도저히 몰랐다는거임 ㅋㅋ
그래도 창민은 자기도 공인이니깐 알아주겠지했지만 몰라주고 민증 제시해달라는 말에ㅋㅋㅋㅋ
우리엄마가 집에와서 나랑 대화를 나눔 ㅋㅋㅋ..저위에 말을 다끝내고
나:엄마가 너무했네
엄마:야 근데 진짜 창민이 얼굴 모르겠더라
나:하긴 나도 조권빼면 2am은 거의 모르지 ㅋㅋ..
엄마:화면과 실물은 역시 별게인가봐..화면으로만 볼껄..
이러시더라구요..ㅋ 아 욕하는거아니구요 그냥 저희엄마와 있엇던 2am창민의 굴욕?으로 추정되는
글을 그냥 끄적인거에요 ㅋㅋ
2pm이 왔을때 생긴 싸인..ㅋ 저거 맞나?ㅋㅋ 신기해서 찍었는데 ㅋㅋ
화장실 나와서보니 여자화장실 ㅋㅋㅋㅋ.ㅋ.ㅋ..설마..ㅋ아니겠죠?ㅋㅋ
2am창민 굴욕일진 아닐진 몰라도 공인인데 몰라봐줬다는 그 사실을 그냥 써보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