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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는 것을 막아주세요.

김기광 |2011.01.21 08:19
조회 2,102 |추천 2

 

 

 

 

지난 주말, 버라이어티 예능계의 강프로인 무한도전이 나비효과를 통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방송하였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길이가 지구온난화에 악영향을 주는 행동과

 

1층에서 에어컨을 틀 때마다 2층 북극에선 히터가 들어오고 실외기가 돌아가서 2층 북극의 온도는 점점 오릅니다.

 

 그리고 2층 북극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면서 생긴 물은 고스란히 1층으로 내려가서 1층은 물바다가 되버립니다.

 

마치 지금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북극의 빙하가 녹아 섬들이 잠기기 시작하는 것 처럼요.

 

사태는 사실 이것보다 더 심각합니다.

 

 

 

밑의 일들은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들입니다.

 

 

 

 

북극의 몇천넌 동안 얼어있던 영구설이 전부 녹습니다.

 

 

 

 

 

 

 

 

 

 

 

 

 

 

 

 

 

 

 

 

 

일기 예보는 더이상 의미 없는 일이 되버립니다.

 

 

 

 

 

 

 

 

 

 

 

 

 

 

 

 

 

 

 

 

 

 

 

북유럽의 평균온도는 10도 이상 떨어지고 지구엔 빙하기가 올지도 모릅니다.

 

 

 

 

 

 

 

 

 

 

 

 

 

 

 

 

 

 

베이징,상하이,콜카타,뉴욕 등 세계 대도시의 40%가 물에 잠기고 네덜란드, 방글라데시는 지도에서 사라집니다.

 

 

 

 

 

모두 20년 이내에 일어날 일들입니다.

 

 

 

 

 

 

 

 

 

 

 

 

 

 

 

 

 

 

 

 

 

그럼 지금은 어떨까요 ?

 

 

 

 

 

 

 

 

 

 

우리나라 기상청에서는 이미 장마기간 예보를 포기했습니다.

 

 

 

 

 

 

 

 

 

 

 

 

 

 

섬나라 투발루는 이미 나라이기를 포기하였습니다.

 

 

 

 

 

 

 

 

 

 

 

 

 

 

 

 

북극곰이 빙하가 없어 물에 빠져 죽는사고가 빈번히 일어납니다.

 

 

 

 

 

 

 

 

 

 

 

 

 

 

 

 

 

 

 

남대서양에서는 사상 최초로 허리케인이 불어 닥쳣습니다.

 

 

 

 

 

 

 

 

 

 

 

 

 

 

 

 

 

 

 

 

 

 

 

 

 

 

 

정상적인 속도보다 1000배 빠른속도로 멸종이 되고있습니다.

 

 

 

 

 

 

 

 

 

 

 

 

 

 

 

 

 

 

 

 

 

 

 

 

 

 

유레없는 더위로 북유럽인구는 2만명이넘게 사망했습니다.

 

 

 

 

 

 

 

 

 

 

 

 

 

이제 더이상 왜곡 해서도, 외면해서도 안됩니다.

 

충분히 늦었고 되돌리기도 힘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자식들에게 더 안좋은 환경을 물려줄수는 없습니다.

 

 

 

 

 

 

 

 

"지구의 기후는 서서히 바뀌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매우 빨리 바뀌고 있다.

 

전 지구 차원의 비상사태가 되어버린 셈이다.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위험을 헤쳐 나가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이 위기를 맞고 있따는 사실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

 

정치 지도자들은 그처럼 뻔한 경고를 왜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일까?

 

그 사실을 받아들이면 실천에 대한 도덕적 책임을 떠안아야 하기 때문에 그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는 게 아닐까 ?

 

그 경고들을 무시하는 게 단지 더 편하기 때문일까 ?

 

 

불편한 진실들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사라져 버리는것은 아니다.

 

불편한 진실들을 자꾸 외면한다면, 그 중요성은 줄어들지 않고 점점 더 커진다."

 

                                                                                  - 불편한진실 中 AL Gore 曰 -

 

 

 

 

 

 

 

당장 가까운 일들을 실천합시다 가정에서 난방온도를 적정온도(18~20도씨)에 맞추고 내복을 입읍시다.

 

 

지금 내복입기 서명운동을 하고있습니다 .

 

 

 

 

다음아고라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02640

 

청소년 동아리 '청개구리' http://blog.naver.com/peeper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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