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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Knowledge】카디건 [cardigan]

 

카디건 [cardigan]

털실로 짠 앞이 트인 스웨터.

크림전쟁영국카디건 백작이 의복을 고안해 애용한 데서 이 명칭이 생겼다. 칼라가 없이 앞이 트여서 단추로 채워 여미게 되어 있으며, 목둘레는 V자형 또는 둥근 형이다. 소매는 긴 소매와 짧은 소매가 있으며, 입고 벗기에 편해 기능적이다. 블라우스나 셔츠 ·풀오버 위에 덧입어 보온하며, 통근복 ·가정복 ·외출복으로 널리 쓰인다. 남자용은 가정복 ·레저용으로 주로 쓰이고, 모사와 천을 조합해서 만든 것도 있다.  [출처] 카디건 [cardigan ] | 네이버 백과사전  

트렌치코트, 슈트 등과 같이 클래식 룩의 대표적인 의복인 카디건, 대한민국에서는 보통 가디건으로 불린다. 방한용으로 제격이고 편안한 외투로도 자켓 안에입으면 훌륭한 코디 아이템으로도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의복이다. 처음에는 편안함과 실용성을 강조했으나 종류와 소재가 다양해지면서 여러가지 연출이 가능해진 필수 코디 아이템이 되었다.

앙고라 털이 들어간 앙고라 가디건, 짜임이 꽈배기 같다해서  꼬임니트가디건 뽀글뽀글한 느낌의 루프가디건, 팔과 허리선의 이음새가 과장되 가오리같다 하여 불리는

가오리 가디건, 하찌가디건 등등 우리 입에 불리는 가디건의 종류도 수없이 많다.

 

 

색상도 소재도 디자인도 다양해져서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이 클래식으로 시작해서 빈티지, 섹슈얼 등 많이 다양해졌다.

 

 

소재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봄, 가을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자켓 안의 이너웨어로 잘 활용하면 누구보다도 패셔너블한 사람이 될 수 있으니 욕심있는 사람이라면 잘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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