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합의하에 백조된지 4일째..정말 시간 안가네요ㅠㅠ

답답.. |2011.01.21 22:49
조회 596 |추천 1

제목처럼 합의하에 백조된지 3일째 된 20대 후반녀자 입니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관두게 된건 처음이라 그런지 좀 멍한 상태에요..

저도 오래 다닐맘은 없어서 몇달 다니다가 준비되면 나올 생각이었는데

제가 참다가 불만 말했다고 그담날 바로 짤렸네요..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해요..쓰레기같은 회사였죠..

요즘 일자리도 없어서 포폴 준비해서 연휴 지나고부터 구할 생각하고 있는데요..

정신차리고 빨리 작업해서 더 좋은 회사로 취직해야지..하는데

오늘도 작업은 안하고 늦잠자고 뒹굴거리다 인터넷했어요..-_-

맨날 바쁘게 지내다 한가해서 그런지 정말정말 하루가 기네요..

내일부턴 정신차리고 작업해야죠..

겉으로 티는 안내는데 저도 조금 상처받았나봐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