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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좀...약간스압

백지영 |2011.01.22 13:33
조회 43 |추천 0

어제꿈꿧는데 꿈이두개임

첫번째는

 

엄마랑나랑동생이랑 어디갓다오는데

 

집에들어오니까 낌새가안좋은거야 보니까 어떤범인이 울집에몰래들어와서 우리죽일려고 트릭같은걸 설

 

치해논거임

 

나는 그걸 알고 미리엄마한테 조심하라햇엇는데

 

근데엄마가 막현관을여는거임 그래서 엄마안다치게 조심하라하고

 

들어가보니까 범인이 우리가문따고들어오면

 

대나무뾰족하게갈아논걸 천장에설치해서 머리에 꽂히게 해논거임 내가시간좀끌다들어가서 그 대나무는

 

바닥에꽂혀있고

그래서 이제막들어가려햇는데 범인이 알고보니 외삼촌인거임

 

문ㅇㄹ닫으려는순간 외삼촌이 문을막잡아당겻음

 

내가 엄마한테 소리지르면서 엄마엄마불럿어빨리경찰에 신고하라고 근데 엄마자꾸 딴짓하길래

 

내가 문막으면서 경찰에 신고해서 여기 214동104혼데요(밥시키는말투엿음..)근데경찰이 상황이어떻게된

 

건지 말씀해보시라고고요 이래서 여기 이상한사람들어와요 빨리와주세요빨리요!!!!빨리!!!!!!!!!!!빨리!!!!!!!!!막

 

소리지르고

 

근데외삼촌이 사실범인은내가아니야..다른강도잡으려고 그런거야..이런식으로하다가 아빠와서 외삼촌잡고 끝남

 

두번째는

 

나랑엄마가물미끄럼틀타고있었음

 

엄마랑나랑 맨발로올라갔음 근데 물미끄럼틀타러올라가는길에 무슨독같은게 바닥에있다고 조심하라는거임

 

그래서 그러다가 다시올라가는길이었는데 목욕탕같은게 있는거임 그목욕탕이 물미끄럼틀ㄹ까지이어져있어서

 

가는데 그목욕탕길에 사람목만 다잘려서 물에가라앉아있는데 거기서 등에칼에베인자국잇는남자가 걸어나가길래

 

저사람이범인인것같아서 살인자다! 이랫거든

 

엄마는목잘린거보고 충격먹어서 내가부축하고근데 갑자기 살인자가 우리쪽으로뛰어오는거임

 

무서워서 엄마랑 목욕탕에서 막도망쳣어 그때 사람들이 그살인자막고어떻게잡앗는데

 

엄마랑나는 좀찜찜해서 집에가자고 그러고 계단같은거올라가는데 그살인자가도망을쳣는지 쫓아오더라

 

근데 여기서 엄마가아빠로바낌 그래서 아빠를 그꼭대기에 옷장같은데 숨겨놓고 내친구도잇엇는데

 

걔한테우리아빠부탁하고 나는 화장실에숨어있엇음

 

그살인자가 화장실로 들어오는게느껴지길래 칸안에숨어잇다가살인자가 다른칸보고있을때

 

몰래도망가서 맨아래층으로 내려갔음 지하로 근데 또어떻게알곤 쫓아오는거임 나는 지하에화장실들어가서

화장실문을잠그고 그문밑에숨어있었음 근데 그살인자가 문을쾅쾅치더니 문을열라고해서 난또 화장실칸안으로 숨었음

 

화장실칸에서문잠그고잇는데 문밑에공간으로 손이쑥들어오더니 휘저음 나는발을올렷는데 그팔이 내발을결국찾앗음

 

내가 컨버스신었는데툭툭 쳐보더니 "아..여기있었네" 이러는거임..그래서 울고있는데.. 아빠가 하수구로나오더니

 

그살인자를목졸라죽이고 나한테 수첩같은걸 선물해줌 파란색깔 그래서 이제나가려고하는데

 

아빠가 여자로변하더니 칼을들고 날죽이려고 할때 아까 아빠부탁햇던그친구가 몽둥이로 몇번치더니 때려죽엿음

 

그래서 난무사히 집으로오게되었고 아무리생각해도 그 파란수첩이 너무찜찜해서 태워버릴려고

 

라이터갖고 나갓는데 아무리 태워도 불이안붙는거임..그래서아빠한테 라이터빌려달라하고 끝남

 

결국 그파란수첨못태웠는데 이게뭘까..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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