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ㅂ새끼 너랑 다신 안만난다

 

왜 내가 너같은 병신을 좋아라하고, 만나고 매달리고 그랬는지 모르겠다.

 

조카 성질 개같고 능력 없고 힘이나 쓸줄 알고 욕이나 하는 새끼한테

 

내가 먼저 오빠 미안해 오빠랑 헤어지기 싫어 설설 기니까 조카 하찮게 보이더냐?

 

니가 10여년을 놀고 먹으며 미래에 대한 준비 아무것도 안할 때 조카 공부해서

 

나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 오고 내 미래 준비하는 사람이야.

 

너가 개같이 쳐놀다가 고등학교 졸업장 하나로 들어가는 대학 들어가서

 

한학기 채 다 안다니고 관두고 군대 갔다와서 겨우 정신차려서 대학 갔다가

 

지 전공 살리지도 못하고 호프 알바나 하다가 반년 또 쳐놀고

 

면허도 없이 운전하다가 덜미 잡혀서 벌금 몇백 내고

 

이제 겨우 직장 하나 들어간 너랑 차원이 다르다고 새끼야.

 

너는 쉴 때 티비나 보고 아이돌이나 보고 침이나 질질 흘릴 줄 알지?

 

전시회 가고 영화관 가고 음반 돈 써서 사는 거 돈 낭비라고 생각하는 너랑은 뭐 할말도 없다.

 

그니까 널 놔두고 나 혼자 다닌 거야. 허락은 무슨 허락? 내가 내 돈 쓰는데 왜 허락을 받아야되?

 

내가 일주일에 12시간씩 과외해서 번 돈으로 뮤지컬 보고 콘서트 가는데 왜 니 허락을 받냐고 씹쌔야

 

니는 좇도 없는 날백수라서 맨 비싸야 6000원짜리 밥이나 사줄줄 알지

 

신발 내가 비싼 데만 좋아한다고? 병신아 나도 싼 곳 좋아해.

 

그래도 데이트하면서 궁상맞게 그런데만 가야하냐? 글구 니가 돈이 없어서 부담되면

 

돈이 없다고 말하던가. 니 벌금 나와서 돈 조카게 없는걸 나한테 말하지 않으면

 

내가 무슨 독심술사도 아니고 어케 알고 니 사정에 맞추어 주랴?

 

까놓고 내가 뭐 비싼 데 좋아한 것도 아니잖아 기껏 내 수준에 비싸야 15000원...

 

내가 친구랑 2만원 넘는 비싼 거 먹어보고 왔네 하니까 그게 뭐가 비싸냐면서

 

지는 사준적도 없으면서 지랄은ㅡㅡ

데이트 하면서 한번도 데이트 계획 짜온 적도 없고

 

이벤트? 바라지도 않는다. 내가 너한테 받은 이벤트는 집에 있는데 오토바이 타고와서

 

꽃다발 건네준거 그것도 완전 초창기 그거 딱하나밖에 생각 안난다.

 

아니 생각 안나는 게 아니라 니가 이벤트를 해준적이 없잖아?

 

시발 이벤트 바라지도 않아... 데이트라도 데이트 답게 하던가.

 

니가 조카 남자답고 털털해서 동네 시장 구경다니고 바닷가가고 그러는 거 참 좋은데

 

내 입장에 난 학생이고, 학교도 다니고 방학에는 학원 다니거나 과외하고 있고 이상황인데

 

바닷가 가는 거 부담이 되서 안 될 수도 있잖아? 근데 그게 그렇게 짜증났냐?

 

데이트 다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한다고? 시발 니가 데이트를 좇같이 짜오잖아!

 

전화하다가 어디갈래? 명동이나 갈까 동대문이나 갈까 종로나 갈까 시발 나보고 이걸 고르라는거냐?

 

고급 레스토랑에 뭐 이런거 바라지도 않아. 니 돈도 거지같이 없는 거 알아.

 

니 지금 통장 잔고 백만원도 안되잖아. 그래 그건 니가 빌어먹을 재수 없게

 

사건 연루되서 그런 거 이해해. 근데 돈은 없어도 정성은 있어야 할거 아냐?

 

내가 뭐 십만원 넘는 태양의 서커스같은거라도 보여달래? 왜 남들은 불꽃축제 보러가고

 

덕수궁가고 동물원가고 이런 거 잘도 하는데 왜 우린 안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 일이야?

 

데이트 계획 짤 줄 모르면 내가 가자는 데 가면 되는 거잖아. 돈 안들게 청계천 축제 구경가고

 

덕수궁 동물원 가면 되잖아. 그게 그렇게 싫었니? 내가 힐 신고 와서 롯데월드 오래 못돌아다니고

 

무서운 거 못타고 구경하는 거 좋아해서 자유이용권 내돈으로 다 끊어놓고

 

그거 활용 못하는 게 그렇게 짜증났냐고 병신아. 그럼 아예 나보고 빅파이브 끊자고 하던가

 

어차피 내 돈 냈는데 그게 그렇게 아깝고 내가 병신이냐고.

 

그리고 너 니가 조카 몇살 더 처먹었다고 그래 나이 많은 게 자랑이냐? 자랑이여서

 

나한테 욕 씨부리고 대놓고 투덜거리고 짜증난다고하고 손 올리고 그랬냐?

 

화나도 사람이면 아무렇게 욕 쳐씨부려쌌고 내 마음에 조금 안들더라도 대놓고

 

뭐라고 안하고 시발 어디 동네가서 물어봐라 여자한테 손 대는 니새끼가 정상인가 아닌가

 

나 남자한테 그렇게 맞아본 것 첨이고(아빠가 어렸을 때 한번 나 벌주느라고 때릴 때 말고)

 

싸우면서 별 미친 욕지거리 들어본 것도 첨이고

 

내가 내 손으로 누구 뺨 때려보고 죽일까 생각한 것도 첨이다.

 

인생 개같이 살아온 니 기준에서는 그딴게 조카 별거 아닌가본데

 

그리고 내가 나중에 너 뺨 때리고 욕한다고 나를 미친년으로 모는데

 

시발 내가 이렇게까지 나오게 만든게 너야... 내가 솔직히 성격 좋은 건 아니어도

 

누구랑 쉽게 싸우지도 않고, 뭐 싸워도 말로만 싸워봤지

 

너처럼 무식하게 욕하고 폭력쓰고 그래본 적 없다. 그렇게 배운 적도 없고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어.

 

그래 니 말마따나 나 세상 조카 안살아봐서 좇도 모르는 꼬꼬마라서 그랬어 근데

 

너는 그 꼬꼬마한테 욕하고 때리고 강간하고 할 맘이 나드냐?

 

시발새끼. 니말이 조카 맞아. 너가 나 강간만 안했어도 나 너랑 진작에 헤어졌어.

 

너가 그렇게 한 뒤에 니가 개좇병신이고 인간이하인 거 알면서도

 

사귄지 3주도 안되서 성관계 맺은 꼴로 다른 사람 만나지도 못할 것 같고

 

내가 더러운 년이라 아무한테도 사랑받지 못할 것 같고

 

처음으로 만나고 사귀고 설레는 감정 가지게 한 사람이라서 헤어지기 싫었다.

 

그래서 병신같이 니 옆에 붙어있었지... 니 말마따나 나 조카 순진하고 좇도모르는 꼬꼬마라서

 

겁 많던 내가 그 일 이후 한달동안 너무 힘들고 정신 차릴 수가 없어서

 

다른 남자랑 키스도 했었어... 조카 병신같지? 아예 자버릴걸 그랬다. 근데

 

나한테는 그것도 큰 일이었거든? 키스도 너 만나서 처음해본 거고

 

나 사귀고 100일 넘기 전에 키스하는 애들 이해못했던 미친 개쳐순진하고 멍청한 애였어서

 

나 그러고 나서 내가 진짜 미쳤구나 싶더라..

 

니가 나 강간한 날 내가 부모님 만나러 집으로 내려가는 날 바로 전날이었지

 

친구 부탁해서 같이 산부인과 가서 사후피임약 처방 받고... 부모님이랑 친척들까지 같이 있는데

 

시발 쳐울수도 없고 약 때메 온 몸은 쑤시고...그 때 생각하면 다시 화딱지 나고 눈물난다.

 

내가 왜 병신같은 너 때문에 원하지도 않는 관계 하고 밑에서 피 쏟고

 

약먹고 오랫만에 만나서 반가워하는 아버지랑 술 한잔도 못해드리고 하루종일 드러누워서

 

뻐근한 골반 주무르고 있어야 하는데

 

난 니가 나한테 많이 미안해할줄 알았어. 니가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미안해할줄 알았어.

 

근데 별로 안 미안하다며? 그게 그렇게 큰 잘못인지 모르겠다며? 남들 사귀면서 다 하는 거라고?

 

그 때 헤어질 걸 그랬어. 그리고 당장 신고할 걸 그랬어. 나 그날 입었던 옷 아직 안 빨고 있어

 

속옷도 빨지 말고 간직할 걸 그랬다. 근데 그러진 못했네. 나 혼전순결까진 아니어도

 

오래 만난 사람과 정말 진지한 마음으로 특별한 날에 하고 싶었는데 시발 니때메 다 털렸어.

 

내 스스로가 더러운 년 같아서 헤어질 용기도 안났어. 그리고 이런 상처 평생 안고 갈 자신도 없었어.

 

그래도 나랑 처음한게 너니까 너만은 날 더럽게 보진 않겠지 싶어서 너랑 계속 만난거야.

 

너가 크게 미안해 하지 않는다고해도, 그날 이후 나한테 엄청 잘해줄줄 알았고.

 

시발.

 

시간을 되돌린다면 나를 뜯어말리고 싶다. 당장 신고하라고. 어떤 남자한테 한 번 당한 너가

 

더러운 게 아니라 죄책감 가지지 않는 그 병신새끼가 더러운 놈이라고. 어쨌든 옛날 일이니까

 

할 수 없지만... 넌 그후에도 니 고집 굽히지 않았고 한번은 그렇게 됬지만 다시 또 하고 싶지

 

않아하는 나랑 강제로 했고 한달에 4번만 하자고 했는데도 다 깼지 시발

 

그래 남자 믿은 내가 병신이다. 남자새끼들 죄책감 없는 거 모른 내가 병신이라고.

 

그래 어쨌건 니가 미안해하고 나 사랑하는 것 같고 아껴주려고 하는

 

그나마 니 좇같은 성질에 티끌만큼의 노력이라도 있는 것 같아서 계속 만나고

 

그래 솔직히 그 일은 거의 다 잊었어. 평생 못 잊을 일이지만 너 원망 안해.

 

내가 더러운 년 아니란 걸 알게 되었으니까. 그리고 너랑 관계 문제도 나중에는 도 개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됬고.

 

근데 니 문제가 뭔줄 알아? 날 강간했다는 게 아니라 니가 날 강간한 그 일에서 보여지는

 

니밖에 모르는 니 태도야.

 

남자인 게 자랑이니? 나이 많은게 자랑이니? 힘 센 게 자랑이니?

 

그 자랑거리 남자들 사이에서나 써먹지 왜 나한테 행사하는데? 니가 가정환경 조카 엿같고

 

성질도 더럽고 가진 것도 돈이든 권력이든 지식이든 별로 없고 하니까 시발 나한테 다 쏟으면

 

내가 아주 좋아라하고 오빠 좀 멋진듯질질 쌀 거 같니? 왜 내가 내 약속 잡고 놀러가겠다는데

 

니 허락을 받아야하니? 내가 왜 봉사활동 하는데 한심한 취급 당하니?

 

수저 놓을 때 휴지 까는 게 그렇게 유난 떠는 것 같니? 밥먹기 전에 손 씻고 화장실 갔다와서

 

손 씻으라고 하는 게 그렇게 기분나쁜 인권 침해야? 니 먼지통에서 구르던 가방이랑 옷

 

내 침대에 놓지 말라는 게 그렇게 짜증나니? 너 그 더러운 손으로 내 몸 만지고

 

손가락 집어넣는 거 싫어서 하지말라고 거듭 말하는 게 니 귀에는 내가 지랄하는 거로 들리냐고.

 

시발 니가 손 씻고 오면 될 거 아니야. 그리고 그게 당연한 거 아냐.

 

콘돔은 왜 안끼는데? 느낌이 다르니? 나도 콘돔 끼면 느낌 별로긴 해. 그래도 피임은 해야할 것 아냐.

 

내가 약 사 먹는다니까 먹지 말라고 하고 지는 콘돔 안끼고 시발 콘돔도 사기 싫어서

 

모텔있는 싸구려 들고 오고... 너 믿으라고? 야 난 니 믿기 싫거든? 시발 내 입장에서는

 

재수없게 덜미 잡혀서 너같은 날백수랑 결혼까지 하기 싫단말야. 연애는 연애고 결혼은 결혼이잖아.

 

나 이십대 초반이고 앞으로 하고 싶은 일 많고 성공하고 싶은데 결혼 일찍 하고 싶지 않고

 

더군다나 2주만에 나 덮치고 중학생 때 친구랑 여자애 장난으로 성폭행하려고 했었다는

 

얘기 웃으면서 하는 니새끼랑 자식낳고 살고 싶지 않거든. 부모님이 힘들게 버신 돈으로

 

좋은 대학 나와서 너같이 한달에 200도 못벌고 앞으로도 그럴것같고 모아둔 돈도 없고

 

할머니 유산이나 기다리고 있는 새끼랑 같이 살고 싶지 않다고. 그거 다 떠나서

 

콘돔은 매너 아냐? 내가 끼자고 끼자고 그렇게 얘기 하는데 왜 그걸 지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해시발

 

니 권위는 어디서 나오는데 그 별거 아닌 인생에서 주름만 더해주는 나이 먹은거랑

 

지식의 털끝이라곤 없는 머리에서 나오는 자존심이랑 좇대가리 하나 가랑이에 달고 나온 거기에서 오는 거야?

 

아 하나 더있지 개같은 성깔... 거기서 나오는 거냐고. 나한테 너 맞는다고 협박하면 다냐고

 

내가 너한테 무슨 공주처럼 모셔달래? 내가 니 후배도 아니고 남녀관계로 만난거면 최소한 동등하긴 해야할 거 아냐

 

뻑하면 맞기전에 그만 두라느니 시발 그래 너 머리 든 거 없이 힘뿐인거 온동네 자랑하고 다녀라

 

나 맞는 건 안무서운데 니 말이 하도 어이가 없어서 덤볐다 왜

 

니가 좋게좋게 그런 말 듣기 싫다고 하면 안해 어따데고 나한테 때린다만다해? 감히?

 

내가 니 여자친구긴 해? 그전에 사람이긴해? 넌 같은 사람한테 그따위 말하고 다니냐?

 

그러니까 시발 니 오래됬다는 그 친구도 너랑 생깠지 병신아

 

아니 내가 왜 불법적인 일 하기 싫어서 니가 시키는 거 못하겠다고 말하는데

 

그게 니 기분을 잡친 것이 되어서 내가 벌을 받아야하냐고 시발아

 

니가 조카 법이지? 니가 왕이냐? 니가 왕이라서 넌 이 왕국에서 불법거래로 신고당하고

 

면허 없이 타서 벌금 몇백 내고 그러고 사냐? 멍청한 게 누군데 나한테 멍청하다고 지랄이야.

 

지키라고 있는 법 안지키고 돈 다 쳐내는 니가 멍청하냐 법 지키고 돈 안 내고 사는 내가 멍청하냐?

 

시발 없는 꼴에 갖추고는 싶어서 아이폰사고 명품은 못사니까 명품 짝퉁 사고

 

그래 내가 니 오십만원도 안되는 짭시계에 기스 조금 나는게 그렇게 화나더냐

 

너는 왜 우리 엄마가 나 준 오십만원 되는 가방 막다루는데? 국내 브랜드라서? 시즌 오프라서?

 

니는 짝퉁 쳐쓰면서 화장품 비싼거 몇개 가진 내가 돈 낭비하는 걸로 보이냐? 니도 니 돈 버는만큼

 

사다 쓰는 거고 나도 그러는 거야. 시발 팩트하나랑 아이크림 하나 말고 나 나머지 완전 싼 거 쓰고

 

고데기... 머리결 엄청 상해서 내가 내돈주고 이십만원짜리 사서 쓰겠다는데 지가 왜 사치니 뭐니 지랄하는데

 

진짜 못사서 짝퉁 사쓰는 너보다 나아. 난 품질이 우선이거든? 에이에스도 되고 머리결 안상하고 좀 오래쓰고 싶어서 그랬다왜

 

글구 니가 못생겼다며 씹어댔던 내 친구들 너보다 똑똑하고 잘살아서 좋은 대학 다니고

 

좋은 옷 입고 좋은 거 들고다녀. 니가 그 질질싸는 루이비똥말야.

 

 

 

 

 

 

아 시발 너무 많은데 내가 안좋은 일은 까먹는 편이라서 기억이 안나네 짜증나

 

넌 평생 짭 입고 신고 들고 다녀라 내년에 삼십살 되서도^^ 차도 그래 니가 엄청 몰고 싶어하는

 

K5 중고로 꼭 몰고다니고~

 

나 조카 열심히 공부하고 살도 빼고 관리도 받고해서 조카 간지나게 돌아다닐게.

 

너 때문에 고마운 거 딱 세개 있는데 너 때문에 남자 무서운 줄 알게 되었고

 

너 때문에 나 성격 많이 과감해지고

 

남자어려워하던 내가 너 때문에 연애에 대해 많이 열렸어ㅋㅋㅋ연애 별 거 아니더라고ㅋㅋ난 되게 신성한 건줄 알았는데

 

덕분에 앞으론 맘 편하게 누굴 만나도 잘 만나겠다 고마워 설마 너보다 개같겠니?

 

뭐든 한번 해보면 별거 아닌 법이잖아? 나 너같이 개같은 거랑 그래도 첫연애라도 질질 끌고 붙잡고 지랄했지만

 

덕분에 더 멋지고 쿨하게 살고 싶어졌다. 너 그 직장에서 쥐꼬리만큼 벌어가는 동안

 

난 더 성공하려고 열심히 노력할게. 훨~씬 더 좋은 직장 가고 훨~씬 멋진 직업 가져서

 

남들이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되려고. 너랑 나랑 공통분모가 없는 게 이럴 때 아쉽네...

 

나 잘나가는 얘기 너가 다 들어야 할텐데 말야?? 너가 보게 할려면 정말 개같이 노력해서

 

티비도 나오고 그래야겠네^^ 고마워 동기부여해줘서~~

 

 

 

 

 

글고 씹새야 너 조카 못생기고 뚱뚱하니까 착하고 멀쩡한 여자들 못생겼다고 욕하지마

 

눈은 쥐구멍같아가지고 너 키랑 다리 빼면 조카 볼 거 없거든 솔직히?

 

엠블랙 지오는 얼어죽을ㅋㅋㅋㅋ시발 내가 다 죄진거같다ㅋㅋㅋㅋㅋㅋ암튼 잘 살어라 병신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