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깔끔하게 음슴체? 처음써보지만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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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글 써본적 없는데
정말 궁금해 미칠거 같아서 글써봄
1년 반전!! 그 당시에 내가 b형녀에게도 문자해도 답장 그냥 그러니햇음..
그래서 진짜 가끔씩 문자햇음. 그러다가 어느날 밥한번 먹자햇는데 그러자햇음
그러나 밥먹기로한날 연락안됫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에서 거의 포기상태엿음
그래서 문자 진짜 가끔씩햇음
그러다가 전역하기전에 친구로부터
내가 좋아했던 b형녀 그리고 그녀의 친구 o형녀(나랑 좀 친햇음)가 날좋아했다는 얘기를 들엇음
b형녀와 o형녀 둘은 친함
근데 내가 b형녀 좋아하는거 o형녀는 알고있음 중요한건
b형녀가 나를 o형녀가 좋아하고 있는거 알고있는지는 모르는데 얘기했을꺼같기도한데
어쨋거나 저쨋거나
그러다가 나중에 나 전역하고 문자해봣지만 문자 좀 하다가 먼저 b형녀가 씹고
선문온적도 없고 음.. 근데 전화 진짜 2번 딱 해봤음 2달?간격으로 너무 목소리 들어보고싶어서
근데 통화할때 잘웃어주던데 게다가
정말 놀랍게도 하루는 전화햇는데 b형녀 전화 안받앗는데 1시간뒤에 전화왓음
정말 감격햇음 그러나 그뿐이엿음
그외에는 어떤 내가 썸남의 느낌도 받지못함
그러다가!
어느날 o형녀랑 문자 하는중에 나보고 b형녀한테 고백하지 라는 말을 간간히 했음
근데 난 아무리봐도 거시적으로 보면 b형녀가 날 썸남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지않음
그냥 o형녀 친구가 찔러보라는식으로 얘기한거같음
하지만 b형녀들은 자기 좋다고하는사람 싫다고 하지안음?
b형남들도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저말은 그냥 가슴속에 묻엇음
그러다가 몇개월 연락안함 그러다가 우연히 b형녀 생일인거 알고
방명록 짧게 한줄 시크하게 남겻더만
내 방명록에 글 길게 적어놈(그저 단순히 길게적힌걸로 절라 좋아하는 나는 완전 초단순 b형남 ㅡㅡ)
폰반호 바꼇다고 고맙다고 그러다가 다음날 폰번호 알아서 문자햇는데 5시간 좀하다가 씹힘
씹힌문자가 답장이 정말정말 궁금한 내용의 문자라서
전화햇음 >> 전화씹힘
여기서 생각햇음 b형녀님들 b형남이나 거의 같기 때문에
썸남 썸녀들 문자나 부재중통화 떠잇으면 칼같이 전화하지안음?ㅋㅋ 당연할꺼라고 생각함
그러나 계속기다려도 전화는 커녕 문자도안옴
gg쳣음
그리고 모레쯤지나 우연히 해석남녀 b형여자 얘기에서 관심없는 남자 문자로 매달리는고 하는거
죽여버리고 싶다는 살기 느껴지는 댓글보고 그냥 연락안하고잇음
얘기가 좀 길어졋는데 날 썸남으로 생각안한게 맞는거지?
아니면 썸남삘이 있엇지만 내가 질질 끌어서 관계가 어긋난건가?
아니면 친구때문에?
정말정말 궁금궁금궁금해서 미치겟음
b형들 궁금한거있으면 미치는거 나만 그래? 나만 그러냐고
미친매력 b형녀님들 알려주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