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에브리빠디
하루도안빼먹고 판읽는..
평범한 20대에 갓 접어든 여자잉여입니당 ^^*
요몇일 요절복통 엄마 시리즈 보다가
오늘 우리엄마 때문에 빵터져서 저도
재밌는 우리엄마아빠 얘끼좀해드릴까하구여ㅕㅕㅕ
톡…. 시켜..주실꺼져
?
그럼 음슴체 고고
1) 마미와 동생
나에겐 두살어린 동생이있음.
못생긴편도아닌데 주위에 여자도 많은데!!!!!!!!
여자를 집에 안데려옴.. 여자친구도없음… 심히 걱정됌…
어쩃든 이 동생이 몇 년전 PSP한창 유행할떄
게임이나 하면서 스트레스좀 풀라고 선물을 받앗음
(엄마한테받음.. 엄마 왜 나이런거 안사죠.. 응?)
매일 언제어디서나 그거만 붙들고잇길래..내가 만지려고만하면
열불화딱지를 내길래… ( 나 너 누나거든..? 안잡아먹거든? 내가 만지면 뿌셔지니 ? 누나가 아무리
힘이쎼도..)
이 누나는너가 잠자는사이에… 몰래..
너무너무 궁금해서 그 PSP가 뭔가 어떤 건지
구경좀하려고 게임좀해보려고
…너의가방에서 ‘그것’을 꺼내들었지…
그리고 켰지…
누나는..심장이 덜컹 햇단다…켜자마자 누나.. 동생님아 깜놀햇잖아..![]()
게임하는척하고 야동을 세상에나
19금 그것들을…빠빡히 채워논게 아닌가…
………. 그래.. 내가 몰래꺼내서 본거니까..
나는 절대로 하나도 보지않고 바로 꺼서
너가방에 집어넣엇음.. ( …..믿죠 여러분? 전 절대 절대 그 살색들 왓다리갓다리 응? 안봣어요 뭐
래요 )
누나가.. 너 한창 그럴때겟지 하고 이해하고 넣어줫으면
잘 해야됏을꺼아냐 이 십숑키야…
오늘………
우리 엄마가… …….
너방에 덜컥들어갓는데 너는왜
야동을 보고있었니
문도 안잠궈놓고
간떙이가 밖으로 나왓니
너가 몇살이니 도대체
엄마 :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공부하는줄알고
먹을꺼 가져왓더니 얘가 뭐하는거야ㅣ ㅏㅓㄹ ㅁ ㅁ;지ㅏ
어머나 어머나
그러고는… 문 쾅 닫는 소리가났음..
나는 아이고 뭔일터졋구만..하고 내 할일하고잇는데..
엄마가 방문을 덜컥열고 내옆에와서..빨래까지 가져와서..
(원래 빨래 거실에서 접고 정리하시는데..)
그걸 내방에 가져오셔서.. 수건을 하나하나접으면서..심각하게 말을 꺼내지는못하시고..
한숨을
엄마: 에~휴…. (일부러 나들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ㅡ.ㅡ 왜 (모르는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엄마딸 J)
엄마: 쟤가 또 공부안하고 야동만봐…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야동? ㅋㅋㅋ
.
.
.
엄마: 휴... 쟤가 포로노 배우가 되려고 자꾸 야동을 보나 그놈의 야동!!! 그게 뭐 볼꺼 있
다고! 별 볼일없드만 !
나….쓰러짐 눈물남… 포르노배우…………
내동생 = 포르노배우? 오마이 안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별볼일없ㄷ구 엄마? 봣어? 봣어? 응?
아 아직도 생각해도 눈물이 그렁그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심각하게 포커페이스로 그러지마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쟤도….곧 끊겟지…? 그치?
2) 아빠와 아가씨
지금 우리가족은 한국이 아닌 먼 타지에 나와있음
동생과 나의 설득으로 우리가족은 일주일전
네비게이션을 삼 ^^* (땅덩어리가 커서 없으면 도대체
길을 찾을수가없음..)
아빠랑 나랑둘이 데이트를 하게됀 어느날…
우리아빠랑 나 완전 들뜸 J
왜냐 차 안에 사람이 하나 늘엇으니까 ^^*
이름하야
네비아가씨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 샀을 때 내가 이것저것 안만져놔서
좌회전하라 우회전하라 그런게
영어로 나왔음.
우리아빠……티비에서 본건 많으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가 조금만 turn right turn left이러면
“시끄러. 조용히해.”
“나 운전하잖아 “
무표정으로 그러시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겟음
옆에서 보고잇던내가..
“아빠 쟤는 영어만 알아들어 아빠도 영어로해야지”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영어 잘 못하심…
.
.
.
“SHUT UP LADY”
“Fu*k”
아니…….아빠 나 깜놀…………
어디서 그런거배웟어
동생하고 내가 집에서 욕을하는거도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표정으로 그러면 무섭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비아가씨 침묵하잖아 겁먹엇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웃으면서 뒹구니까
자기도 막 웃던
챙피해하던 우리때디
아빠 사랑해 귀요미 우리아빠
한국 몇일전 돌아가셨는데
잘지내고 있는지 모르겠써염
알라뷰 우리가족
톡..시켜주면 못생기지도 잘생기지도 않은 내 동생 사진 바로 올라옴
아무나 좀 데려가줘요 ^^^^^^^^^^^^^^66666666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