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대서 음슴체쓰겟습니다
그냥 몇일전에 있었던 얘기를 하겟음.
전 너무나도 사랑스런 여자친구가잇음.
여자친구랑 같은 게임을 하는지라 자주 겜방을 감 . 그겜방에서 있엇던 그냥 사소한얘기임
저는 피방에서 알바를 하고잇음 . 그런데도 .. 겜방을 여자친구땜에 자주간다는 ...
그래서 그날도 일을 마치고 힘들게힘들게 여자친구를 만나러갓음 . 만나서 밥한끼하고 술도홀짝하고
새로생긴0 피방이 있었음 . 그래서한번 저기를가보자 하면서 씐나게 갓음.
그래서 아이디를 만들면 더싸다고하길래 여자친구랑 회원가입을 씐나게햇음.
근데 여자친구가 아이디를 마추자고함 . 그래서 전 흔쾌히! 하자고햇음.
우리 한때 애칭이 두치 뿌꾸 여서 여자친구는 뿌꾸엿고 저는 두치엿음. 그래서 그렇게 씐나게 만들고
게임을 새벽까지 조졌음! 피곤햇음 .. 하지만 여자친구에 눈에선 아직 집에갈떄가 아니야!!!!!! 이러고 말하고잇엇음.
하지만! 나의 열화와같은 갈굼으로인해 어쩔수없이 집에 가기로햇음 .. 계산을하려고 계산대에가는데 ..
여자친구는 화장실에 간다고 햇음 . 그래서 .. 계산하려고 카운터가서 올마에요~이랫음.
하지만 .. 알바생이 하는말이 ... 성함이 어떻게 대세요 .... 이랫음 .. 나는 문득 번뜩생각낫음 . 두치 .... 뿌꾸.....
처음엔 저기 구석에 커플석이요..이랫는데 그알바생은 지가 가서 확인해보면 될것이지 .. 성함을자꾸 말하라고함 ..
그래서 무지하게 나지막히 .. 두치와 .. 뿌꾸요 ... 이랫음 .. 근데 .. 그알바생은 카운터모니터를 한참본후에 네 ? 네 ?
만 연거푸 말하는거엿음. 이런 후라닭같은 !!!!!!!!!! 두치와 뿌꾸요!!!!!!!!! 이랫드니 ... 그런이름은없다고함 ...
피방알바하시는분은 알겟지만 모니터에 각각에 피씨 자리 밑에 이름이써져있음 . 근데 도대체가 두치와뿌꾸가 없다고함 ..
그 알바생이 혹시 000 000 씨 아니세요 ? (000 두개는 여자친구와 제이름..) 아 ! 그제서야 .... 아이디를 두치뿌꾸하고 ..
이름은 저희이름으로 만든거임 ... 어느새 화장실에서나온 여자친구는 뒤에서 배꼽잡고잇지
이 후라닭같은 알바생 웃음 참느라 .. 고생하고잇지 참 고생하시네요 ....
이상 ,,.,., 별 의미없는글 읽어주셔서 ... 감사합니다 .. 이런 일을 겪는것도참 .. 힘든일인데 .......
겪어보신분들이 잇을까 ? 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은 별로안바라겟음 .. 그냥 이런일을 겪어보신분 댓글 ㄱㄱㄱㄱㄱ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