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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금성인 |2011.01.23 15:55
조회 34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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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인과 금성인의 스트레스 대응법

 

   화성인들은 기분이 어짢을 때 무엇이 자기를 괴롭히고 있는지 좀처럼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문제를 해결하는데 친구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자기 문제로 공연히 남을 부담스럽게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대신에 화성인은 조용히 자기만의 동굴에 들어가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그 문제를 생각하고 또 생각한다. 해결책을 찾고 나면 기분이 한결 좋아져서 동굴 밖으로 나온다.

화성인들은 혼자 동굴 안으로 들어가 해결책을 찾고 나서야 기분이 좋아진다.

해결책을 찾을 수 없는 경우, 그는 그 문제를 잊기위해 신문을 읽거나 게임을 하는 등 뭔가 다른 일을 한다, 그러는 동안 낮에 있었던 복잡한 문제에서 벗어나게 되어 점차 마음의 긴장이 풀리게 된다. 그 문제가 너무나 복잡하고 스트레스가 과도할 때는 자동차를 타고 전속력으로 달리거나, 등산을 하는 등 한층 도전적인 일에 몰입한다.

 

금성인들은 누군가에게 자기문제를 솔직히 터놓고 이야기하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금성인들은 낮에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있었다거나 기분이 우울할때, 자기가 믿는 사람을 찾아가 자기 문제를 속시원히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 감정의  공감대가 형성되면 그들은 아까보다 한결 기분이 풀린다. 이것이 금성인들의 기분 전환 방법이다.

금성에서 자기문제들을 다른 이와 나눈다는 것은 사랑과 신뢰의 표시가 된다. 그들에게 있어서 힘겨운 사정이 생겼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유능하게 보이는 것보다는 오히려 애정이 깊은 관계속에 존대한다는 것에 그들은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그들은 당황스럽고 어찌할바를 모르는 지친 마음을 허물없이 주고 받는다.

 

금성인은 자신의 어려운 문제와 우울한 기분을 터놓을 수 있는 사랑하는 친구가 있다는 것에서 위로를 받는다. 화성인은 동굴 속에서 혼자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야 비로소 기분이 풀린다. 이 같은 기분전환의 비결은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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