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번째네요 ㅋㅋ
오늘 필좀 받아서 쓸려고요 ㅋㅋㅋ
이번 이야기는 정말 단체로 더위 먹어 미친짓하는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
저희집 4남매에요 어머니가 막내 남자 를 낳기위해 순풍순풍3째까지 여자 낳으셨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집안은 언제나 시끄러워요 ^^
여름날 이야기입니다 언니가 중학생 제가 초등학생5학년
여동생 초등3학년 남동생 유치원을 막 졸업한 저희 4남매 방학을 맞이하여 여름의
땡볕을 즐기고 있을때입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저희집 꼭데기 16층인데요
저희 집 구조는 앞베란다에 화분이 잔뜩있고 창문을 열고 아래를 내다보면 저희 아파트의
자랑? 인 아름다운 정원 이 나옵니다 ^^
그날은 아파트 사람들이 잔디를 다깍고 사람이 없을때였는데요
갑자기 더위에 미쳤는지 막내와 저는 시원한 물장난을 하고 싶더군요?
그래서 앞베란다에 있는 호스를 써서 땡볕에서 물을 틀며 장난을 치는데 사람이2명더불어
4명이서 장난을 치는데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좁더라고요
그런생각을 하던도중 막내가 호스를 빼앗더니 창밖을 향해서 물을뿌리더군요?
그순간 햇빛을 받아 떨어지는 물방울니 어찌나 이쁘던지 감동의 우수에 젖어 그걸 바라보고있는데
저희 장애언니 또 장애끼 발동했습니다 갑지기 하는말이
"우리4사람중 한명이여기서 물뿌리고있고 나머지3명은 아래 내려가서 저기 정원에서
물을 맞으면서 놀자구!!!!!!!!"
저희 4남매 정말 단체로 하얀병원가야됩니다 ㅋㅋㅋ
어려서 언니를 신처럼받들더 저희는 언니의 말이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그여름날 3째를 빼고 언니와저 막내3이서 미친 女男처럼
거기서 물을 맞고 홀딱졎어서는 실실 거리고 있으니 그게 재밌어보였는지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도
합세해 총10이 넘는 아이들이 물을 맞으며 미친듯이 낄낄깔깔 거리고 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간큰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위에서 비처럼내리던 물이 안나오더레요?
아이들모두 일동 "잉?왜 안내려?"
얼굴을 하고 엘레비터를 타고 집에가보니..................................................................
잠에 막깨신 여신 어머님이 저희를 청소기 빠따를 들고 기달리고 계시더군요...
알고보니 아래집들에서 단체로 신고가들어와 이상하게 느낀 경비실 할아버지가
저희 집에오셔서 어머니를 께우시고 물을 끈것인데요 ㅜㅜ
그날 경비할아버지가 집에나가시자마자 정말 돌방망이로 두들겨 맞았습니다 ㅜㅜ
나중에 알고 나니 저희집 4인방 유명해져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험인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말 그때 기분 끝내줬죠 ㅋㅋㅋㅋ
그기분 즐겨보세요 여름날 땡볕잔디받에서 비처럼 줄기차게 내려오는 물을 맞으며
(16층이라그런지 조금 아프더군요 ㅋㅋ)아이들과 노는거 정말 재미있습니다 ^^
아파트에서 유명해지고싶으신분 애들 모아놓고 한번해보세요 ㅋㅋ
효과 직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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