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어떡케해야할지몰라서 모르겟어요 그냥 누군가도와좋으면 좋켓네요 너무무서워요....
제가 일주일전부터 혼숨에대해서알았거든요 인터넷 떠돌아다니는 글보다가 근대 친구랑예기하는데 친구들이 같이하자는거예요 그래서저는 같이하면 저주받는다고 나혼자 할꺼라고 큰소리뻥뻥첫어요
친구가 저보고절때로 못한다는거예요 저 진짜 겁도없고 무서운영화봐도 하나도 안무서워서하고밤에 어두운거리도 잘다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쎈척하다고 할수있다고난 큰소리뻥뻥첫거든요?..
그래서 저는 친구한테 인형까지만들어서 사진까지 보내준다고 했어요
그래서 친구가 알겟다고 하고 바로 어제 였죠정확이말하면 오늘 오전 이겟네요시간도맞춰야되니까요 2시쯤에 집에있는 곰돌이인형에 솜다뜯어내고 쌀을넣고 제 손톱을넣구..
빨간실로묵고 칼이랑 소주랑 나두고 사진찍어서 친구에게 보내줬어요 근대친구는 자는거예요 그래서
만들어서 욕조에나두고 2시 50분쯤 제가동영상찍고 셀카로 자시작하겟습니다 라구하고 동영상을 찍고
그냥진짜 안할려고 했거든요 솔직히 너무 무서워서요..
근대 이렇게 까지왔는거 그냥 해보고싶다는 생각이드는거예요 막상 3시가다가오니까
저도 모르게 해야된다는 강박감에 휩싸인거 같았어요...
그래서 3시 쯤 넘어서 곰돌이인형은 계속 욕조에 있었거든요 옆에칼도있고 그래서 그냥 저질렀어요
(제이름을 1이라고 하고 이름지은걸 2라고 할께요..)
집에 불다끄고 티비만 켜놓코 티비는 ocn틀어놓고
욕실에서 잘안보였어요 세벽에 창문으로 비춰오는 가로등 불빛만 들어왔었어요
눈이잘안좋아서 겨우 겨우 보면서 1술래 1술래 1술래 라고 3번외치고 칼로 찌른다음
이제는 2술래 2술래 2술래 라고 외치고 옆에 소주를 한모금 했어어요 입에 담구고
제방에 책상이 좀 크거든요 그책상믿에들어아서 귀막고 가만히있었는데
티비가 꺼졋다 켜졋다 하는소리 삐리릭삐비비빅 듣기는거예요 귀를 진짜 귀가 터질꺼같이 쎼게 막았어요
너무 무서워서 진짜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느낌이었어요..
진짜 미치겟더라구요 내가 이딴걸왜했지 진짜 인생에있어서 제일 후회되고 무서웠던거 같아요
그걸로 끝나으면 됬는데 어떤 목소리 굴찍한 남자목소리가 나면서 빨리나와 어서 나오란말이야
라고 계속말하는거예요 진짜 귀가 터저나가듣이 막았어요 미치겟는거예요진짜
꼭 지금눈을 뜨면 제방안에있을꺼같은거예고 그러고한 30분지났나..
잠잠해지길래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는도중에 뭘봘밨거든요 근대 인형이 제방입구에있는거예요..
제가 ㅇ정확이 봤을떄 인형얼굴을 밟았거든요 바로 인형을 들어서 소주를 내뿜고 칼이 집에 거울앞에있는거 가지고 무서워서 바로 들고 뛰처나갔어요 칼은 저멀리 내다버리고 그인형은 활활태우고요
너무무서워서 집에못들어가겠는거예요 그래서 피시방가서 아이온 하다가 10시쯤에 집에들어왔거든요..
근대 자꾸 제가 인형 얼굴을 밟았다는게 걸려요 너무무서워요ㅕ
진짜 절때하지마요 혼숨...
미친짓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