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4년째 쏠로인
20대 초반 여자입니다.
톡을 써본것도 처음인데 읽어보니
여기는 음슴체가 많더라구요.
저도 한번 음슴체 써볼까 합니다.
우선 저의 이야기를 들어주십쇼![]()
나의 첫연애는 고등학교때 시작이었음
고등학교 2학년때- 한번도 사겨보지 않은 내가
뭘안다고 연애를 하겠음
뽀뽀? 그게뭐임
한 50일 사겼나?
정말 나는 손만잡는것도 연애하는건줄 생각했었음
그래서 난 손잡아서 입이 귀에걸렸었음
50일됬나? 갑자기 유학간다고 쨋음-
그이후 고삼
난 공부솔직히안했음
밖에 싸돌아다니면 생길줄알았음
결과- 없음
크리스마스 한번 재밌게 놀아보려고
무작정 밖을나갔음.
신나게 길가다가 발목쪽에 유리 제대로 박힘.
근육까지 찢어지고 난 수술대에서
또 크리스마스라고
병원에 있는 산타클로스 보면서 좋아했음.
20살 될무렵
정말 진심 생길줄 알았음.
20살되면 나이때문에 "상큼이"라고 하는사람들이있다고
난 친구한테 들었음.
성인됬다고 20살의 청춘을느껴봤지만....
?????????????????????
없음.
나는 대학을 가지못하고,
바로 일을 시작했기때문에 일만 죽어라함.
일만 죽어라하면 사내연애라도 할 줄 알았음.
한뜻 부푼 마음으로
남자분들을 탐색하기 시작함.
제일 어린 나이는 32세..
다 장가간 아저씨들.
각종 +스트레스+
연애한번 해보지 못하고
나는 그 곳을 떠났음
21살-
그냥 포기했음
남자? 생각하지도 않았음
근데 뭐지? 내주위에 친구들
남자친구 데리고 와서 자랑함.
뭐 이제 익숙해 졌다고 생각함.
어느날은 친구가 남자친구와 같이 있었음.
갑자기 친구가 메롱을 해보랬음.
난 아무생각 없이 메롱을함.
갑자기 친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터짐, 이게뭐지하며
난 의문을 가득 품은 얼굴로 물어봄
"왜??????????????????????????????"
"XX야..키스 한번도 안해봤어?"
걸렸네.
올해가 시작된 이후-
아직도 나는 아직도 쏠로이고
작년 크리스마스는 나의 크리스마스계획데로
아침9~11시 OCN에서 나홀로집에를 4를보고
11시30분 해리포터
1시30분도 해리포터
3시30분부터 나홀로집에 1,2,3 을 연달아 봤음
내 다이어리에 기념일이라곤
"올해도쏠로" "내년도쏠로인가.."로 가득함
나는 어떻해야 남자를 만날수 있는거고
나도 갖은 노력 다해봤지만
그게 뜻대로 되지않음.
소개팅?미팅? 솔직히 해보고 싶었음
하지만 못해봤음.
남자 소개도 시켜달라 해봤지만
얘들 말로는 다 시켜준다고 하지 까먹음.
좋아도 해봤지만 좋아하는거 들켜서 그 남자, 연애회로 꺼짐.
난 남자 얼굴로 판단하지 않음 정말임.
나의 처음 연애 시작한 아이
친구들이 봤을때 신동이라함.
근데 난 마음 이쁜 사람 좋아해서 계속 사겼지만... 도망갔네?
너무 답답한 마음에 사주,타로 모든걸 다 봤지만
"이번달에 있네~올해안에 있네 어쨋녜"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임?
나는 원래 부정적인 사람이 아니었음.
근데 살다보니 그렇게 변하는거 같음
이제 나는 어떻게 해야 할 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추천꾸~~~~~욱
추천꾸~~~~~욱
추천꾸~~~~~욱
추천꾸~~~~~욱
추천꾸~~~~~욱
추천꾸~~~~~욱
추천꾸~~~~~욱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