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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148cm 작아도 너무작은 여자가 사는이야기 6

뽀삐 |2011.01.24 01:51
조회 7,884 |추천 52

 

 

 

 

 

안녕하세요 여러분~~ 안녕

 

 

148 아담사이즈녀 뽀삐가 왔습니다!!

 

원래 어제 새벽에 글쓸려고했는데 ㅠㅠ

 

동생 머리 염색해주고 축구보다보니.......................

 

 

 

 

 

혹시나 제 글 기다리신분 계시면..

 

죄송합니다 흐규흐규 통곡

 

 

 

 

 

그래도 축구 이겼으니까 봐주실꺼죠? 윙크

 

 

 

 

 

우리 캡틴님의 얼굴에 상처낸 이란선수..

 

용서하지않겠다 버럭

 

 

 

 

 

 

 

 

아참 그리고!! 제가 처음으로 선물을 받았어요!!!!!!!!!!

 

 

 

 

 

슝슝님께서 주신 선물 !!!!!!!!!!!!!!!

 

진짜 너무 감동이야 이 어메이징한 여자야!!

 

저도 이런걸 받아보다니.......진짜 눈물이 주륵주륵

 

감사합니다 이런 사랑 짱

 

 

 

 

 

그리고

 

 

 

 

ㅋㅋ아.. 영광이에요

 

혹시나 학교에서 절 알아보신다면

 

혹시..148??  이렇게 물어보시면됩니닼ㅋㅋ.....

 

 

 

 

 

 

 

 

 

자 서론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하실테니

 

음슴체 고고할게요

 

 

 

 

 

 

 

 

오늘도 역시나 아빠이야기임ㅋㅋ

 

별로안재미있을수도있으니 주의요망!! 통곡

 

 

 

 

 

1.

 

한날은 심심해서 아빠방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음악프로 재방송을하는데

 

거기서 아이유-좋은날 노래가 나옴

 

나님 갑자기 아이유빙의해서 따라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나는요~ 오빠가~ 좋은거어어어얼~ 어떠케에~~"

 

 

 

갑자기 아빠 귀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통곡

 

 

 

 

그리고 궁극의 3단고음의 타이밍이왔음ㅋㅋㅋㅋㅋㅋ

 

 

 

 

나 - "아이민마드리이~~~~~~~~이~~~~임!!!! 끼야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 저건 무리수였음 솔직힠ㅋㅋㅋㅋㅋ

 

음성지원안되는게 다행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나서 나 혼자 빵터져서 무리한 고음에 갈라진목소리로 계속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갑자기

 

 

 

아빠 - "허파에 바람드갔나 감히 아이유를 따라하노ㅡㅡ돼지같은기"

 

 

 

 

어...아빠.. 미안해........

 

제발 진심으로 정색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것도 아이유랑 관련된 이야기임

 

 

 

어떤 사진을 올렸는데

 

몇몇 애들이 아이유삘난다고 댓글을 단거임!!!!

 

아이유 팬님들 ㅈㅅㅈㅅ...........죽을죄를졌음..

 

그리고 Olny 그사진뿐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건 GGGGGGGGGGGgg

 

 

 

 

아무튼 내가봐도 전혀 닮은구석이라고는 우리집똥강아지 눈곱만큼도 없지만

 

 

 

진짜로 그렇게 댓글 단애들있음^^

 

딱 몇명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해요 나대서.........

 

 

 

 

 

그리고 난

 

괜히 혼자 들떠서 엄마아빠방으로 갔음~~

 

마침 또 티비에는 아이유-좋은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아빠~~ 내 사진올렸는데 애들이 아이유닮았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 "피식.. 누가??니가??"

 

 

 

 

 

우리아빠 손담비 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무안하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뒤에 한마디 더 덧붙였음

 

 

 

아빠 - "아이유팬들한테 맞고싶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지하게말하지맠ㅋㅋㅋ

 

진심같잖아......

 

 

 

그치만 난 상황파악못하고 또 나댐

 

 

 

나 - "봐바 내가 아이유 노래불러보께 또~ 캄 아이유랑 똑같겠제"

 

 

 

하며 노래를 부르려고 숨을 크게 들이켰음

 

 

 

아빠 - "됐다됐다됐다냉랭"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더 못~했던마알~~~~"

 

 

 

 

 

 

 

아빠 - "됐다고!!!! 버럭"

 

 

 

 

어...응.........

 

미안해................. 내가 다잘못했어.....

 

그니까 제발 진심으로 정색하지말라고 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시크릿가든이 끝나고 있었던 일임

 

괜히 아빠한테가서 심심하다고 징징거렸음

 

방학이라 잉여짓 제대로 하는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빠~~심심하다~~~"

 

아빠 - "디비자라"

 

나 - "ㅠㅠㅠㅠㅠㅠ티비 보디망!! 나한테 집중해!!!!!!"

 

 

혀짧은소리 ㅈㅅㅈㅅ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난 티비를 가렸음

 

그리고 그앞에서 씰룩씰룩 엉덩이를 흔들어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아빠 - "한땀 한땀 정성들여서 키워놨디만 또래이짓만하고있고..한숨"

(또래이 - 돌+아이)

 

 

나 - "당황........."

 

 

 

 

 

아빠 날 돌+아이라해도 좋아

 

그치만 제발 나의 어메이징한 남자 현빈은 지켜주지않겠어? 버럭

 

 

 

 

 

 

 

4.

 

난 항상 심심하면 아빠방으로 직행함

 

아빠방에 티비가 커서 맨날 거기서 티비봄ㅋㅋㅋㅋㅋ

 

하루는 또 아빠방에 갔는데 아빠가 재미없는 영화를 틀어놓고 자고있는거임

 

그래서 리모콘들고 만화채널을 틀었음

 

 

 

 

아빠 - "야임마야 보고있는데 왜트노"

 

나 - "아빠 자고있었잖아"

 

아빠 - "보고있었다"

 

나 - "눈감고있는거다봤다"

 

 

 

 

아빠 - "......빨리 다시틀어라"

 

 

 

방금 그 3초간의 정적은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만화볼꺼다"

 

아빠 - "다큰게 디지몬이나 보고있나"

 

나 - "볼수도있지"

 

 

아빠 - "나이를 똥구녕으로 처먹나 냉랭"

 

 

 

 

 

 

나 - "이거끝나면 드래곤볼한다 아빠 만족"

 

 

 

 

 

 

 

아빠 - "....... 방긋"

 

 

 

조용히 챔X 만화채널 시청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항상 내가 원피스 다운받아서 보고있으면 이렇게말함

 

 

 

 

아빠 - "볼라면 드래곤볼같은걸 봐야지 ㅉㅉㅉ"

 

 

 

 

 

아빠.. 나보고 나이를 똥구녕으로 처먹냐고 할처지야?

 

그러는거아니야....... 통곡

 

 

 

 

 

 

 

 

 

 

오늘도 여전히 재미는 별로없군요..ㅋㅋㅋ

 

점점 재미없어지는 내 글에대해 의구심을 품게되네욬ㅋㅋㅋㅋㅋ

 

다음편에선 동생들이야기를 써볼까해요

 

 

 

점점 재미도 떨어지고.. 이러다보면 제 글을 찾아주시는 분들도 점점 사라질테지만

 

한분이라도 저를 찾아주시는 분이 있다면 저는 에피소드가 다떨어질때까지 열심히쓸게요~

 

 

 

 

 

 

 

 

그리고 이건 뽀너스~

 

 

 

 

오늘 가족끼리 트릭아트 구경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밀당없는 여자에요

 

추천댓글많으면 트릭아트 사진공개합니다!!!!!!!!!!!!!

 

 

 

 

이런말 안해요

 

 

 

쿨하게 공개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중 그림자 분신술!!

 

 

 

 

 

 

나루토 빙의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미 꺼냈음 님들아 조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것보다....

 

 

 

 

거기 자네.. 나 좀 꺼내주겠나?

 

 

 

 

 

 

 

 

 

 

ㅋㅋㅋㅋ 좀 웃으셨길바래요

 

나 지금 쪽팔림을 무릅쓰고 올리는거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랬는데 추천도안하고 댓글도안쓰고

 

사진만보고 눈팅만하고 그렇게 떠날꺼아니죠?????????

 

 

 

 

 

 

 

 

 

 

그럼 뿅 안녕

 

 

오른쪽 - 1편에서등장한 153동생ㅋㅋㅋㅋ

 

 

 

 

추천수5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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