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배우고 아는것 없는 열아홉에 취업문 택해서 ,
경리생활만 뻔질나게 했거든요,,
그치만 어찌해요, 실장님에게 고백하고 싶은데요'ㅅ'ㅋ
실장님 앞길을 막는건가요,,
집에서 떼어내려하겠죠,, 조르고 졸라서,
네이트온으로 제가막 유머있게 잘하구요,,
문자도 매일같이 보내드리는데요,
충격적인말,, 같은 계통에 능력녀가 좋대요,, 그여자 아쉽게
결혼해버린지 얼마 안되서, 더이상 여자생각두 없는거 같은데요
정말 못오를 나무인 건가요 ;
못배우고 어린여자가 잘난것 하나없이 자꾸 말걸면 귀찮아질까여;
전 아짜피 심심풀이 흥미있는 동생일 뿐인건가요,,
그사람은 저한테 감정없는데,.저혼자 오해하고 들러붙고
차타고 장보러 다니면서 정이든건데, 자꾸 매달리는건가요,
어찌 어찌해야 할까여, 그래도 한번 고백은 해보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