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 휩니다..........
핸드폰 요금이 나왔는데 15만원
기본요금뺀 나머지 순수 수신자부담전화 14만원정도임............
당연히 남자친구 군대갔으니 문자주구장창 할 사람도 없고 문자쓸일도 없어서
기본요금만 나오게끔 바꿔놓았거든요.....
근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저한테 계속 콜렉트콜로 하다가 집에다 전화한다며 저랑 전화를 끝내고
또 전화가 바로 오는거에요 그래서 무슨일이길래 또 전화했지?이러고 받았더니
그냥 일반전화로 (콜렉트콜이아닌) 아 잘못번호를 눌렀다며 제 번호가 손에 익숙했나봐요 (저한테만 하니
까^-^히히히) 아!!!!!!!!무튼 알았어 다시전화하고 나한테 전화죠~이러고 끊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왜 집에다는 콜렉트콜로안하고 저한텐 요금다썼다며 맨날 콜렉트콜하면서 미안하다고하는데......
뭔가요 이런거?이런감정? 뭐 내가 이해를 해야지 하다가도 섭섭하고 서운한맘이 없지않아있습니다ㅠㅠ
저 갓 직딩이라 정말 돈도 쥐꼬리만큼 나오고 그돈에서는 무슨 돈빠져나갈게 있는지 여기저기이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ㅠㅠ 그리고 은근~히 필요한물건있으면 장난식으로 이러더군요..
예를 들어 비누가 떨어졌다고 봅니다....... 아 요새 물로만 세수했더니 꼬질꼬질해죽겠어 아 뭐
그렇다고 사달라고 택배보내달란건 절대아니고 이러면서 장난반진담반을 하는데................ 요새
생활 안되거든요 저도.................면회한번가면 차비만해도 육만원깨지고 가서 쓰는데 3~4만원깨지고
필요한거 사다주는데 1~2만원깨지고 대략 10만원정도는 깨진다고 보면되요
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답하군요
400일이나 남았는데 400일동안 매일 저런다고 생각하면 알바며 인형눈알꼬매기 등등......잡다한건
다 일해야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
저는 남친을 정말정말 사랑한답니다..........
그치만 ...........금전적인것에서는 현실적으로 나오는게 어쩔수없는 마음인거 같아요
저어떡해여 언니?????????ㅠㅠㅠㅠㅠㅠ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