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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W DIOR HOMME (Paris Fashion Week)

Jhparadise |2011.01.24 22:38
조회 41 |추천 0

 

 

 

크리스 반 아쉐의 디올옴므 인듯 싶다.

점점 디올옴므에서 슬림이란 단어를 찾아볼수 없을만큼,

이번 시즌은 특히 그런것 같다.

저 바지를 보시라,

에디 슬리먼의 디올옴므는 모두 옛말이 되버렸다.

 

개인적으론 나는 상당히 스키니한 바지를 못입기때문에 좋아하진 않지만,

에디슬리먼의 디올옴므는 좋아했다.

그렇기에,

지금의 디올은 전보단 매력이 없어진게 사실이다.

트렌드에 따라가겟지만,

지금의 디올은 그냥 무심한듯 시크한것 같다.

 

그가 그립기도 하지만 지금의 디올옴므가 기대되기도 한다.


 

 

 

 

 

 

 

 

 

 

 

 

 

 

 

 

 

 

 

 

 

 

 

 

 

 

 

 

 

 

 

 

 

 

 

 

 

 

 

 

 

 Creative Director KRIS VAN ASSCHE 크리스 반 아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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