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브랜드였고, 왠지 만족할만한 옷들이 나온것같다.
옷을 쭉 보면서 너무 이뻤다.
색감도 너무 좋았고, 크리스토퍼 베일리는 왠지 내가 원하는걸 만들어주는것같다.
버버리 프로섬.
비싼 가격으로 실제로 구입할순없지만,
이렇게나마,
컬렉션에서 보는 옷들은 너무나 좋고 신선하다.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인데,
버버리프로섬의 2011 FW
색감도 너무 좋고, 코트 들이 너무 갖고싶다.
코트들의 색감, 아 정말 코트가 갖고싶다.
가방두 !
특히 마지막 피날레가 대박이었던것 같다.
아 실제로 보고싶다!
정말 꼭 언젠가는!
사진을 올리면서, 또 한번 쭉 보면서 계속 봐도 봐도
색들이 너무 이쁘다.
기존의 블랙이 대세였던 FW 시즌에 비해 정말 화려하고 또 잘어울리며,
이쁘다.
Creative Director Christopher Bailey 크리스토퍼 베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