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신변의 보호를 위헤 닉네임으로 글을 쓰겠습니다.
(그녀가 네이트톡을 아주 푹빠져 살기 때문에...)
오타나 맞춤법 틀린것들은 이해해주세요. 여긴 인터넷이니까요^^
먼저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대학교에 재학중인 군대도 다녀온 대한민국의 건아입니다.
제게는 아주 아주 사랑스러워 미치겠어서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은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이 사랑스러워 미치겠어서 깨물어 죽여버리고 싶은 여자친구 문제인데요.
군대에서의 사랑의 쓴맛 아픔을 겪고 복학후 동갑내기 지금의 여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주아주 잘 사귀는 도중에 점점 어긋나는게 느껴졌죠.
1.사소한 말다툼
처음은 사소한 말다툼입니다. 서로 고집이 세지만
이건 너무 하다 싶은 정도 입니다. 뭐 제가 말만 했다하면
그녀 왈 "아닌데 그거 아닌거아니야?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거지"
아.. 그래요 전 여기까지 참을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말한문제가 좀아닌것같아서
제가 그거좀 아니다라고 말하면
그녀왈 "왜 너의 생각에 날 맞 출려고 하는거야? 난 그렇게 생각한다고."
아... 그러세요?
그래요.. 여기까지.. 참겠습니다..
2. 남자 관계 및 이것저것
두번째 입니다. 남자 관계및 이것저것..
솔직히..그래요 저 질투심 많습니다.
오빠 동생 많은 여자 안좋아해요. 그래도 참았습니다.
근대 몰래 같이 밥먹고 밤 11시넘어서 늦게 맞나고 술마시고
이게 정상 입니까?
맨날 저랑 있을때 아는 오빠이야기 선배이야기 동생이야기...
이걸 제가 맨날 듣고있어야 합니까????
그래서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왜 그런걸 속이고 만나냐고 내가 뭐라햇냐고
그러니까
그녀왈 "아 왜 친구 같은 오빠라서 친구만난다고 한거야"
아.... 이걸 뭐라 말해야할지..
그럼 아빠랑도 친하게 지내면 친구 먹으세요...
좋겟다...
정말 .. 저 힘듭니다....
3. 약속.
약속에 관한 문제로 마지막입니다.
저희가 자주만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멀리 있는관계로
그런데 그녀는 분명 명절끝나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건멍미...
아는 선배랑 술마신다고 약속을 잡았다는 겁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그래서 그럼 너 잠은 어디서 잘거니 라고 물으니
"그녀왈 어떻게든되겟지?"
아.. 욕나와서 더이상 못쓰겟습니다..
이상.
의견좀 올려주세요 제가 집착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