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판장

강건웅 |2011.01.25 02:14
조회 97 |추천 0

먼저 본인(강xx xxxxxx-xxxxxxx)의 아내(ZALOZNAYA VALENTINA 81xxxx-xxxxxxx)는 2004년 9월17일 러시아 에서 본인과 혼인신고를 하였으며 2004년12월 26일 한국에서도 혼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7년 11월20일 아들이(xxx xxxxxx-xxxxxxx) 부산 사하구 장림2동의 신세계 산부인과에서 출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열심히 살아 볼려고 많은 노력을 하였고 지금은 젊으니 열심히 살면 우리의 가족도 행복하게 살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영주권을 취득후 와이프는 태도가 돌변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에서 아이도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한국 어린들과 같이 뒤어놀면 행복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 언어장애라는 선생님들의 말로 한국에서 치료도 받아야 하지만 치료도 못한 실정입니다.......이유는


 

2010년 4월 친정에 애를 보여 주고 오겠다며 한달간 다녀온다고 하여 기꺼이 다녀오라고 말을 하였는데 (5월2일출국) 그동안 저는 러시아로 아들 소식과 아내 소식을 꾸준히 전화를 하여 알았보았고..어느날...


 

일주일이 넘게 연락이 안 되어 본인이 확인해본결과 아들은 척박한 러시아 땅에 버려두고 2010년 7월4일경 한국 인천공항에 몰래 입국 한 사실을 확인 하였습니다.


 

이후 제주도로 가서 유흥업소(노래방)에 종사를 하였습니다. 본인이 소재를 파악하고 직접 아내를 찾으러 나서서 제주시 일도1동 소재.


여x비 주점(064-723-33xx ) 에서 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기나긴 설득 끝에 함께 집이 있는 부산으로 2010년7월19일경 오게 됩니다.

 

 

다음날 본인은 직장에 일을하고 저녁10시30분경 돌아 오니 아내는 다시 가출한 상태 였으며 차후에 알았지만. 제주도에서 다시유흥업소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10월 13일경 아이를 데려 오겠다며 러시아 하바로프스크로 갔는데 아들과 함께 오지 않아서 본인이 러시아 하바로프스크 주 콤소몰스크 나아무르 라는곳으로 가게됩니다(2010년11월18일) 아들과 만남도 잠시...


 

본인은 본인이 행방불명,도주 등으로 일방적으로 3개월 정도 만에 이혼당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블라디 보스톡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공식적인 항의를 하셔서 알게된 이혼사유입니다)너무나 충격을 받았으며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는데 경찰에 신고를 하여 본인은 출입국 관리국과 경찰서로 연행이 되게 됩니다.통역도 없는 출입국관리소에서 온갖인종적인 차별과 조롱그리고 멸시를 당하고 다시는 엄마 허락없이 아들을 보면 본인을 구속시킨다,아들을 데리고 이 도시를 벗어나면 구속시켜 버리겠다 등 입에 차마 담지못할 온갖 협박 마저 당했으며 끝이난줄 알았더니 이제 경찰서로 데려가서 통역도 제대로 안되는 사람을 불러주었으며 그곳에서도 똑같은 말을들었으며 똑같은 협박을 당하고 알수없는 서류에 싸인을 하고 나서야 풀려날수 있었습니다... 그이후 아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다시 러시아에 입국을 하였지만...마피아(조직폭력배) 등을 동원해서 본인을 러시아 땅에서 살해 해버리겠다는 둥 온갖협박을 하고(너무 무서워서 영사관쪽에 연락을 해서 도움을 요청하엿습니다)아이를 본인허락없이 만났다고 거짓으로 신고 해서 저를 잡아간다는 등 수많은 협박을 하더군요 지금은 한국에와서 본인에게 이혼소송을 할거라고 합니다... 아이는 러시아에 버려두고요


 

제가 아들의 아빠인데 러시아에서 불법적으로 이혼을 강행하고 모든권리를 뺏어가고 아이를 볼수 있는 권한까지 뺏어가고 당사자는 영주권을 무기로 아들은 러시아에 버려두고 한국에 입국해서 돈을목적으로 유흥업소에서 일을 하겠다고 합니다.제 아이는 엄마가 한국에 다시 입국을 하는순간 척박한 러시아에 버려진 자식이 되며 한참 엄마 아빠의 품에서 커야할때 알콜중독자 할아버지 에게 맞겨진채 지울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살아야할지 모른다 생각하니 아빠로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자식을 위해서 그 무었도 할수 없다는 것만큼 괴로운것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이것 외에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저도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에 분해 현지 러시아인 변호사를 만나 보았고 러시아 법은 남편의 싸인이 없으면 이혼이 되질 않지만 허위 사실 즉 남편이 가출과 행방불명이 되어 또한 연락이 안되면 여성의 손을 들어준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의 법이 그런지 몰라도 러시아법은 즉 다문화 정책은 참 잘되어 있더군요.만약 영주권을 받아도 그나라에서 “미풍양속” 의 해치고...범법행위를 했을때 또는 가정의 동거의무 또는 허위사실로 인한 공갈등을 한다면 영주권이 말소가 된다는 러시아법을 접했습니다.


가정의 문제를 타인이 다룬다는 것이 힘든 것은 압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태어난 우리 아들을 볼수 있는 권리도 나와 상의 없이 러시아에서 강제적으로 강탈을 했다는 것은 세계 어느나라를 가보아도 이것은 참 도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는 시민단체 즉 외국인을 보호하는 사람들도 의문 스러운 것이 한국인들도 한국말을 하고 100% 전달을 하지 못하지만 외국인이 전화 문의를 했을때 무조건 소송을 해라 부추기는 그런 사람들도 나의 사정도 모르면서 부추기는 그런 사람들도 문제라 생각을 합니다.


 

또한 이혼을 생각 안했던 저는 와이프 되는 사람은 자신이 소송을 하면 이긴다 이기는 이유가 정말 가관입니다. 한국은 다문화 정책을 선호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자신이 외국인이라 무조건 이긴다...하더군요 ....이것이 사실 입니까? 지금은 영주권이 있다고 이렇게 당당하지만 국적을 받고 그리고 우리 아들은 유흥업소에 다니는 와이프와 그리고 환경적으로 매우 열악한 곳에서 자라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괴롭습니다. 우리 아들은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을 볼수 없고 양유권을 얻을수 없는 것은 도덕적으로 생각을 해 보았을시 타당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이글을 읽어 보시는 공무원님들도 자녀분들이 있을 겁니다.


 

한국의 법이 다문화를 장려 한다고 하지만 이런 사례 나같은 피해자가 더욱더 많아 질것이데 이것을 간과 하실 겁니까? 제 주변에 이런 분들이 또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많이 생길 것 이고요..또한 이런 미풍양속을 흐트리는 외국인들은 다른 남자를 만나 다시 재발 된다는 것이죠...좋습니다.다문화 좋습니다...외국의 좋은 사례 즉 러시아처럼 120개 민족이 모여 사는 곳에 불체자 절대 없고 이런 문제가 있을시 자국민 보호를 먼저 해 줍니다. 러시아에서 이런 사례를 변호사께 설명을 드리니 한국을 조금 이상한 나라로 보더군요..어떻게 자국민을 보호를 안하냐...하더군요...


 

지금 러시아에서도 소송을 준비중입니다. 아이를 보아서 그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지만 이여자는 한국에서 소송을 하더라도 외국인인 자신이 승리를 한다고 자신합니다. 저는 힘이 없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의무를 다 수행 한 사람입니다. 군대도 다녀 왔고요...이런 사례가 다시 발생을 합니다. 영주권 무분별한 영주권을 주고 미풍양속등...도덕적으로 물의를 빚어도 당당하게 소송을 하고 편한 나라라고 생각하는 외국인들이 많아 질 겁니다. 이제는 우리도 다문화 정책을 장려 하기전 이런 사례의 법 계정도 필요하고 가까운 일본이나 대만등이 이런 경우가 있을시 어떻게 대응을 하는지도 참고를 했으면 합니다. 특히 120여개 민족이 모여사는 러시아 이들이 영주권 국적을 어떻게 취득을 하고 그리고 이들이 여기서 범죄나 미풍양속을 흐트리면 어떤 결과를 얻는지도 참고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공무원님.....저 열심히 살았고 살려고 노력을 합니다. 저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저 괴롭습니다. 어떻게 영문도 모른체 러시아에서 강제 이혼을 당해 아이의 양육운도 강탈 당하고 온갖 모욕도 당하고 이런 와이프는 한국의 국적을 받을려고 들어온다고 하고 아이는 척박한 땅에서 아버지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병원에 가서 심리 검사도 받아야 하는데 지금 저 춥고 척박한 땅에 알콜중독자들과 같이 살아야 합니다. 글을 쓰면서는 저 눈물이 납니다.


 

법무부에 가니 이런 말을 하더군요 한국에 법이 이래서 어쩔수가 없다고 저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중심을 잡아야 하지만...정말 힘듭니다.앞으로 본인과 같은 사례가 더 발생을 할 겁니다. 어떤 법계정이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조금 있으면 약 1년을 한국에 우리 아들은 들어오지 못하는 군요...정말 힘듭니다. 살기 힘들 정도로 너무 힘이 듭니다. 한 가정에 가장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한국의 법에 호소도 못하고 외국인의 편에 서 있는 것 같은 나의 조국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제가 무슨 잘못을 하여 와이프가 정식적 이혼 절차를 밞았다면 이렇게 억울 하지도 않습니다. 러시아에서 강제 이혼을 당하고 온갖 모욕 그리고 아이를 볼수 없는 이 현실 외국인 와이프는 한국의 다문화 정책 장려로 소송을 해도 본인이 승소할거라고 합니다.


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공무원님 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삶을 포기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괴롭습니다. 두서 없는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 드립니다.


 

저 같은 이런 사례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선처와 법개정이 시급합니다. 이러므로써 한가정 다른 가정의 파탄이 다시 생깁니다. 정말 힘듭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