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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호넷 안에 대박 카메오들 숨어있다?!

sndntm |2011.01.25 15:35
조회 231 |추천 0

얼마전- 미셸 공드리 감독과 세스 로건, 주걸륜이 배우 내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려-

냅따 뛰어갔던 일이 있었더랬죠-

 

 

 

흔치 않은 기회여서 사진을 마구 찍고-

완젼 설레는 감동을 그대로 이어 <그린호넷3D>을 보았었는데요

 

 

 

 

화려한 액션에 빠져 정신없이 영화를 보고 있다가

완젼 깜놀했다능거!!!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부터 완젼 훈남으로 나와 저의 이목을

다 앗아갔던 제임스 프랭코가 나오는게 아닙니까!!

(웃지마 ㅠ 내가 녹아버리자나 ㅠ ㅠ)

 

 

 

우리 프랭코가 말하자면

최근- <127시간>에서 골든 글러브 남우주연상을 탈 만큼

연기력을 펼쳤는데요-

 

 

 



 

 

그린호넷에서 완젼 똘끼충만하신 악당 '처드놉스키'의

위협에도 아랑곳 않고 그를 조롱하는 신흥조직의 간지 보스로 등장했더라구요!!!

(우리 프랭코.. 처드놉스키땜에 화나쪄 ㅠㅠ?)

 

  

 

 

알고 봤더니 그린호넷 주인공 '세스 로건'과 막연한 우정을 쌓아온 사이라서

선뜻 카메오 출연에 동의했다고 하더군요!!

 

우리 세스 로건이 전생에 좋은 일 했나봐요 ㅠ ㅠ

덕분에 완젼 그린호넷 보는 내내 눈이 더 즐거웠지 몹니까 우헤헤 +_+ ㅋㅋ

 

 

그리구 또 하나!

 

 

이 소년.. 기억나시나요?

 <터미네이터 2>에서 근육 들쑥들쑥 거리던

아놀드 슈왈츠 제네거를 'I'll be back' 하게 만드던 아이 ㅋ

바로 존 코너인데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이 우수한 찬 눈빛을 연기하던

에드워드 펄롱도 <그린호넷3D>에 나왔더라구요!!! 

어머나 어머나 ㅠㅠ 그린호넷 인맥 짱인듯 ㅠ

 

 

 

우리 펄롱이는 ‘처드놉스키’의 겁많고 소심한 부하 조직원 ‘터퍼’역으로 등장하는데요

 어리버리한 마약제조업자로 변신하여 왕년의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유약한 루저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한때 약물 중독과 출연작의 흥행 실패로 긴 공백기를 가졌지만

<그린호넷3D> 을 시작으로 앞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꺼라고 하니..

아 완젼 기대되는거 있죠!!

제가 복귀를 얼마나 기다렸는데 ㅠ

 

 

 

 

완젼 깨알아닌 바위돌 만큼 재미를 주던 <그린호넷3D> 내용도

넘흐 넘흐 좋았는데- 여기에 반가운 얼굴까지 카메오로 보게 되니

진짜 보는 내내 신났었더랬어요 ㅎㅎㅎ

 

안그래도 제 친구 세스 로건이랑 제임스 프랭코 팬인데

둘이 한꺼번에 나오는 (둘이 절친일줄을 몰랐넹 ㅋㅋ)

요 <그린호넷3D> 보여줘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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