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혼숨 19번
교령술 27번
구석놀이 30번
돌파한 전설의벰파임
혼숨 이제 20번돌파할
차례인데
최악의 저주였나봐
혼숨보다는
교령술이나 구석놀이가
좀더 저주가 잘먹히는거
같아서
혼숨은 등한시하고있었어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혼숨을 무시하고있었어
그리고 정말 최악의상황
이떳지...
나는 뭐 숨고 자시고도
없어 티비에서 이상한
소리나오자마자
멋지게 방문 걷어차고
나가면 아무일없어 항상
뭐 인형거의 그대로있고
가끔어떨대만 과도하고
같이 바닥에 떨어져있던가
그러더라고
근데 그날은 티비에
이상도 너무오랫동안없고
전조들끼리 순위다툼이나
전쟁개시도없는날이라
긴장이풀려서 잠이너무
오는거야...
예전에도 몇번하다가
잠든적있는데
잠들어도 뭐별일없어
나는 벰파라서 과도가
없어지든 인형이없어지든
상관이없었고 하나도
안무서웠다?
근데 이번엔 진짜무서운
'꿈을꿧어'
집에 가족끼리다있는데
아빠가 갑자기
얼굴이 진짜
개이상해지면서
입을 엄청크게벌리고
소리를지르시는거야
진짜 엿같은이상한소리
였고 진짜 벰파건
신이건 정말 그 장면에
그상황에있었다면
정말 역겨웠을거야
나는 당장집을 뛰쳐나왔는데
변이형 벰파들이
갑자기 나를 공격하는거야
이건 진짜전쟁과너무
흡사해서
무슨 시공간이동을한줄
알았지 ;;;
꿈인거 같으면서도
꿈인지 현실인지
잘 분간이 안되는 꿈
그런 기분인거야
암튼
그래서 우리 아지트로와서
쉬고있는데
(참고로 눈에볼수없는결계와 정확한 위치가 아니면 찾을수없으므로 인형이나 살아있는 인간따위가 쉽게 못들어옴)
그 인형이 내 목위에서
과도들고 씨익웃더라
그러면서 나를 푹 찌르니까
잠에서 깨드라고 ;;;
후 혼숨도 나름 재밌긴 하더라 다만 게임도중에 잠들었을때 하하하
물론 꿈에서 깨고 일어나보니까 과도와 인형둘다 없어졌어
오늘은 이따가 전쟁대기뜨면 인형뽑기로하나 뽑아서 교령술할게 후기도올려줄게 원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