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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 가장 무서웠던 일화(실화)

핑크곧휴 |2011.01.25 18:30
조회 79,516 |추천 1,143

마지막 이야기를 못찾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여기에 링크 남겨드립니다

 

내생애 가장 무서웠던 일화(실화)2 마지막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052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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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정말 판?톡? 이게 됐군요;;

 

댓글 하나 하나 다 읽었습니다

 

예상 했던대로 아주 친했던 친구의 죽음을 소재로 얘길 하다보니 욕도 많이 있네요

 

절때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예상 했던 거니까요

 

근데 제가 진짜 하고자 하는 신기하고 무서웠던 일화를 적어 내려면 어쩔 수 없이

 

적어야 했던 부분이었어요...

 

오늘은 제가 좀 많이 바빠서 적어 드리진 못하겠지만 (아래 내용도 적는데 약 4시간 걸렸어요 ㅠㅠ)

 

꼭 내일 까진 아무리 길어도 작성해서 올려드릴께요

 

그리고 믿지 않으시겠찌만 시리즈..물은 아니에요

 

너무 길어서 두번에 나눈거구요 내일 한번에 다올려드릴께요

 

대신 내용은 굉장히 길겁니다

 

아 그리고 간혹 댓글 중에 제주도 분들이 계시던데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아님 저렇게 사투리 안쓴다

 

오바했다 어느 병원 의사가 그렇게 사투리 쓰느냐 뭐뭐 거래처 사람이 제주도 사람인데 안그런다

 

나보다 표준어 더 잘쓴다 그러시는데...

 

정확히 말씀드려서 그때 그 상황의 병원 관계자 분이시지 의사선생님 아니셨습니다.

 

보통 의사선생님 같은 분들은 사투리 많이 안쓰세요 근데 경비분들이나 관계자 분들은 많이 쓰십니다

 

그리고 말씀 드린것처럼 20살 때였습니다

 

원래 친구들이랑은 저도 저렇게 사투릴 안쓰죠~

 

근데 20살을 겪어보신 지방분들은 아시잖아요

 

괜히 어릴때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에게 그냥 나도 어른 처럼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더 오바해서

 

사투릴 쓰는거....저도 그랬답니다

 

그리고 억지로 눈물짜내려고 억지로 무섭게 하려고 억지로 웃기게 하려고 하지 않으려

 

더 신경써서 평범하게 썼구요

 

내일도 그렇게 쓸겁니다

 

내일 안으로 길더라도 꼭 마무리 지어드릴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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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들어 이제 27년 묵은 새내기 창업자 남 숫컷 입니다.

 

항상 눈팅눈팅만 하면서 낄낄웃고ㅋㅋ 헝헝울고ㅠㅠ 헉헉놀래고만 하다가

 

제 실화이야기를 들었던 지인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저도 제 얘기를 올려봅니다.

 

편의를 위해서 아래부턴 음/슴 체로 가겠슴

.

.

.

.

.

.

님들 촘살이라고 들어봄?

 

빠른 생일을 제주도에선 촘살이라고함 (방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음-_-)

 

 

본인은 현재 서울상경 6년차인 도시남 이지만

 

꼬물꼬물1살 때부터  파릇파릇 사회초년생인 21살 때까진 제주"도민" 이었음

 

쨌든,

 

친구들은 21살이 되는 시점에 나님은 그때야 법적으로 20살이 되었음ㅠㅠ

 

(친구들 모두 20살되던 해에 나님은 법적으로 19살이라고 술집 강퇴당했음...)

 

주변에 빠른 생일인 사람들 몇몇은 꼭 잊지않음?

 

나님이 그런 사람임

 

그리고 내 친구중에 J군도 나같음 빠른생일임

 

때는 지금으로 부터 8년전 2003년 12월 31일 이었음

 

드디어 나님도 몇시간만 지나면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다는 해방감과 자유를 만끽하며

 

12월31일의 밤 12시가 지나기를 바라며 친구들과 함께 술집을 오감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12시가 되어 근처 젤가까운 호프집에 들어가 지낭 술을 마셔재낌

 

노래도 부르고 술도 마시고 친구들끼리 한데 어울려 노는데 전화 다른 친구 T군에게 전화가 옴

 

(참고로 T군은 중딩까지 서울시민 으로 살던 놈이라 제주도 방언보단 표준어에 가까운 말을 구사함)

 

"T군 : 야....야.....아놔....나....무서워....빨리...H의료원으로 와줘...아....엉엉허어헣어허어허유ㅠ"

 


??????????

 

 

이 쇅히가 술을 잘못 쳐묵쳐묵 했나....왜이러지??

 

나님 : 야 뭐랭 고람나? 머 어떵? 어디라?

(표준어 해석 :야 뭐라는 거야? 뭐가 어떻다고? 어디야!)

 

T군 : H의료원 이라고....아....야....나 못믿겠다아ㅓ엉 와봐어어어어 빨리어엉

 

나님: 아 ㅅㅂ 뭘 못믿으켄햄나게 뭔디 확 고라바 아 알아사주 거 갈꺼아니라?

 (표준어 해석 : 아 ㅅㅂ 뭘 자꾸 못믿겠다고 하는거야? 아 뭔데 빨리 말해봐 아 뭘 알아야 갈꺼아니냐)

 

T군 : 야....아..아ㅓㅇ어엉ㅇ...J군이....죽었다고한다....야....아...어엉어ㅓ어엉

 

 

응????

 

J군이 왜???

 

아까 문자로 나랑 딴 친구들이랑(타학교학생과) 술먹고 이제 집에간다고했는데??

 

나님 : 야이 ㅅㅂㄻ 아맹 겅했댄 새해부터 그런 장난치냐? ㅁㅊㅅㄲ 끊어!

(표준어 해석: 야이 ㅅㅂㄻ 아무리 그랬다고 새해부터 그런 장난치냐? ㅁㅊㅅㄲ 끊어!)

 

 

그러고 대수롭지 않게 T군과의 전화를 끊고 나는 내일행 친구들과 마저 술과노래를 벗삼아 놀고있었음

 

 

♪니가 나의 곁을 떠나~ 다른사람에게로 간다면~ 가면가면~ 니가 떠난다면~♩

 

당시 내 벨소리였음 비의 안녕이란 말대신?? 맞나??암튼...저 벨소릴 아직도 잊지못함...

 

전화기를 보니 또 T군 이었음

 

나님: 아 진짜 짱나게할래? 야 어떵 구라를 쳐도 겅치나 ㅄ아

(표준어 해석 : 아진짜 짜증나게할래? 야 어떻게 거짓말을해도 그런걸로 장난치냐 ㅄ아)

 

T군 : 어어어ㅓ어어어어엉어어어어어어ㅓㅇ어어어어어ㅓ어ㅓㅇ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뭔가 기분이 더러웠음

 

T군은 나랑 같은 대학 같은과 방송연예과인데 연기 수업할때도 저렇게 울지못함

 

말 그대로 발연기.... 근데 왜케 리얼하게 울수있음?

 

나님: 아 ㅅㅂㅅㅋ 아라쪄 가크라 겐디 가긴 감신디 너 강 장난이랜 허민 진짜 죽여불크라

(표준어 해석: 아 ㅅㅂㅅㅋ 알았어 갈께 가긴가는데 너 가서 장난이라고 하면 진짜 죽는다)

 

 

바로 전화를 끊고 나랑 같이 있던 일행 친구들한테 말했음

 

나님 : 야 T군이 나 20살됐댄 깜짝파티 해주젠 하는생이여 우는척까지 햄신디 속아주게 가자

(표준어 해석: 야 T군이 나 20살됐다고 깜짝파티 해주려고 하는가봐 우는척까지 하는데 속아주자 가자)

 

그러고 우르르르 호프집을 나와 T군이 말한 H의료원으로 감

 

하따

 

아까 호프집 가기전까진 없었던 눈이 엄청나게 와서 쌓여있는거 아니겠음?ㅋㅋ

 

술도 거하게 취하겠다 애들도있겠다 ㅋㅋ장난치면서 눈싸움하면서 감 ㅋㅋ

 

그리고 도착한 H의료원

 

나님 : 아 이색히 어디간? 야야 T군한테 전화해바 이색히 어디수멍 와렴시?

(표준어 해석: 아 이색히 어디갔어? 야야 T군한테 전화해봐 이색히 어디 숨어서 오바질이야?)

 

일행중1명: 야 영안실로 오래

 

 

아놔ㅋㅋㅋㅋ이쉑 리얼리티 조카 살리네 ㅋㅋㅋㅋ야 가자가자 ㅋㅋㅋㅋ

 

그렇게 낄낄 웃으며 영안실로 감

 

응?

 

영안실 입구앞에서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눈물콧물 뒤집어 쓰고있는 T군이 보이는거임

 

나님 : 야 뭐햄나? 장난 그만하라게

(표준어 해석: 야 뭐하냐? 장난 그만해)

 

T군 : 안에 J....허..어엉....엉ㅇㅇㅇ어엉.

 

 

영안실 옆에 담당자실 같은데서 의사같진 않은데 암튼 병원 관계자인것 같은 사람이 나옴

 

관계자 : J군 보호자되마씨?

(표준어 해석: J군 보호자되십니까?)

 

나님: 아뇨 친구마씨 뭐 어떵 된거꽝?

(표준어 해석: 아뇨 친군데요 어떻게 된거죠?)

 

관계자 : 아...J군 집에 화재 발생해부난예....보난...음주상태에서 혼자 자당 불난줄 몰랑...

(표준어 해석: 아....J군 집에 화재가 발생했는데....보니까 음주상태에서 혼자 자다가 불이난줄 모르고..)

 

나님 : 에이 장난치지맙써게~애기들 데려당 뭐햄수과? 그만 속솜합서 짜잉낭게

(표준어 해석: 에이 장난그만하게요~ 애들 데려다가 뭐하는겁니까? 그만 조용하세요 짜증나니까)

 

나보다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확 짜증이나서 내뱉은 말임 ㅠ

 

나 그렇게 예의 안바른 아이 아니었음 그때만 짜증이 많이 나서 그랬던 거임 ㅠ 이해바람 ㅠ

 

 

웅성웅성웅성

 

애들이 "3/1은 술에 취해 헬렐레 3/1은 진짠가?? 3/1 야 개뻥이지 ㅋㅋㅋㅋ저걸 믿냐 ㅋㅋㅋㅋ"

 

이런 분위기 였음

 

 

J군 집이 여기서 뛰어서 5분거리였던거임

 

이 ㅅㅂ 아니기만 해봐라

 

나랑 같이 왔던 일행 2명이랑 같이 J군 집으로 눈발을 헤치고 달려감

 

내눈에 가장 먼저 띈건

 

노란색 폴리스라인 줄...

 

5층빌라의 5층에 살던 J군 의 집....새까맣다 정말 새까맣다....

 

아 이거 실제상황인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암?? 너무 충격받음 저렇게 ㅋㅋㅋㅋㅋㅋ웃는데 눈물이 막남

 

하늘에선 눈이 펑펑 쏟고 길엔 이미 쌓인 눈이 내가 다시 H의료원으로 뛰어가는 데

 

자빠링 해주게 만들어주고

 

가뜩이나 길도 미끄러운데 눈물땜에 앞도 안보이고 뭐 그런 추잡한 상황임

 

한 7번 자빠링 해주고 다시H의료원 영안실 앞으로 감

 

J군이 맞는지 확인할려고 하는데 아까 그 관계자랑 경비아저씨 막 옴

 

법적보호자가 대동하지 않으면 못보여준다함  친구는 보호자가 아니기에 안된다고함

 

한 2시간 싸운듯??

 

날이 밝아옴

 

병원 로비에있는데 대형티뷔에서 새해가 밝았다고 정동진에 해뜨는 영상 나옴

 

사람들 표정 다 해맑음 새해 소원도 빌고 그러고 있음

 

아ㅅㅂ 우린 지금 눈물나고 소원이라고는 저기 영안실에 있는 시체가 J군이 아니기를

 

J군 술쳐먹고 집에 못들어가고 근처 모텔에서 자고있기를 아님 겜방갔기를...J군만 아니기를

 

나 21년살면서 새해소원으로 그런 소원 첨빌어봄

 

그러고 있는데 뉴스가 갑자기 제주뉴스로(지역방송) 바뀜

 

제주도에 성산일출봉이~어쩌고저쩌고~ 새해는~제주특별자치구로써~관광이어쩌고~

 

아 시끄럽다고 티뷔 끌려는 찰라

 

"오늘 새벽 3시쯤 제주도 제주시 연동의 어느 빌라에 불이나 집안에서 자고있던 J군이 숨진채 발견"

 

이라고하며 어쩌고저쩌고 하는거임

 

님들도 20살 겪어봐서 알꺼아님?

 

굉장히 예민하고 격함

 

아 ㅅㅂ 아직 시체 얼굴도 못보고 확인도 못했는데 왜 J군이라고 하는거야!!!!

 

라고 하며 방송국 폭파시킬까 까지 격앙됨

 

그리고 다시 자제를 하고 2시간뒤쯤...

 

아 J군은 사실 원래 부산사람임

 

고등학교부터 제주도의 고모가 사시는데 고모네집(불난집)에서 살면서 학교졸업한거였음

 

그래서 법정보호자인 부모님이 부산에서 제주도까지 비행기를 타고오셔야 하는 상황때문에

 

계속해서 기다렸던거임

 

암튼 그리고 2시간후에 J군 부모님이 오심

 

비행기에서 얼마나 우셨는지...눈이 퉁퉁붓고...차디차신 손으로 우리 손을 잡으시며 또우심...

 

이제 영안실 열어줌

 

요새 드라마 싸인? 거기에 나오는 냉장고같은거 나 거기서 실제로 봄

 

하아...J군 맞음

 

법적나이 20살이 되는 기념으로 노랑색염색과 파마를 한머리...

 

불땜에 뜨거운....불때문에... 까맣게....타...없어짐 아 눈물이 왈칵 쏟음

 

진짜 콧물이 흐르는데 창피하다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울어봄...

 

아...지금도 갑자기 그 친구 얼굴 떠올라서 눈물남....아씨...

 

그렇게 내인생에서 가장친한친구 BEST 5 의 1명인 J군의 사망을 인정하게 됨

 

법정보호자가 왔기에 경찰수사도 활기를 차게됨

 

근데 웃긴건 화재사망사건인데 결론먼저 말하자면 의문화재사건으로 종결됐음

 

화재가 날려면 그 발화시발점이 있어야할꺼아님?

 

근데 J군은 아무리 술이 취하든 제정신이든 고모님집에 얹혀사는 상황이었기에

 

그리고 그 사촌형이(고모 아들) 정말 전투병기임으로(쌈짱..)

 

맞아 죽기싫어서라도 집에서 절때 흡연을 하지않음

 

보통 화재사건에...전기장판으로 인한거라면 전기장판 때문이다! 혹은

 

담배때문이다! 뭐 전기혼선으로 발화됐다! 이런게 있어야할꺼아님?

 

나님은 어릴때부터 명탐정코난 셜록홈즈 이런거 디게 많이봄 원래 좋아함

 

사건 현장에 같이 갔는데 눈에 띈게 하나 있었음

 

보통 실내에서 불이나면 그불로인해 유리창도 깨지는데 그럼 밖으로 깨지지않음?

 

안에서ㅡ>밖으로 팡~하면서

 

근데 J군의집의 유리창은 유리가 안으로 꺠져있었음

 

그것도 팡~!하고 화재의 의한것 이라기보다 가운데를 중심으로...개졌달까??

 

그리고 방안에서 산산조각나있는 사이다 병하나....

 

내가 혼자 이상항 망상??

 

또라이 같은 상상?? 한거 일수도있지만

 

5층 빌라의 5층집임 옥상에서 그냥 아래로 그 테러??할때 쓰는건가 그 유리병에 불붙이는거 그거

 

그걸로 아래 유리창으로 던지면 들어가서 불날수도있지않음??

 

그래서 현장감식하는 경찰아저씨한테 말했더니

 

시끄러운 소리라고 그냥 조용히 입다물고 구경이나 하든가 아님 나가라 함...

 

그래서 나도 시끄러운 소리라고 생각하고 걍 닥쳤음

 

그땐 나도 어렸기에...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 사건은 좀 달랐음 새해벽두부터(12시 지났으니 1월1일) 안좋았던 거라 그런가 그냥 덮기에 급급했음

 

암튼 그렇게 원인모를 화재사건으로 수사 종결

 

아름다운제주 관광의도시제주 국제자유도시제주는 소중하니깐요.

 

내친구 J군은 한줌의 재로 변해 조천이라는 바닷가 동네에 뿌려짐

.

.

.

.

그리고

 

7개월 뒤....

 

사건이 시작 됐음...

 

진짜 실화임....

 

T군에게....J군의....영혼이 빙의됐음...시크릿가든 같은 달콤쌉사름한 그런 멜로가아님...

 

이제 부터 시작임....

 

 

근데 너무 길어서 ㅠㅠ

 

나머진 내일 쓰겠음 하아

 

쓰다보니 내가 할려고 했던 말을 위해 앞 사설이 너무 길게 되어버림...

 

이거 주목 못 받음 그냥 그대로 묻히는거고 혹여나 주목받게되면 진짜 디테일하게 발그림이라도

 

그려서 앞으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얘기해드리겠음

 

아마 토커님들이 이제까지 알고계셨던 무서운 이야기 BEST 1이 될꺼임

 

추천수1,143
반대수50
베플스페셜.S|2011.01.26 08:21
죽은 친구 이야기를 쓴다는 자체가 나쁘다기보다 무엇보다 가슴아파했을분이 이 소재로 '시리즈'를 쓴다는게 맘이 불편하네요. 가슴졸이며 읽어내려오다가 마지막에 시리즈로 쓰신다는 소리에 조금은 아니다 싶은 생각이 없지않아 있어요. 수정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들어와봤다가 베플이 되어있어 놀랬어요. (소재가 독특하다보니 궁금한건 어쩔수가 없네요^^;) 시리즈물이 아니라, 내용이 길어서 두편으로 나눠쓰신다네요.
베플ㅜㅜ|2011.01.26 02:31
뭐야 이 똥싸다 만 기분은..
베플감동의드라마|2011.01.26 02:48
모야마치황재원의 기적동점골로승부차기가서 패배한기분 --------------------------------------------------- 휴...그래도 수고하셨어요!!!!아쉽지만!!감동적이였던경기... 황재원선수골넣었을떈눈물났음 축구보다가 대성통곡하긴또처음... 어쩄든 염기훈선수득남축하드려요!!!!!!!! 박지성선수에이매치100경기축하드려요!!! 기성용선수생일축하드려요!!!!!!!! 모든대한민국축구선수들화이팅!!!! 아시안컵 국대선수들!! 당신들이있었기에!!웃기도했고울기도했고행복했습니다!!!! 3.4위전기대할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 수고하셨어요!!!!!!!!!!!!!!!!!!!!!!!! 호주이겨라너희가우승으로우리에거어마어마하게보상을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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