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평소에 톡톡을 즐겨보는 일인입니다
그냥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요
바로들어갑니다
친한친구가 애인이 생겼다는데 글쎄...
나이트 클럽 웨이터라니...
그분들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주변에서도 그런분들 때문에 뒤통수 맞은분들 여럿 봤습니다
그런분들만 보았기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여?
절친한 친구로서 무슨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는 회사(공장)다니는 친구에요 고등학교 졸업후 쭈욱 지금까지 8년을 근무한 친구구요 순진한 친구에요..
그친군 워낙에 나이트는 안다니던 친군데 회사에서 급 친하게된 언니로 인해 몇번 드나들었나바여
그언닌 죽순이에요.. 놀기무지좋아라 하시는...
여튼 그언니 남친도 그쪽에 있구요 어울리다보니 그렇게 연결이 됫나봐여 넷이서 놀러도 많이 다니구요
예전에 한번 친구랑 술먹다 그 웨이터분이 오신적 있었어요 근대 그때 제 친구랑 둘이 손을 잡고 있더라구요
전 놀랬죠... 벌써 둘이 그렇고 그런사이가 된건가...
제가 그사람이 어디가 좋냐고..
친구는... 그오빤 다르답니다
자기도 워낙 이런업종 사람들에 편견을 가졌다는데 그분은 다르답니다
제가 물었죠..어디가 다른데?
제가 자세히 듣진 않았지만 대략 그분은 그렇답니다
자기만의 취미생활도 열심이 하고 헛되이 안보낸답니다...
그런모습이 의외였다나 뭐라나..
휴,,,,
그분이 친구테 이랬답니다 너를 위해 이생활을 접겠다고 자기랑 6개월만 만나자고...결혼까지 하자 했데여 ㅋㅋ
지금 사귄지 2달이랍니다 저도 어제 들었습니다
오 마이 갓...
그분이 진실된사람이라면 다행이겠지만
만일 잘못되기라도 한다면
그게 걱정입니다 순진한 내 친구 망가트릴까바여
저만 이런 생각인가요?
아까도 예기했지만 그런직종 만나는사람들 땜에 고통받은 사람 여럿봐서 ...그래서요
여러분들 생각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