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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다 더 못한 우리나라 명문대

류다솜 |2011.01.25 22:14
조회 278 |추천 0

  우리나라 사람들이 분명 가고 싶은 대학은 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다. 이 대학들의 특징은 무엇인가? 저급한 연구수준, 저질 교수들, 멍청이 총장, 오직 자기밖에 모르는 학생들, 허술한 대학운영 시스템, 기본이 별로 안된 교수들이 다른 대학과 마찬가지로 정말 많다.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성균관대는 다른 대학들과 마찬가지로 안 좋은 연구환경에 대충대충 듣는 강의, 깊이가 없는 교육수준인 게 현실이다. 하지만, 다른 대학들보다 더 안 좋은 점은 많은 정치인들이 자기네들이 다닌 대학을 좋은 학벌이라는 핑계로 국민들에게 잘 보이며 내세운다, 서울대 다니는 학생들이 좋은 학벌을 얻었다며 자랑한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같은 그런 대학들은 대학에게 정말로 필요한 기본 조건(연구시설, 학생교양 수준 등)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게다가 이런 대학에서 연구하고 있는 교수들 중에서 노벨상 받은 교수는 단 한명도 없다. 김대중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을 받은 일은 정말 훌륭한 일이지만, 정작 교수들은 무얼 하고 지낸가 의심이 든다.

 

  차라리, 나는 서울대, 연세대 그런 대학보다는 미국이나 영국의 명문대가 훨씬 믿음이 가고 좋다. 그 이유는 깊이 있는 연구와 수준 높은 강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많이 배출하는 대학이라는 특징, 교수와 학생들이 서로 믿고 따르기 때문에, 그런 대학들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대학, 큰 대학으로 알려진다.

 

  내 결론은 개나 짐승보다 못한 대학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다. 그런 대학들은 자기네들이 잘났다고 우기고, 제 식구 챙기는 데 여념이 없고, 깊이 있는 연구도 잘 안되고, 좋은 학벌이라고 잘난 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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