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쫌 올라가고 좋은 조언들 나오면
2탄가서 더자세히 물어보겠음! 요즘에 판에 미쳐살고 있음 너무재밌음 근데 읽을수록 내가 너무외로워짐 때마침 일촌신청이왔음 이름이 보니까 생각날듯말듯 초딩때친구였음 일단수락 사진을 보니까 ㅎㄷㄷ 완전이쁨!! 근데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음 번호를 물어봄? 잘모르겠어서 혹시라고 이상한말짓거릴까봐 아무말도 안하고 있음 그냥 오 ~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이쁘네 이정도로 끝냈음 저 이여자애랑 친하게 지내고 싶음 마음이 간절하나 어떻게 표현을 못하겠음 저한테 조언해주실여성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