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구요,
완전 만나면 사귀는 것처럼 행동하구
그런 사이인데요...
월요일 새벽에 안좋은 일 있어서
긴~ 장문의 문자를 보냈는데.
여태 답장이 없어요. ㅠㅠ
솔직히 여태 못봤을리는 없고 씹은건가여?ㅋ.......
지가 지입으로 못봤음 못받지 보는 문자는 그래도 다 답장 보낸다고 했는데
조카 다 뻥인가여? ㅠㅠㅠㅠ
제가 속상해서 징징되서 애같이 느껴져서 질린건가여? (얘랑 나랑 나이차 +5 오빠임.)
ㅇ ㅒ 절 좋아하는 마음이 다 식은건가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이러케 선문도 안보내고
문자도 씹구 그러는건ㄱ여 흑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