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 20~21시26분 서울=>부산 KTX타셧던분...
짧게 쓸게요...
길필요도 없을것 같네요...
혹시나 이글보시는 분께서..."이놈 뭐야-_-;;" "ㅁㅊ놈...ㄸㄹㅇ..".....괜찮아요^^;;
그녀만 보면되니깐요...2011년 1월24일 동대구===>구포역으로 오신분..
그분을 찾는중입니다..필자로 말씀드릴꺼 같으면...불과 2주전까지만해도 여자친구랑
사이좋게 잘~~~~~사귀고 잇었구요~ 13일전 헤어졌어요...^^; 헤어졌던 여자친구가 싫거나
그렇진 않았구요~....;; 음 얘기가 길어질려고하는군요...어쨋든 이런 사소한 얘기는 냠냠^-^;
전 올해 28살 먹은 총각이구요..2011년 1월24일 동대구(?)===>구포역으로 내리셧던 분을 찾는데요..
혹시나 그날 20시~21시26분 구포역에서 하차하시분..많으시더라구요..-_-;;
KTX 8번열차 5(A~D) 타셧던분..제가 통로측이구요...그분이 창가셧어요...혹시나...그분 이글보시면..
연락좀주세요...앞뒤글이 않맞는거 아는데요...하하;;;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혹시 그분이 아니더라도..친구중에 아는분중에 그시간대에 기차를 타셧던분..연락좀...
부탁드릴께요...저번에 톡을보니 버스에서 지나치셧던분도 이렇게(?) 글을 올리셧더군요~
찾으셧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쩃든! 전 꼭 찾고싶네요... 인연이 된다면 다시 꼭~! 만나겠죠...^^;;
여성분 나이대는 20대 초~중반이셧구요 부끄러워서 제대로 얼굴도 못봣네요..
관심이 전혀 없던건 아니지만...ㅠㅠ
전 동대구에서 탔구요...모자랑파카랑입고있엇구요...어떻게보면 참...찌..질...하게 보였을지
모르겠지만...그냥 식사나 한끼 하구싶네요...꼭~~~~~~^^;;
ps. 글이 본이 아니게 너무 길어져버렷네요...죄송하구요...다들 좋은하루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