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혼] 101~105편 <진선조동란편>
간만에 감독이 진지하게 임한듯한....
난 신역홍앵편보다 이게 더 멋지고 재미있었음.,
105편 엔딩때 101~105까지 총 내용이 아주잘 버무려져있었다.
너무너무 멋진 장면이랑 갠소하고 싶은 아이들이 많아서...ㅎㅎ
(아놔,, 발로 캡쳐한듯...흠)
우리 해결사팀의 진선조제복입은 모습..으흐흐흐흐
아무래도 진선조동란편은 해결사팀이 주류로 안나와서 극장판에서 밀렸던듯..
이라 생각할 만큼 액션, 캐릭, 뭐 하나 빠지는게 없었음.
특히나, 액션씬이 넘흐철철 넘쳐흘러서 더더욱 좋았단거...
우리 소고.. 애기로만 생각했었는데,
할때는 하는 녀석이였음.ㅠㅜ 이 누놔가 너의 모습에 감동했어..
진선조제1대장으로 적이랑 내통한 녀석들은 자기가 처벌한다며 달려들때..
돌려보고돌려보고,,또또또또 돌려보고..
(젠장.. 뭔가 나... 오타쿠간지? 그런거지? 엉? )
정말로 간만에 등장해준 우리 신스케군...
色스런 분위기 막막 풍기면서..
반다이랑 한판붙는 우리 긴짱..
간만에 진지한 눈빛 날리면서 궁극의 검술을 보여준다.
(그래도.. 헬리콥터 날리는건 아무리 만화라지만..ㅋㅋㅋㅋ 아.. 그래도 그대는 절대강자~~
)
"진선조 부장이신 히지카타 토시로다!!" 라고 외치는 히지카타..
비록 요검에 잠깐 영혼이 먹혀 오타쿠 생활을 했다지만 당신은 영원한 진선조 부장이라규..
타바코를 입에물고 무심한듯 바라보는 저저저 눈빛,. 아우. 어쩜.ㅎㅎ
히지카타랑 이토 사이의 저 기류~~
당근 우리 히지카타가 이기지만... 왠지 저 이토도 불쌍해서..흣흣 ㅠ
진정한 동료가 필요했던 이토에게 너무 늦은 가르침이랄까~~
암튼 이번 동란편 굉장히 완성도 높고, 액션도 좋고..ㅎㅎ
이건 소장용이다!!!
진선조의 마음은 하나하나 다 연결되어있고,
결코 혼자가 아니였음을 보여준..
감동도 있고 재미도있고(아놔~히지카타 오타쿠짓생각하면..ㅋㅋㅋ)
무엇보다 피튀기는 액션이 있었어..ㅠㅜ감동시타.ㅠㅜ
끝으로... 여러모로 동란전 주인공이었던 히지카타로 마지막으로...
당신은 이모습이 젤루 멋져.. 톳시각꼬이~ㅋㅋ
그래도. 긴짱이 주인공인데.. 마지막은 긴짱의 액션씬으로...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