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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던 연하남에게.....

|2011.01.28 01:38
조회 1,020 |추천 0

늘 눈으로만 봐오던 톡을

내가 쓰고있을줄이야......................읗허허어헝 내가넘사벽을올려다본거가ㅜㅜㅜ&^%#$@!

 

 

많은 여러분처럼

부럽다! 차라리 좋아하는사람이라도 생겼음좋겠다!!!!!

를 입버릇처럼 말하던 저에게 두달 전 부터 눈이가고 눈이가는

3살 연하남이 생겼드랬죠

(풋풋 & 모 연예인 닮았..다고 학교에서 약간)

 

네. 난생 첨으로 남.자.에게 먼저 같이 모~하자 &밥먹자

네톤도 그아이 들어와있음 쪽지도 서스름없이 먼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이론쪽으론 빠싹한 저였기에

용기를 내 편한 누나로 다가가되 여자처럼보이게!! 적극적으로 다가갔습니다.

잘 따라오데요???? 가끔씩 밀땅한다고 느꼈지만....

뭐 일일이 다 쓰진 않을꺼지만ㅠㅠ

어리지만 말도 잘 통했고 밥먹을때도 음식 다 저 먼저 챙겨주고

 

제가 지금 외국에 나와있어서 방학만 지나봐라~~~~~~~~~~기다리고있었습니닷

하아

그럼뭐합니까.   

동갑내기 풋풋한 여자친구가 생긴듯합니다

아니 그럴꺼에요ㅜㅜㅜㅜ확실히 그 아이 입으로 들은 건 아니지만

주변 정황들을봤을때 맞아요!!!!!!!!ㅠㅠㅠ

난 그냥 어장관리 중 하나 인 그런 누나였던거냐!#$%@

 

 

며칠전 톡톡에 뜬 짝사랑 할 때 나타나는 증상 5가지.

다 해당되던 여자에요ㅜㅜㅜㅜㅜㅜ

아 나 진짜 지금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고

아닐꺼야..아닐꺼야..하던 마음은 짜증으로 변하고

잠이안오네여

 

 

마무리는 많은 분들의 기대만큼........훈훈한건가........이거......ㅜㅜㅜㅜㅜㅜㅜㅜ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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