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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5

|2011.01.28 19:47
조회 22,105 |추천 17

 

 

여자가괜찮아보일때1               http://pann.nate.com/b310330797
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
여자가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b310356922
여자가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b310360213
여자가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b310367853
여자가괜찮아보일때6               http://pann.nate.com/b310377372
여자가괜찮아보일때7               http://pann.nate.com/talk/310386408
여자가괜찮아보일때8               http://pann.nate.com/talk/310402617
여자가괜찮아보일때9               http://pann.nate.com/b31040990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0             http://pann.nate.com/b310420832
여자가괜찮아보일때11             http://pann.nate.com/talk/310428336
여자가괜찮아보일때12             http://pann.nate.com/talk/31044353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3             http://pann.nate.com/talk/31045237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4             http://pann.nate.com/b310458728
어장관리에관한글                    http://pann.nate.com/talk/310435127
어장관리에관한글2                  http://pann.nate.com/b310437962
A형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61197
A형 더 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94988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            http://pann.nate.com/talk/310471854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talk/310477669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talk/310497869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talk/310530955
여자가괜찮아보일때(술집특집) http://pann.nate.com/talk/310514087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talk/310540172
 
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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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까지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제글이 재미없는건 사실인데

 

전혀 주제와 동떨어지는

공감되지 않는 내용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써왔던 거고요

 

 

제가 계속 글을 적는 이유는

 

많은걸 얻어가시고

재밌게 봐주시는

공감해주시는 분들보면

 

기분이 좋고

나도 뭔가 도움이 되는구나 생각해서

꾸준히 쓰게 됬어요.

 

시리즈쓰는게

본인의 생활에 어떤 지장을 주는지

왜 심기가 불편하신건지 모르겠지만

 

심기가 불편하신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왜 남자들은 여자한테 이렇게 바라는게 많냐

넌 얼마나 잘났는데 여자에 대해서 논하느냐

하시는분들

 

저는 이십대중반의 남자입니다

 

여자보다는 같은 남자에 대해서 훨씬 많이 알고 있고요

어떤남자가

쓰레기인지, 진국인지

같은남자기 때문에 더 잘 말씀드릴수 있겠죠

 

"안"괜찮은 여자보다는

"안"괜찮은 남자에 대해서 훨씬 많이 알고 있고

말하기에도 편해요.

 

하지만 굳이 제가 여자분들에게 욕을 먹으려고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를 쓰는건 아니에요 

 

 

제가 말하는 대부분글들은

여자,남자에 모두 해당이 됩니다.

 

하지만 제목이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이고

분명 제목을 클릭하신분들이 원하는 정보는

 

여자가 남자들눈에 "안"괜찮아보일때가

뭐가 있을까 생각하고

들어오는 분들일거에요

 

마냥 남,녀 모두에 해당되는것만을 적을수는 없어요.

 

그럼 제가 여러분께 제목만 그럴싸하게 하고서

낚시하는거나 거짓말하는 것 밖엔 안되니까요!

 

 

항상 읽어봐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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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편 마지막부분에 
빙판길조심!이라고 했는데
넘어지신분 없으시죠?ㅋㅋㅋ

 

저는 넘어진데는 안아픈데
왜 관절마디마디가 쑤신걸까요ㅋㅋㅋㅋㅋ

 

오늘은 어저께
스크롤압박을 우려해서
쓰지 못한

 

1.개념이 없는여자

2.사람 차별하는 여자
이 두개하고~

 

그외에 것들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라는 제목과는
다소 거리가 멀수도 있지만

 

닉네임 "ㅜㅜ" 님이 댓글로 요청해주신
썸싱이 있을때 사람들이 하는 행동

닉네임 "^^" 님이 댓글로
남자들이 좋아하는 애교나,귀여운행동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게요!

 

 

Go.Go.Go!

 

 

 

 

 

 

 

 

 

 


1.부모님이나 선생님에 대한 개념이 없는 여자

 

요즘 뉴스보면

 

부모와 자식간에,
선생님과 제자간에,

 

차마 입에 담을수 없고 담고 싶지 않은
끔찍한 일들을
어렵지 않게 볼수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칼로 난도질해서 살해하는 손자

 

자신을 위해 만들어놓은 김밥을
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칼로 찔러 죽이는 아들

 

본인이 낳은 갓난자식을 봉지에 담아서 버리는 어린 어머니
등등

 

이루 말할수도 없습니다.

 

정말 세상에는

부모답지 않은 부모
자식같지 않은 자식

선생님같은 선생님
제자같지 않은 제자들이
많습니다.


이미 부모이기를, 자식이기를
선생님이기를, 제자이기를

 

아니,
인간이기를 포기해버린 사람들에게
갖추어야 할 예의는 없겠지요.

 

제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이런 극단적인 경우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요

 

여러분들
한번쯤은 부모님이나 선생님한테서

잔소리 들어보셨죠?
아니면
지금도 들으면서 살아가시죠?

 

물론 잔소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거에요

 

자기를 위해서 하는 말인줄은 알아도
듣는 순간에 짜증나는 것은 어쩔수 없으니까요

 

솔직히
잘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고함부터 치거나 몰아붙이는

부모님이나 선생님도 많으실거에요

 

그때의 억울함과 짜증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쩌면 제가 다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대드는 사람이나
욕하는 여자를 봤을때

호감으로 보는 남자는 없을거에요

 

자기 부모님,선생님한테도 저런생각 가지고 있는데
다른 어른이나 윗사람에 대한 개념이 있긴할까?
하는 생각.

 

이해하기쉽게 예를 들어볼게요

 

REDSUN

 

오늘 갑자기 화가나는 일이 있다면서
만나자고 하는 여자친구

 

카페에 나와 먼저 기다리고 있는 당신

얼마 안있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여자친구

 

딱 봐도 한눈에 알수 있는 그녀의 얼굴
"나 오늘 화가남" 이렇게 얼굴에 써있네요.

 

"무슨일이야?"라고 당신은 물어봅니다

물어보기가 무섭게

여자친구는 그녀의 엄마욕을 하기 시작합니다.


아니~

내가 무슨 공부만 하는 기계도 아니고

아침부터 학교가서 학원수업 끝나면 8시인데

집에 와서 까지 "공부해라" "공부해라"

 

지는 드라마 볼거 다 보면서
난 보지도 못하게 하고~

그럼 소리나 안들리게 하던가

소리 다들리고
집중도 안되는데!!

부터 시작해서...

 

아니 그러면
방음 시설을 해주던가~

 

뭣도 안해주면서 공부만 시키네~

지가 해준게 뭐가 있는데?~

자기 학생때는 뭐 얼마나 공부 열심히 했다고

공부가 쉬운줄 알아~자기가 해보던가~

가만 보면 정신병자 같네~
등등

 

부모욕을 쭈욱 늘어놓는 여자친구..........

 

깨어나세요.

 

잔소리때문에 심하게 통제하는 부모님때문에
짜증날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님한테
지는~자기는~

이런표현쓰시는분들
분.명.히 있습니다.

 

이런사람들 보면

예의가 없어보이네 정도가 아니라

부모님을 부모님이라고 생각하는지
친구로 생각하는지 뭘로 생각하는지

 

그사람 머릿속에는
부모님이라는
개념이 있는지 의심하게 됩니다.

 

하소연 하는것 까진 좋습니다.

하지만 이런 하소연이라면
아무리 당신을 좋아하는 남자친구라도

정이 뚝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사귀던 남자친구도 정을 떨어지게 하는데
아직 사귀고 있지 않은

썸싱관계에 있는 사람이라면
말할것도 없겠죠?


그리고
뉴스에서만 봤는데
정말 그런일이 있을까 싶은데

 

선생님한테
"체벌금지인거 아시죠?^^
때려보세요~^^ 신고 할테니까^^"

 

라던가

덩치 큰 체육선생님이나
무서운 선생님앞에서는 말 잘듣고

 

힘약한 여자선생님이나
무섭지 않은 선생님한테

 

함부러 하거나 수업시간에
말장난 거는 학생들

 

자기딴에는 쎄보인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진짜로 찌질해보입니다^^

 

 

 

 

 

 

 

 

2.사람 차별하는 여자

사람을 가려가면서 대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잘생긴동생
잘생긴선배
잘생긴남자
훈남앞에서는

 

이쁜척, 온갖 애교 다부리지만

 

못생긴동생
못생긴선배
못생긴남자
추남 앞에서는

말하기도 귀찮은 티가 팍팍나는 여자 되겠습니다.

 

당연한거 아니야?
너는 안그러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도 사람을 좀 차별하니까요

 

하지만 얼굴이나겉모습으로 차별하지는 않습니다.

 

말하기도 귀찮은 여자가 저도 있는데요

 

남 무시하는 여자

틈만 나면 누구 뒷담화하는 여자

욕하는 여자

사람 차별하는 여자

 

등등

아무리 이뻐도

이런 여자분들에게는

 

진짜 나쁜남자보다 더  

한없이 나쁜남자가 되는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별로 친해지지 않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요!

 

저뿐 아니라

어떤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앞이라면
달라지는 것은 남자고 여자고
당연한 현상입니다

 

더욱 멋져보이고 싶고
잘보이고 싶을테니까요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경우는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처음본 사이라 할지라도

그저 겉모습만 보고서
행동이 변하는 사람들을 말하는거에요

 

뭐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쁜여자,
몸매좋은여자,
귀여운여자

앞에서는 평소에 없던 매너도 생겨나고
평소에 없던 유머감각도 생겨나는 남자

이쁘지않거나
몸매가좋지 않거나
귀엽지 않은여자

앞에서는

나 원래 매너 그런거 잘몰라
나 무뚝뚝하단 말 많이 들어 말이 별로 없어서-.-

하는 남자 되겠습니다.


솔직히 호감도 안생기는데
그럼 일부러 잘해주라는 말인가요?

 

물론 그런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잘보세요

 

옆에서 봤을때
그사람성격이 개판이든지 싸가지든지
잘생긴 남자 앞에서는 충성을 다하는 여자

 

성격이나 됨됨이는 알아보지도 않고
키가 작다고 못생겼다고 그냥 무시해주는 여자.

 

좋아보일리는 없겠죠?

 

그여자 성격이 개판이던 싸가지든지
이쁜여자면 ok 하는 남자.

 

성격이나 됨됨이 다른 매력은 알아보지도 않고
못생겼다고 몸매가 아니라고 그냥 무시해주는 남자.

 

좋아보일리 없듯이요!

 

 


쓰다보니까
벌써 스압이......ㅜㅜ

 

여기까지 이야기할게요ㅜㅜ

 

닉네임"ㅜㅜ"님과
"^^"님이 요청해주신 주제는
나눠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ㅜ,ㅜ

 

일단 "^^"님 조금만 기다리세요!

작성되는대로 올릴게요!^^

보고는 계시려나.....ㅜㅜ

 

너무길면 스압때문에 읽으려고 하지 않더라구요ㅜ,ㅜ

 


오늘도 제이야기를 들어주신 당신!

꼭 이뿌고 멋진 애인이 생길거에요!^-^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바이브-미워도다시한번이에요
들으실분만^-^밑에주소클릭!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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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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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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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너였다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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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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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봐요 - V-on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4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아...보면볼수록 닮았다ㅜㅜㅋㅋㅋㅋㅋ

 

 

추천수17
반대수2
베플줴펄쉐펄|2011.01.29 02:40
아이제 그만좀써 안괜차는 자네가 쓴 괜차는 여자의 행동에 반대자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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