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그림 有))내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짖어봐ㅋㅋㅋ |2011.01.28 21:02
조회 4,615 |추천 70

 

 

 

http://pann.nate.com/talk/310491316   -1

 

http://pann.nate.com/talk/310511534   -2

 

http://pann.nate.com/talk/310519989  -3  

 

 

 http://pann.nate.com/talk/310540797   -4

 

 

 

 

 

 

 

 

 

 

 

 

5탄은 설날 관계로 임시 휴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깝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읽어주는사람들한테 굽신굽신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탄진짜 빵터질만한걸로 모아오겠습니다 기다려쥬시꺼져? ♡

 

 

 

 

 

 

 

 

 

 

 

 

안녕하모니카?

ㅋㅋㅋㅋ우와짱이다 진짜 최고야 내가 조건제시했던거 보다 더많은 리플과 추천수 ...

무한감동 따스한 겨울 내 겨드랑이가 시리지않겟음........ㅠ_ㅠ

약속대로 사진올려여 근데 낼다시지울거임

난 신비주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악플달지마 난 악플에 상처따위 안받는 독종임 짜증나거든?ㅡㅡ

읽지 말던가 퉤 짜증나 난 내글 읽어주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고마워서 또 써달라는분들이 너무

고마워서 쓰는건데 악플달면 안쓸거에요 이 글도 첫댓글이 읽은사람은 반대를 누르라는 뭐 그런

짜증나는 ㅡㅡ아오쒸 야 너 이리와바 아오 확 그냥 개사료를 얼굴에 퍼부어버릴까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플시러효 안보면 되지 왜 나쁜글

남겨서 서로 맘상해요????????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pann.nate.com/talk/310491316   -1

 

http://pann.nate.com/talk/310511534   -2

 

http://pann.nate.com/talk/310519989  -3  

 

 

 http://pann.nate.com/talk/310540797   -4

 

 

잔말말고 ㄱㄱㄱ

 

 

 

 

 

 

1.엄마

 

 

 

내동생이 영어단어 한참 외우고 있을떄엿음

 

엄마가 검사한다고 이라와보라고함

 

 

"he 가 뭐야"

 

 

내동생은 당당히

 

 

"그!!!!!!!!!"

 

 

 

 

라고말했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이년이 공부를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쉬운걸 모르냐면서

 

막 화내는거임 읭?맞는데?읭?...머지?하고 쳐다보는데 엄마가 단어책 손가락으로 두들기면서

 

 

 

"대 잔아!!!!!!!대!!!!!!대!!!!!으이구 이 멍청한년.."

 

 

이러는거임

 

 

 

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응?맞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책보니까 (대)라고 써있는거임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어민돋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명사줄임말로 (대)라고 써논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he가 대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지난다원어민마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ㅇㅖ전에 한창 쌈싸먹어 유행할때 엿음 내가 울엄마한테 젊어보이려면 유행어 알아야

 

 

젊어보일수있다고 쌈싸먹어 알려줬음 ㅋㅋㅋㅋㅋㅋ엄마가 언제쓰는 단어냐고해서

 

 

엄마 낚을라고 요새 애들은 인사대신 쌈싸먹어 라고 말한다고함ㅋㅋㅋㅋㅋ근데 내친구가

 

우리집에와서 아줌마 안녕히게세요 하고 가려는데 다정한목소리로

 

 

 

"응~쌈싸먹어~~~^^"

 

 

 

 

내친구 버스기다려주는데 버스올때까지 미친듯이 웃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스로학습 눈높이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쭈주 참잘했어요

 

 

 

 

 

 

 

 

 

 

2.동생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 내가 제일좋아하는 떡볶이를 사서 집에가서 먹으려고 사가꼬 집에왔음

 

 

동생이 마침 잘 자고있는거임

 

 

오예 나혼자 다먹어야지 와구와구야미야미쩝쩝 먹고있는데 동생이 방에서 나오는거임

 

 

.....아 내꺼 뺏기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샹

 

 

 

갑자기 동생이 아주 심오한표정으로 정색하더니

 

 

 

 

"언니....엄..마..먹지마..엄마....그거엄마야 먹지마.."

 

 

 

이러는거임 뭥미 이게 바로 자다가 봉창 두들긴다는 그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어이없어서

 

 

"뭐래ㅡㅡ"

 

 

"그거..엄마라고...먹지마..."

 

라면서 진짜 눙물을 흘리는거임 ...'

 

 

 

"엄마ㅠㅠㅠ엄마먹지마언니..."

 

 

나 진짜 순간 떡볶이 내가 사왔지만 동생이 울면서 말하길래 진짜 엄마 먹는줄알고 다시 먹고있던거봤음

 

 

 

근데 떡볶이엿음 아나 이런 미팅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뒈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래ㅡㅡ꺼져 왜이래 갑자기"

 

 

 

 

"언니가..책임져...이제어떻게살아..ㅜㅜㅜ"

 

 

하면서 다시 방으로가는거임

 

 

 

아나 떡볶이 먹다가 기분 팍 상해서 안먹고 걍 냅두고 컴퓨터하고있었음 한 30분쯤 지낫나

 

 

동생이 나오는거임

 

 

 

나오자마자

 

 

 

 

"오!!!!!!!!!!!!!!!!떡볶이!!!!!!!!!!!!!!!!!!!!!!!!!!!!!!!"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시나 엄마라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엄마먹지말라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이거 니가 아까 엄마라매"

 

 

 

 

"응?뭔소리야?"

 

 

 

 

 

"니가 아까 조카 쳐울면서 이거 엄마라고 나보고 먹지말랬어"

 

 

 

 

"내가언제?"

 

 

 

 

라고 하는 순간 소름이 싹 돋는거임 ㅅㅂ.....나 누구랑얘기햇던거지?응?????.......

 

무튼 이 사건은 미스테리로 남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풀리지않음 결론은 그 떡볶이는 우리엄마가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 엄마는 그날 동창회갔다가 간지 패션으로 돌아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림첨부해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웨지힐을 신고 나갓엇음 근데 엄마가 술에 만취 되어가꼬 어디서 굴러넘어졋음

ㅋㅋ...맘아푼 얘기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울엄마 다리에 멍들구 쩔뚝되면서 만취마덜로

집에귀가하시는거임 그러면서 뭐가 좋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웨지힐 저거 다 뜯어진채로 신고 와서는 가방에 굽있다고 본드로 붙여달라고하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맘아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최선을 다하여 순간 접착제로 붙혔음

 

이러케 신고와서는 나머지 웨지 굽 어딧냐니까 ....................

 

 

 

 

 

 

 

"요깃찌롱~~~~~~~~~~~~~~~~~~~"

 

 

 

 

 

가방에서 꺼내는거임.......ㅠㅠㅠㅠㅠㅠ........해맑다...............엄마의청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술취하면 대박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에는 주머니에서 치킨나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어이없는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집 벨은 왜 가져오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그건뭐하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너스ㅋㅋㅋ.

 

 

 

예전에 어릴쩍에 있던일임 소독차라고 일명 방구차

 

뿌우우우웅하면서 방구끼면서 흰 연기 뿌연 연기 내뿜는 차있엇음

 

 

그거 오는날이면 내동생이랑 미친듯이 그게 뭐라고 막 쫒아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사인볼트빙의해서 열라빨리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달리다보니까 내동생이없는거임...읭?.....

 

 

한 30분 찾앗는데도 없는거임 막 동네 돌아다니면서 이름불르고 어디잇냐고 그랫는데ㅠㅠ없는거임..

 

 

그때는 핸드폰도없고 집에 가봤는데도 없는거임 막 뭔가 서럽고 미안한거임 내가잃어버려서

 

 

어디가서 개미나죽이고있을 동생생각하니까 가슴한구석이 미어지는거임..ㅠㅠㅠㅠ

 

 

막 울면서 동생찾는데 쩌기서 동생보이는거임 동생도 울면서 나 찾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내가먼저 발견했는데 나 뭔가 동생찾으면서 운거 창피한거임

 

 

그래서 뚝 그치고 안운척 하면서 동생한테 막 달려갔음

 

 

 

"야!!!!!!!!!!!!!!!!!!!!!!!!!!!!!!!!"

 

 

 

 

"어..?!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녀와나무꾼돋네....................감동드라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찾아서 문방구에 쿨피스 300원이었나 무튼 그거 얼린거 팔아서 그거 한개 가따가

 

 

둘이 사이조케 나눠먹는데 지가먹을차례인데 내가 먹었다면서 그 어린나이에 한다는말이 ...

 

 

나 아직도 기억함 상처가득함...ㅠㅠㅠㅠㅠㅠㅠㅠ

 

 

 

 

 

 

 

"방구차에 언니 밀어버릴걸 그래써 왜 내차례인데 먹냐고!!"

 

 

 

 

...아까는 울면서 찾았잔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렸을때부터 악덕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터에서 얼음땡인가 무튼 그거 하면서 노는데 자꾸 술래하니까 집에간데 엄마가 오라고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핸드폰도 없는데 엄마가 뭐 어케연락함?오라고어케함?텔레파시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아무리그래도내동생이지만 "술래는해먹고가라!!!!!!"라고했더니 안된데 엄마가 오라고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한다고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가고 그네타면서 흘낏흘낏쳐다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도껴줘?"

 

 

"응!!!!!!!!!!!!!!!!"

 

 

"그럼 니가술래해"

 

 

 

"엄마가 언니도 오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가술래한다해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 말장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보고있는데 서든소리 거슬려서

 

 

"야 시끄러워 소리좀꺼"

 

 

 

"듣지마"

 

 

...그래....

 

 

  

 

 

 

동생이 라면먹고있는거임

 

 

"한입만"

 

 

 

"사먹어"

 

 

 

...그래.....

 

 

 

 

 

 

 

차타고 시골가고있는데 차에서 이상한냄새나는거임

 

 

"아 이상한냄새나ㅡㅡ"

 

 

 

"입벌리지마"

 

 

...그래....

 

 

 

자려고 방에 누웠는데 핸드폰 쇼파에 두고온거임 일어나기 귀찮아서

 

 

"야!!!!!!!!!!"

 

 

 

 

방 문열고

 

 

 

"왜"

 

 

 

 

"나 쇼파에 핸드폰좀 갖다줘"

 

 

 

 

"아ㅡㅡ "

 

 

 

그래도 갖다줌ㅋㅋㅋㅋㅋㅋㅋㅋ

 

 

 

자려고 하는데 방불켜져있는거임 근데 이불속에 나오기싫은거임

 

 

 

"야!!!!!!!!!!!!!!!!!!"

 

 

 

 

 

"아왜!!!!!!!!!"

 

 

 

"방 불좀 꺼줘"

 

 

 

 

"아ㅡㅡ"

 

 

그래도 꺼줌

천사냔ㅋㅋㅋㅋㅋㅋ

 

 

 

"야!!!!!!!!!!!!!!"

 

 

 

 

"아왜!!!!!!!!!!!!!!!!!!언니 때문에 죽엇잔아!!!!!!!!!!!!!!!반샷이었는데 아!!!!!!!!!!!!!"

 

 

 

"문닫구가야지..."

 

 

 

"아ㅡㅡ"

 

 

그래도 닫아줌 완전천사

 

 

 

 

 

 

 

 

 

 

 

 

 

 

 

는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일어났는데 머리에 껌뱉어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네이버에 껌떼는법찾아서 식용유 머리에 떡칠한다음에 빗으로 빗어서 겨우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마워 아카시아껌 향기 조트라^^*

 

 

 

 

 

 

 

 

 

 

 

 

4탄 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탄원함?...안원하면 말구 나 또 조건걸어도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항상...같은조건 걸거임 50그리고50

추천과 댓글임ㅋㅋㅋㅋㅋㅋ고마워요

추천수7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