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녕하세요
늘 톡 보기만 했지 쓰는건 첨이네요
저두 음슴체... 쓰겠습니다.
저는 오늘 위로 받기 위해 쓴거임...
그러니깐 위로만 하고 상처는 주지말았음 해여 ㅜㅜ
여튼 쓰겠습니다.
우리집 가족은 엄마,아빠,언니,나 ,남동생이 삼 ....
아빠가 호텔에서 제빵사 일을 하시고 엄마는 전직 호텔리어심
그래서 그런지 25살 언니는 지금 호주에서 제빵학교로 유학갔고
동생은 20살 난 22살로 같은 대학 제빵학교를 다님
중요한건
우리아빠 쌍꺼플 없고 눈작고 얼굴이 깜무잡잡함
그리고 엄마는 눈도 크고 하얀편임
근데 난 아빠를 닮은 거임 ㅜㅜㅜㅜㅜ
눈 작고 검은 피부 심지어 난 뇨자![]()
오죽하면 엄마 아빠가 내 얼굴을 보고 미안하다고 함 ㅜㅜ
그에 비해 동생은 남자인 주제 엄마 닮아서 하야고 속쌍꺼플이라는게 존재함 (겁나 부러워)
그래서 사람들은 우리가 남매라고 말해야지 남매인 걸 알아차림..
그래서 이러난 일들이 매우 많음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할끄임
다보고 위로 부탁 ㅜㅜ (옛날이야기 부터 ㅜㅜ)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그 녀석은 초딩 2학년
엄마랑 같이 동창회를 갔음
둘이서 음식 주워 먹고 있었음
그때 진희(가명)아줌마가 와서 엄마한테
아들이 두명이였냐고 ㅜㅜ 둘째는 뽀얀게 참 이쁘게 생겼다고하고
날 보며 난감하다는 듯이 버벅거리며 건강하게 생겼다고 이야기 했음 ㅜㅜ
참고로 난 여자임 (아줌마 나 아직도 아줌마 이름, 몽타주 기억나요 ㅜㅜ)
그리고 고등학교 2학년때
동생의 친구 오빠를 소개받음
그리고 동생. 동생친구, 친구오빠, 나 이렇게 놀았음
그리고 담날 동생이랑 동생친구랑 하는 말을 들었음
"우리 형 너 누나니깐 이뿌게 생긴 줄 알았는데 왠
김진호(sg워너비) 동생이 나왓냐면서 나한테 화네더라"라고 함
그 말 들은 난 라면 끓이고 가저가다 넘어져서 라면 흘린 기분이엿음
동생얼굴 보고 날 판단하지 말라고!!!!!!![]()
그날 이후 난 얼굴에 막 화이트닝 에센스 바름고 잠
근데 하애 지진 않음 ㅜㅜ
그리고 또 길거리를 다니면 남매로 안봄
그리고 중,고딩들이 애인 사이로 봤는지 쑥덕거림 근데 다들림 ㅜㅜ
"남자 대박 아까움"
"저 여자 나라 전생에 나라 구했나 "
"저 남자 무슨 사연이 있길레 ㅜㅜ"
애들아 나 A형이다 나 너희 명찰 봤어
김*은 , 강*진 , 차*희 찔리면 사과해 나 맘 마니 상했어 ㅡㅡ
그리고 동생 ㅅㄲ 노래 부르는 거 조아함
노래 실수, 가사 실수, 개사를 참사랑함 요즘은 또 왜이러니에 꽂혔음
필 받아서 시도때도 없이 부름
(동생 ver)
왜이러니 왜이러니 내게 왜에에 이러니
난 멋져 넌 못나 내게 왜에에 이러니
알잖니 알잖니 내 맘알잖니
난 멋져 넌 못나 이제 인정 좀해 바보야
너너너너 켄유 킬힐미
너너너너 너 너 저스틴 러뷰 나우
이케 저케 블링블링 애브리띵어 쩍뻑
넉넉넉넉
이라고 노래 부름
근데 더 옆집에 사는 중학교 1한년 애가 시끄러웠는지
맘 먹었는지 큰소리로 이 노래 부름
(옆집에 ver)
왜이러니 왜이러니 내게 왜에에이러니
나 못나 알어나 근데 언니도 못낫어
알잖니 알잖니 내 맘 다아아아 알 잖니
부르지 마 잠 좀자 우리 이러다가 싸움나
너너너너 영어 발음 쫌
너너너너너너 제대로 좀해
반말 써서 미안 언니 근데 노래
안했으면 좋겠어~
라고 함 아ㅜㅠㅜㅜㅜ
아 이거슨 엄마가 병에 담아둔 간장 콜란 줄 알고 먹었다가 다 뿜어낸 느낌
배신감과 억울함과 절망감 ㅜㅜㅜ
유정아 언니가 아니고 오빠가 부른 거란다 ㅜㅜ
그리고 언니 피하지마 엘레베이터 탈때 일부러 가치 안타는거 티나
나 못난거 알어 ㅜㅜㅜㅜ
너의 오빠의 대한 환상을 깬건 미안한데 진짜 오빠가 부른거다 ㅜㅜ
그리고 가끔 피아노로 고양이 춤 치는 것 두 오빠야
그니깐 나 엽기녀로 보지 말아줘 ㅜㅜ
이 일 말고도 많지만 취기가 오르는 느낌이 들어서 그만 하겠음
이때까지 못난뇨자의 술주정 들어 줘서 ㄳ함
그리고 내가 불쌍하다느끼면 추천 아니라도 추천 누러준면 조켔음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댓글과 추첨입네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