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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파란만장한 장난스토리★

장난가이★ |2011.01.29 02:10
조회 855 |추천 4

안녕하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나란남자 소개 간단히 하게씀

 

난 장난이 엄청심함부끄

장난을 사랑함

장난 is my Lif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도 내 얼굴을 보면

얼굴에 장난이 줄줄 흐른다고함

웃으면 ------------>음흉

저게 바로 내얼굴임ㅋㅋㅋ

아.......거울보는거 돋네ㅋ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나의 파란만장

빤타스틱한 장난의 역사를

하나씩 펼쳐보게씀!

나님 대세에 따른 줄 아는 남좌!똥침

음슴체 쓰게씀~

장난이란 이런거라고 야무지게 알려주게씀.

 

 

 

 

 

 

장난가이의 첫번째 장난음흉  in 군대(쭈~~욱 다 군대에서 이야기)

 

난 부대대장의 운전병이였음.

 

남들은 편한대서 굴렀다 하지만.........폐인

 

난 매일같이 대장방에 들어가 청소를 해야했음통곡

 

하지만 조은점이 있었음 ㅋㅋㅋ 대장은 나이가 60이 넘은 영감이어씀ㅋㅋㅋ

 

 

남자나이 20이든 60이든 군대에선 다 똑같음.

 

치마두른 할머니만 봐도 마음 설레는게 남자임

 

우리 부대장도 무지 밝혀씀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같이 몸이 따라주지 않았는지...............

 

그의 서랍엔 정체 불명의 비X그라(다들... 알지??^^)들이

 

박스속에서 나란히 줄맞춰서 누워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청소하다가 2알을 몰래 쌔볐음 ㅋㅋ

(그 많은 알들 중에 2개 뺏다고... 60먹은 노인이 알리없잖슴?ㅋㅋ

근데....... 그거 다 어따쓰니???? 누구한테 쓰니???????응???ㅋㅋㅋ)

 

 

 

이 2알 어따쓸까.......... 생각하다가

청소를 하고있는 신병을 발견!!!!! 흐흐흐음흉

 

 

 

나 - 신병... 군생활하기 힘들지? 먹어둬 피로회복제다

 

신병 - 감사히 먹겠습니다

 

 

내 장난에 나중이란 없음ㅋㅋㅋ

그자리에서 먹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호시간...

 

약먹은 신참은 맨 끝자리에서 각잡고 앉아 있었음

 

 

하 둘 셋 네 다쓰 여쓰 일곱 ..생략 열다쓰 점호끝!!

 

 

점호끝을 외치는 신병에게 모든 시선이 쏠려씀

 

어디에????????????????????

 

 

 

 

 

 

신병의 아래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아래에 계셨던 것은

 

다음날까지도 활력을 잃지 않으셨다는ㅋㅋㅋㅋㅋ

 

대장님의 약은 역시 효과짱!!짱

 

 

 

 

 

장난가이의 두번째 장난음흉

 

이건 나님만 알았고 당했던 당사자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지금도 모를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만 웃었던 장난임ㅋㅋㅋㅋㅋ님들도 써먹어 보시길!!!!!!

 

 

 

대장방을 청소하고있었음.

 

정말 열시미했음!!! 대장이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찌릿 ㅋㅋㅋ

 

한참 청소를 다하고 대장님께 "다했습니다 나가보겠습니다." 해씀

 

대장님이 나의 연기에 감동하셨는지

 

대장 - 청소하느라 힘들지?? 자 마셔!

 

하며 음료 하나를 건내줬음

 

받은 음료수는 "100% 토마토 생 과일쥬쓰"

 

시중에서도 보지 못했던 음료였음

 

역시 노인입맛인 듯웩;;;;;;

 

까서 한입 먹자마자 완전,,,

 

 

아........케찹이다!!!!놀람

 

라는 생각이 듬과 동시에

 

'나도 만들 수 있겠는데?' 라는 생각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몸은 이미 식당으로 향하고 있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먹었던 음료수병에 케첩,물, 설탕을 1:2:1로 섞어 제조ㅋㅋㅋㅋ

 

누굴 먹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에 약먹인 신참 또 먹이면 미안하니까

 

다른 신참 수색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보면 나란남잔 참 착하지 않음??

 

베풀줄아는 남자임. 모든걸 다줌ㅋㅋㅋㅋ(이뻐해주삼안녕)

 

 

 

 

 

나 - 군생활 하기 힘들지? 짬도 안대고 달달한 음료수 먹고싶지안냐? "

      너생각해서 대장이 준음료수 안먹꼬 가꼬왔다 먹어라

 

 

 

신병 -  눈가에 눈물이 고여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히 먹겠습니다.

 

 

 

 

 

원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신병은 자기가 먹은게 케찹이라는 사실을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

신병!! 미안해..부끄

 

 

 

 

 

 

장난가이의 세번째 장난음흉

 

이건 내장난이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병의 장난임 ㅋㅋㅋ

 

짬도 안대는게 장난이라니.....

개념없는 숑키..

하지만 난 장난을 사랑하니까 용서한다ㅋㅋ

 

 

 

 

우리부대에 개가 있었음 완전 큰개...

 

진돗개 이미테이션이지만 컸음!!

 

이름은 뽀순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가끔 그개를 찾아가

 

군대의 고통을 털어 놓으며 소주도 가끔 나눠 마심 ㅋㅋㅋㅋㅋㅋ

 

나에겐 좋은 친구여씀ㅋㅋㅋ부끄

 

 

 

 

하루 일과를 마치고 무사히 내무반에 뻣어 있었음

 

점호를 하기위해 소대원들 각잡게한다음 나님은 뻣어있었음 ㅋ

 

 

 

 

 

그때...

 

 

 

 

 

 

소대장님이 엄청 화난모습으로 발로 문을 차며 들어왔음;;ㄷㄷ;;

 

 

 

소대장님 - 어떤 개셐키가....

 

 

 

 

 

 

 

 

 

 

뽀순이(개) 거시기에 건빵 꼿아놨어!!!!!!!!!

 

뽀순이(개) 거시기에 건빵 꼿아놨어!!!!!!!!!

 

뽀순이(개) 거시기에 건빵 꼿아놨어!!!!!!!!!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대장이였던 나는 웃지도 못하고

 

범인을 잡기위해 분위기를 잡았음

 

 

 

침묵........................

 

 

 

 

그때 신병이 슬그머니 손을 들었음

 

 

 

나 -  신병?너냐?? 미쳣냐 배고픈 신병셐키가 먹을껄 개거시기에 꼿아??? 

       개념이 상실을 햇냐?? 신병 기상!!!!  왜그랬냐???

 

 

 

한참을 망설이던 신병...

 

 

 

 

 

 

 

 

 

뽀순이 거기서 피가 흘러 막아줬습니다!!!

뽀순이 거기서 피가 흘러 막아줬습니다!!!

뽀순이 거기서 피가 흘러 막아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나님과 신병은 뽀순이 목욕과 똥을 치우는 벌을 받았음ㅋㅋ

 

 

재밌었음??ㅎㅎ

 

나의 사소한 장난으로

기분나쁘다는 거 보다는

소소한 웃음을 받으셨음 좋게씀ㅋㅋㅋ

반응 좋으면

에피쏘드 마구마구 뿌려주게씀ㅋㅋㅋㅋㅋ

추천이랑 댓글 부탁해ㅋㅋ

긴글 읽느라 고생해씀~ 복받을꺼임ㅋㅋㅋ

 

뿅~~~~~!!!!음흉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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