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밝혀 두지만 그쪽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써보는 사회지도층
현희운의 편지를 받는 유일한 여자들이야..
그러니 자부심을 가져도 좋아..
항상 이렇게 방문해주는 당신들때문에 행복했어,
그치만 자꾸 빅뱅, 비스트, 동방신기로 갈아 타는거
그게 최선이야? 확실해?
내가 자다가도 11시면 칼같이 어?
칼같이 컴퓨터 앞에 앉는다고 내가..
이런 내가 나도 신기하고 이상해..
난여지껏 이렇게 멋진 여자들을 본적이 없어..
이러니 내가 안반해?
난 이제 아이돌에 묻혀 잊혀져 가는 사람이라
조만간 잠수를 탈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계속 함께있는걸로 치자..
너희들 아주많이 보고싶을꺼야..
사랑해.. 사랑한다..
빅뱅, 비스트, 동방신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