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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 - BYE

TJStorM` |2011.01.29 08:26
조회 39 |추천 0

데카당스를 마치고 다시 시내 구경!

 

 

시간을 잘 맞춰 가서 시계쇼를 볼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캠코더로 동영상을 찍을걸 그랬다.ㅠ

 

 

수많은 사람들이 시계쇼 구경 중!

 

 

 

 

점심 먹으러 왔다.

 

 

먹기 전에 한 방~

 

 

 

 

전병과 같은 과자?

 

 

판매하는 청년이 사진 찍으라고 포즈도 취해준다.

게꼬이(체코말로 고맙습니다)!

 

 

 

 

 

근데 사진이 왜 이렇게 초점이 하나도 안 맞나?

카메라가 맛이 갔나...?

 

 

 

 

도발적인 발보라.

ㅋㅋㅋ

 

 

 

 

나만 찐따 같이 나온 느낌이다.

 

 

Barbora와의 마지막 Shot.

나중에 또 볼 날을 기약하며 byebye.ㅠ

 

 

 

 

Dominika는 도저히 이길 수 없다.

너무 강하다....OTL

 

 

Dominika가 리투아니아가는 버스 안에서 먹으라고 사준 샌드위치.

너무 고맙다.ㅠ

 

 

Martin을 다시 만난 후에 들른 식당.

굴라쉬라는 음식인데 맛은 그저그렇다.ㅎㅎ

 

 

Last moment in Praha.

 

 

 

 

프라하 Fellows들과의 마지막 shot.ㅠ

 

 

20시간 동안 타게 될 버스.

 

 

 

 

어쩌다 보니 사랑스러운 나의 친구들이 유령 같이 나왔다.ㅠ

 

 

Dominika가 준 선물.

Decadence 전시회에서 몰래 샀단다.ㅠ

아흑,

 

 

Dobra (좋은) Voda (물)

 

 

이것도 선물로 받았다.

나에게 주기 위해 서점 몇 군데를 뒤졌단다.

프라하에서 한글로 된 책이 있을 줄이야.

 

Dominika에게 너무 고맙다.ㅠ

하루 빨리 Dominika가 한국에 오길...

 

그때 대박으로 서비스해줘야지!

 

이렇게 2박 3일 간의 Praha 여행이 끝났다.

 

도시는 생각보다 별로였지만

친한 친구들이 있었기에 즐거웠다.

 

나중에 한 번 오게 되면 천천히 도시를 음미해 보고 싶다.

 

친구들이 가이드 해줘서 편하긴 했지만

내가 가고 싶은 데를 마음대로 갈 수 없어서 아쉬웠다.ㅠ

 

아, 그리고 나중에 오면 지지코프 탑은 꼭 가보고 싶다.

Dominika가 사준 책에 나와있었는데 모양이 상당히 특이하다.ㅎㅎ

 

 

 

그럼 이만.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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