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28살여잔데요..
저백수된지언~7개월넘어가네요~....
첨엔 이럴줄몰랐는데..여기까지오니..
영..용기가안나요..이력서를 들고 문턱을가는 순간..
숨이 턱하고 막혀오는..;;;사실네군데 내고 안되기도 했지만..
이렇게 쉬다보니..왠지 다시 가면..그동안 뭐했냐는 질문도
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이는 꽉찼는뎅..왜이렇게 두려운걸까여..
다시 시작하는게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면접보고난후..뒤에서 날 어떻게 봤을까하는..
이런저런 잡념들도 그렇고..날씨는 무섭게춥고;;
좋은 직장갈수있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