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난 중딩때부터 여친항상있었음,,,,,,,,물론 지금도있음(여친은 이런날 모름)
쓰레기짓한 첫번째 여친:
고3때부터대학1학년사귄여친있엇음
부모님도 다 알음 여친 어머니 남자는 군대 빨리갔다오는게 좋다고함
나~바로 지원 해서 1학년 한학기 하고 지원해갈라함
6월지원,7월신검,8월25일 합격자나옴,,,9월10일입대하라함 ㅡㅡ(보름남았음)
근데 보름중 한날 일주일동안 여친집 이모집 서울간다함
군대가기며칠전이라 쫌 섭섭하기도햇지만
어쩔수없었음. 토욜날 온다함
토요일됏음,폰 꺼져있음,저녁에 집에저나함
어머님 받음,너만나러간거아니냐?이럼 ㅡㅡ;;
먼가 낌세나 이상햇음,.걔랑 친한 친구한테 저나함(질이안좋은여자엿음,혹시나해서 저나함)
나:근데,, XX옆에잇어요??
여친친구:아;;잠시만요~잠시후~(그냥 끊어버림)
의심 더 심해짐,계속 저나함 안받고 끊어버리고,꺼버림
나 밤새웟음,,아침에 여친 폰으로 저나함
받음,
나:너 머냐???
여친:머가??
나:장난해?? 암츤 만나서 얘기하자 지금 오락실로와~(고딩때 자주가던 오락실잇음 사람들 거진 없음)
(1층은오락시설,2층은 노래방만잇엇음)
2층노래방에서9시만남
나 노래 부르고있었음
여친옴
노래 끝나고,,,,
나:너 머냐 저나기 꺼두고?장난해?
여친:머가 (집에있엇다고함,,장난함?엄마랑 통화도햇는데,,,)
나:너희 어머니가 나 만나러 나갓다던데 ,,,,,,,
여친: 할말없음~(이얘기는 어머니에게 얘기 못들은모양임)
나 화 엄청 밀려옴,,,,,
바람 핀거 맞음
ㅆㅂ 내가 누구땜시 지원해서 군대가는데,,,일주일도 안남앗을때임;;
태어나서 처음으로 여자때림 화가나서,,,
9시때리기 시작함 나 12시 친구랑 약속있었음
근데 1시로 미루고 만났음
그 4시간동안 오락실 노래방 그 밀폐된공간에서 나한테
4시간동안 맞음,발로차고 남자들이랑 다를 바 없이 때렸음
그래도 분이 안풀림,,,,그때는....암튼 그렇게 헤러짐
2~3일후 바람난건 다름아닌 내 친구엿던놈
둘다 다시 한번 죽여버림,친한 친구들 다 불러서,,,,,,,
눈에 띠지 말라고함,,,,,,,
근데 입대2~3일전,,,
걔랑 마지막으로 하고싶어짐,,,우리집으로 불러냄
그렇게 맞고도 오라고하믄 또 옴
그렇게 관걔를 맺고 난 이제 사회랑 안녕함,,,,
그 후로도 100일휴가,포상휴가,정기휴가 나올때마다 나와서 관계함(상병 정기휴가까지)
제대하고 몇년이따가 그애 결혼함,,,참,,,,잘 살어~~~
쓰레기짓한 두번째 여친:
26살때 정말 사랑스러운 여친만남
여친 남친잇는 상황이엇음,뺏엇음
행복햇음 근데,난 관계가지는걸 조아라함,
여친이랑 진짜 매일 만나 데이트하고 놀앗음
일주일에4~5번은 모텔 우린 진짜 자주 갔음
MT여사장이랑 친해짐,대실은 1만원에해줌~우린 우수 손님...
근데 문제는 일년정도되었을때,,
여친 친구들 많음,물론 남자친구들도.....난 이해 잘못함,,,,
근데 한 남자 친구잇엇음 군바리...그애땜에 마니 싸웟음.,..
항상 친구라고,,,그냥 친구라고,,,그토록 친구라 나한테 확신하던 여친..
(난 남자여자 친구 될수없다고생각하는 남자중 한명임,,)
결국 그 남자애 전역하고 둘이 사귀게됨,,,,,,
자기 생일날 회사일 땜시 서울 간담회간다더니...
둘이 놀러가서 외박하고옴,,,,
나 그사실 알아 버렷음,,,회사 큼~지점으로 다 연락해보 지점장을 미팅잇냐고?없다함
또 다른 지역구 점장은 나도 잘 아는사이인데,,,,그것까지는 생각 못하고 놀러간거임...부모도 속이고,,,
말이됨?? 나 또 화가남 열받음,,,,
이번에 때리지 않음....날 피햇음,,,,,결국 ,,,,,
난 그의 부모님과싸우게됨,,,행패부림,,,,,,,나랑 여친이랑 잇엇던일 다 말함...
일주일에 4~5번 모 텔갓다느니 딴놈이랑 생일날 놀러가서외박하고,,,,
정말 분햇음,,,,,,그토록 친구라고 믿어라 햇엇던말은 다,,,,,,,,,
물론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는함 첫번째 여친도 마찬가지...........
그래서 난 그후 만나는 여자 남자 관계 많음 안 만남.....
쓰레기짓한 세번째 여친:
두번째 쓰레기짓한 여친 때문인지,,,,사귀면 항상 오래가지못함,,,
항상 그 애 생각이남~3년 동안 술로 살앗음,,,,
진짜 그 중 1년은 365일 술 맨날먹음....회사 몇번이나 이직하고,,,,짤리고,,,,술땜시,,,,,,,
한날 친구가 미팅하자고 함...
또 다른 여친잇는 상태인데,,,암튼 술을 조아해 나갓음
3:3 한여자만 이쁨....남자들 전쟁이엇음 ㅋㅋㅋ
근데 결국 내가 꼬심,,,,첫날 술먹고 바로 모텔감,,,,,
그렇게 양다리 치게됨,,,,,
4달정도 양다리,,,,결국 본여친말고 다른 세컨드 여친 임신하게됨;;;
하늘이 노래짐;;
세켄여친 낳아서 같이 살자고함;;
나~본 여친 한테 맞아주금;;뿐만아니라 집에도;;
결국 고민고민하다 설득하여 애를 지움;;한동안 또 괴로웟음......미안하고,,,
수술하고,,,3일지나,,,잠적햇음,,,
죽을죄를 지엇음;;;아~내 인생은 왜 이런지...........정말 미안해~
그래서인지,,,하늘이 나에게 벌을 줌........
나 두번째 쓰레기짓한 여친땜시 3년 넘동안 술만 먹엇음
지금의 여친이잇는데도 아직 그 애 생각이 마니 남....
자기전 담배필때 일어나서~항상 생각남~~
그래서
나
지금 아픔~
위~폐~
걸래 됏음
병원에서 잠도 안오고 이렇게 겜방올려고 몰래 빠져나옴;;
하루하루 힘든,.,,,
진짜 아플때는 숨도 잘 못쉼~~~
당연히 욕하시는분 많은거 알고잇음.,,,,
그래서 욕을 먹어도~
혹시나 이 글올 볼거라는 생각에,,,,,,,,,,,용서를 구하려 글을 씀...
많은 고민햇음~쓰레기짓한 1,2,3번째 여친
X미,X숙,X미 용서를 구한다~~~~
그리고 지금의 여친
미안하고 항상 고마워~~
아픈 나를 아직 까지 곁에 잇어줘서~~~
이 병이 언제 나을찌는 몰라도
이제는 깨끗한 삶을 살께~~~~
암튼 읽어주신다고 고생 하셧습니다;;;
그럼 전 다시 병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