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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서비스 이대로 과연 괜찮은 것일까?

화난다 |2011.02.01 01:44
조회 66 |추천 0

스마트폰을 구매했다.

터치불량과 자동꺼짐과 더불어 통화끊김까지 발생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통신사와 고객의잘못으로 책임전가하는데 기가막힌다.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어플리케이션 다운 받지 말라고 하질 않나

정말 기가막히다.

 

 

죄송합니다 한마디도 없는 서비스센터 직원의 태도에, 넌덜머리가 난다.

 

본사에서 서비스센터 엔지니어에게 직업교육을 스피치얼마만큼 잘할수 있는가? 혹은 어떻게하면 고객을 설득시킬수있을까? 이렇게 하나봅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겪는 일들인데, 너만 왜 와서 너만 특별하게 무슨 큰일이 난것처럼 난리치냐는 듯한 태도

 + 앞으로 통화끊김현상은 더 심해질예정이니 마음 준비하라나는 태도.

 

이게 뭐예요? 스마트폰 쓰지 말라구요? 그럼 물건 왜 만드세요?

심심해서 만드시나?

 

 

 

이건 분명 개선해야할 스카이의 단점인것 같은데, 이러한 부분이 스카이의 대표적인 이미지로 고착되는 것 같네요. 혹시 팬텍 사장님 아시는 분 계세요? 아시면 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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